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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빵' 하는 거요..
정말 아닌 상황에서 알리려고 할때 외엔, 하는거나 듣는것도 싫거든요.
그래서 전 웬만하면 보행자가 느긋하게 혹은 모르고 지나가도 제가 그냥 기다려줍니다.
가끔 정말 차 쳐다보면서 너무 느긋하게 가는 노인 아닌 사람들 보면 화 날때도 있어요.
동승자가 '빵' 하라는 데도 참거든요.
할때는 해야할까요? 웬만하면 제가 참는게 그래도 나을까요?
1. 저도
'11.2.26 4:06 PM (112.186.xxx.157)운전할 때 신호대기하고 있다가 파란신호 바뀌자마자 뒷차가 '빵'하면 몹시~~기분 나쁘더라구요. 차타고 나가면 조급증인 사람들 참 많은 것 같아요..운전이야말로 여유있고 느긋하게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교통의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요..보행자는 좀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거 같아요.
2. 국민학생
'11.2.26 4:06 PM (175.221.xxx.6)크락숀이 화날때 누르라고 있는건 아닙니다; 대신 위험한 상황에선 해야죠. 저도 가끔합니다.
3. 전...
'11.2.26 4:22 PM (222.121.xxx.247)큰 트럭들...특히 공사용 트럭들 아무것도 아닌일들로..(가끔 끼어들거나...막 그럼..)
빵~~~하고 누르는데...미칠꺼같아요..깜짝놀라서..죽을꺼 같아서...
저두 가끔운전하면서 누르긴 하는데...
의외로....할땐 해야하드라구요....위험한 상황에선...
가끔 아무것도 아닌데 위험한 상황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봤어요.4. 휘~
'11.2.26 4:26 PM (123.214.xxx.130)윗님 동감^^ 저도~
>>빵~~~하고 누르는데...미칠꺼같아요..깜짝놀라서..죽을꺼 같아서... 2222222
필요할때도 있지만, 그닥 필요하지 않은데도 울리는 사람들 넘 많아요.
저도 운전하다가 소리에 깜딱! 깜딱! 놀라서... 그래서 더 사고날것 같아요~5. 근데
'11.2.26 4:33 PM (58.227.xxx.121)요즘은 이어폰 꽂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차오는 소리 못들을수도 있어요.
저도 산책할때 음악 들으면서 가는데 그럴땐 차오는소리 못듣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벽쪽으로 붙어서 가긴 하는데 좁은 골목에서 옆으로 차가 스쳐지나가면 깜짝 놀라요.
차오는 소리 못듣고 가다가 갑자기 제가 방향이라도 틀면 큰일날수도 있는 상황이니까요.
그럴땐 오히려 살짝만 빵! 소리 내주는게 안전할것도 같아요.6. ....
'11.2.26 5:23 PM (115.137.xxx.54)우리 아버지가 완전 습관이세요...정말 아빠가 운전하시는 차 잠깐이라도 타면 완전 뒷목 잡아요...
70이 다 되어가시니 제가 아무리 잔소리하고 난리쳐도 안고쳐지시더군요...이해해주세요,,,죄송..ㅠㅠ7. 위험할때만
'11.2.26 7:01 PM (125.187.xxx.24)그리고 한참 기다려도 이어폰때문에 모를때는 살짝 빵~ 합니다.
무턱대고 누르는 사람들때문에 저도 걸을때 놀라서 웬만하면 안합니다.8. 저도
'11.2.27 12:11 AM (112.170.xxx.186)걸어가다 트럭이 빵하는거 들음 화들짝 놀라서 길거리에서 춤을 춘다는 ㅠㅠ
소리 너무 커요 ㅠㅠ 생각만 해도 짜잉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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