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쇼핑몰 절대 못찾겠어요~그래서 다시 제가 친 검색어를 보니까!!

미쳐부려요 ㅠㅠ 조회수 : 341
작성일 : 2011-02-22 10:07:40
<아이파크>로 계속 검색해서 찾고 있었어요..(이짓을 15분이나 ㅠㅠ)

아이파크 백화점 ㅠㅠ
현대 아이파크..ㅜㅜ
아이파크 전문매장..

이런것만 나와서...하룻만에 쇼핑몰 망한줄 알았어요~
어제 책을 5권이나 주문했거든요 ㅠㅠ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인터파크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주문껀이 하나도 없는거에요ㅜㅜ
상담전화걸고 냉랭한 목소리와 추분한 어조로(속은 은근히 끓고 있었지만)구매내역 내놓으삼~~했더니..
도서는 따로 카테고리에 저장되어 있더라고요 ㅠㅠ
(일반 주문배송조회가 아니였어요)

아침부터 생쑈하고 있어요..
참고로 이제 43살입니다 ㅠㅠ
IP : 180.68.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습관
    '11.2.22 10:11 AM (125.129.xxx.25)

    전 아침에 애들이 자고 있어 상 차려놓고 출근하려고 밥까지 다 떠서 차려놓고는

    세수하고 와서 다시 싱크대에서 그릇꺼내서 다시 똑같은 반찬 꺼내 담고 있는거에요.
    순간 (이거 해 봤는데??)하면서 식탁을 보니... ㄷㄷㄷ

  • 2.
    '11.2.22 10:48 AM (203.241.xxx.40)

    전 집에서 리모컨을 그렇게 자주 잃어버려요. 특히 외출하려고 나갈때.. 시간은 촉박하고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인데 (이후 저보다 먼저 귀가한 사람도 써야하므로..) 결국은 처음 찾았던 곳에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3. 미쳐부려요 ㅠㅠ
    '11.2.22 11:15 AM (180.68.xxx.155)

    좋은습관님 때문에 흐흐흐 웃었어요~~간혹 당황스러울때가 있어요~뇌가 어떡해 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덕분에ㅐ 너무 즐거웠어요^^;;;;

  • 4. 건망증의 종결자
    '11.2.22 11:45 AM (219.254.xxx.170)

    저 입니다
    전 핸드폰으로 신랑한테 전화해서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울고 신랑이 번호 뜨는거 보고 황당해서 너 지금 뭘로 통화했냐고 저한테 묻고,,,,
    지갑을 겨드랑이에 끼고 30분 동안 찾으면서 거의 울 뻔했어요 (페레가모 지갑이어서,,,,)
    그때 나이 25~27세 무렵
    지금은 36이고 애둘에 거의 정신줄 놓고 살고 있어요

    요즘은 신랑하고 얘기하다가 불리하면 무조건 기억 안 난다고 딱 잡아뗍니다 ^^ 흐흐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431 이태리 사셨던분이나, 살고 계신분들.. 2 2010/10/17 522
585430 "日 조선왕실의궤 연내 한국 반환 절망적" 1 세우실 2010/10/17 178
585429 (급질)기존 바탕화면 없앨라면 뭘 클릭해야되나요? 4 눈이 팽팽 2010/10/17 216
585428 부동산의 거짓말로 가계약을 했는데 돌려받을수 있을까요? 5 가계약금 2010/10/17 928
585427 층간소음.. 이 시간에 윗집에 쿵콰라쾅쾅 1 ㅠ.ㅠ 2010/10/17 574
585426 호박 고구마 어디에 구워먹을까요? 9 고구마좋아 2010/10/17 780
585425 빌보 나이프시리즈 갖고 계신분...어떤 그릇이 많이 쓰이던가요?? 8 꼭살거야 2010/10/17 1,620
585424 중국 국제학교...어떤가요? (현재 유학같이가신 부모님들계심 좀 부탁드려요~) 2 궁금해요 2010/10/17 690
585423 10월 말 결혼식에 뭘 입고 가야할까요.. 6 ... 2010/10/17 863
585422 미혼인데 남편과 자식이 있는 꿈은 뭘까요? ㅋ 4 ... 2010/10/17 3,113
585421 JYJ 도쿄돔 공연 중 불렀던 곡들 14 성균관스캔들.. 2010/10/17 1,521
585420 나 124평짜리 고급 빌라 가본적 있었는데 22 ㅇㄹ 2010/10/17 14,508
585419 5mm검사.. 1 갑상선 2010/10/17 276
585418 시아버지께서 함께 살자고 합니다.. 25 별님달님 2010/10/17 5,493
585417 <옥수수의 습격 >실시간으로 볼수 있는곳 없을까요?? 1 옥수수의 습.. 2010/10/17 380
585416 그분의 정책이 그분의 나라에 미친 영향 그분의 2010/10/17 205
585415 드럼세탁기 세탁조청소는 어떻게하나요ㅠㅠㅠㅠ 3 드럼청소 2010/10/17 907
585414 제가 한달동안 손을 안씻으면 남편이 싫어할까요?^^::: 16 어흑 2010/10/17 2,459
585413 급) 영작 부탁드려요.. 시간이 촉박해요.. 3 급해요.. 2010/10/17 259
585412 영유 2년차에 자유로운 영어회화 가능한 아이 있나요? 11 자랑? 2010/10/17 1,880
585411 거봉 보관 오해 할렴... 1 ? 2010/10/17 389
585410 밤에 머리감고 주무시는분들 다음날괜찮으신가요? 17 .... 2010/10/17 13,369
585409 혹시 나물종류 말릴때 약품처리 하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1 맑음 2010/10/17 270
585408 아이 생일때 엄마들도 오나요? 15 생일파티 2010/10/17 857
585407 시댁에서 젤로 듣기 싫은 말~~ 25 미친 존재감.. 2010/10/17 4,324
585406 예전에 선봤던 남자 3 가을에서 겨.. 2010/10/17 1,093
585405 시댁작은집 제사가서 현금 다 분실했어요 5 어떻게 하나.. 2010/10/17 1,981
585404 칠순 축하 식사 장소 추천 바랍니다. 2 칠순 2010/10/17 564
585403 멍게젓갈이 너무 짜요. 3 살리려면? 2010/10/17 570
585402 애가 자다가 토했어요 지금요..[도와주세요..] 7 ㅠㅠ 2010/10/17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