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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쓸쓸합니다..

아픈이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1-02-24 02:39:15
딱히 어디가 아픈것도 아닌데 몸이 불편해서 잠이 안와요.
자다 누웠다를 두어시간째 반복하다 일어나 앉았습니다.
텔레비젼도 틍어놓고  인터넷도 틀어놓고 ..
너무 조용하니 더 아픈것 같아 이것저것 틀어 놓고 앉았다 일어났다 괜히 서성대고 있어요.
이제 겨우 세시네요..
언제 아침이 되려는지...
다른 식구들 아플때 며칠밤도 세워가며 간병했건만..
남편 코고는 소리가 너무 무심해서 눈물이 납니다..
저러다 혹시 물이라도  마시러 나올량이면  괜히 전기요금 낭비한다, 응급실이나 가라고 타박이겠죠..


IP : 114.207.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
    '11.2.24 3:00 AM (123.214.xxx.130)

    잘 알진 못하지만.. '딱히 어디가 아픈것도 아닌데 몸이 불편해서 잠이 안와요.' 마음이 불편한건 아닐까여?
    제가 볼때는 은연중(?) 썼을지도 모르지만, 원글에서 '다른 식구들 아플때 며칠밤도 세워가며 간병했건만.. 남편 코고는 소리가 너무 무심해서 눈물이 납니다.. 저러다 혹시 물이라도 마시러 나올량이면 괜히 전기요금 낭비한다, 응급실이나 가라고 타박이겠죠..' 이게 맘에 너무 걸려요~

  • 2. ...
    '11.2.24 3:02 AM (211.134.xxx.62)

    우씨!! 다 내맘같지 않죠잉~~^^
    저도 알아요.그 무심한 코고는소리...정말 꼴비기싫어요.그죠?

    저도 아침을 기다리며 82쿡을 보고 있는중입니다.
    전 요 앞글 시어머니가 아픈데 친정아버지가 그 글쓴님 쓰라고 주신돈을 어떻게 할까 댓글도 궁금하고 저도 댓글달고...
    제가 만든 까페도 새글 달렸나 왔다갔다~ 쇼핑몰도 구경도 하고~~
    이럼되죠!!^^

    자야되는데 또 이러고있어요.
    어제도 그렇고...맨날이래!!

  • 3. ...
    '11.2.24 3:03 AM (211.134.xxx.62)

    아 그냥 같이 놉시다~ㅎㅎㅎ;;;

  • 4. 약사
    '11.2.24 10:02 AM (121.175.xxx.5)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아픈것은 세포에 산소 공급이 안되서 일수 있어요,
    조혈영양제(철분제포함), 항산화비타민, 무엇보다 운동이 필요합니다.
    세포에 혈액과 영양이 부족한데 운동까지 안해주면 산소를 받을수 없어 에너지를 만들지 못한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알수없으나 40대후반엔 여성홀몬의 변화로 급격히 건강이 약해진답니다. 그전에 영양(칼슘포함)과 활력을 미리 준비해 두어야하는거죠.
    몸 안좋으신데 오지랍이 넓었나 몰겠네요^^
    건강이 호전되시기를 바랍니다.~

  • 5. 약사님?
    '11.2.24 4:17 PM (183.98.xxx.66)

    신장이 안좋은 경우엔 영양제를 어떤걸로 섭취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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