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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치시는 분 계세요?
너무 재미있어요.
꿈에 테니스 치는 꿈을 꾸다 실제로 팔을
휘두른적도 있어요^^::
근데 날씨가 따뜻해지니 얼굴이 탈 까봐
걱정이예요
관리방법 좀 알려 주세요
1. 썬크림
'11.2.23 11:17 PM (112.170.xxx.44)듬뿍 바르시구려.
근데.... 저도 10년전에 테니스 쳤었는데.... 장마철마다 렛슨 빼머어야 해서 렛슨비 아까웠어요.
요즘은 얼마나 하나요? 개인렛슨이라 당시에도 15만원 이상씩 했어요. 근데 여름에는 하루걸러 코트상태때문에 렛슨을 걸렀으니....2. 존심
'11.2.23 11:23 PM (211.236.xxx.134)여름에는 테이블테니스로 전환하시면 어떨지요...
탁구도 무지하게 재미있는데...3. 시커먼스
'11.2.23 11:27 PM (221.164.xxx.228)탁구도 쳤는데 테니스 완전 재미있어요^^
요즘도 150,000원이예요 월,화,목,금 25분씩이요.
썬크림 바르고 복면 마스크 쓰면 나을까요?
전 복면 마스크가 답답해요.4. 매리야~
'11.2.23 11:28 PM (118.36.xxx.208)테니스 저도 좋아하는데
안 친지 좀 오래되었네요.
중학교 때 처음 테니스 배웠는데
라켓들고 포즈 잡고 공 치는 거 배우는데
너무 힘들게 배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요.
다시 배우고싶은데...체력이 저질이라 겁이 나네요.5. 새벽반
'11.2.23 11:34 PM (58.145.xxx.94)이나 저녁반 강습은 안될까요..
저도 치다가 손목에 염증와서 포기했는데.. 다시 하고싶네요6. 시커먼스
'11.2.23 11:36 PM (221.164.xxx.228)메리야~님 저질 체력이면 더욱 치셔야..ㅋ
저도 허우대 멀쩡한 저질 체력인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요즘은 새벽반 저녁반 다 있어요..7. 저
'11.2.24 4:45 AM (78.30.xxx.196)40대 초반인데 작년부터 배우고 있어요. 진작 배울걸 하고 후회하고 있긴 한데요. 그래도 재미있네요.
마스크 하면 덥고 오히려 그 자국대로 탈까봐 좀 걱정되던데.... 그리고 보기도 좀 무섭구요.
그저 선크림 열심히 바르구요. 썬바이저로 좀 가려주는 정도죠.... 그냥 건강해 보이는게 더 나을거란 자기 위로를 하고 있죠.8. 샤라포바
'11.2.24 4:12 PM (112.172.xxx.214)전 10년 됐는데 레슨 2년받고 겜 시작해서 3년되면 마약입니다...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지못하는
개나리 국화까지는 전국대회우승을 해야 국화부로 되는거구요.... 레스 3개월에서 6개월이 젤 중요합니다.... 포기하는사람이 많거든요... 열심히 해서 겜을 즐겨보세요....9. 원글
'11.2.24 10:58 PM (221.164.xxx.228)샤라포바님 10년 !! 대단하세요. 개나리 국화부 글만 읽어도
가슴이 벌렁 거려요 헤헤~~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근데 얼굴관리는 어떻게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