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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학교 델다줄때 옷차림은 어떤게 좋은지..

옷차림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1-02-20 18:09:03
담주면 아이가 입학을하는데요..
처음엔 교실까지 데려다 줘야할듯해요

근데 뭐입고 다닐지 고민이네요
주로 아이델다줄때 엄마들 옷차림이 어떤가요

작년 말까지 직장에 다녀서 정장류 아님 아예 츄리닝밖에 없거든요
만만한게 청바지인데..
제 체형이 발목은 가늘고 허벅지는 좀 있는 체형이라 절대 청바지 못입어요..

청바지 입을바엔 약간 캐쥬얼한 정장바지입는 편인데
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있어서 가까운거리 다닐텐데 정장바지도 좀 웃길거같아요

그냥 티셔츠에 츄리닝바지 입구다니면 좀 그럴런지..
가디건이나 가벼운 트렌치코트로 좀 가리고 입어봐야할런지
첫애라 아는게 없네요..
IP : 175.213.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0 6:25 PM (121.181.xxx.162)

    입학식날 빼고는 다들 부시시 츄리닝 입고 데려다 주던데요..^^

  • 2. 레몬이
    '11.2.20 6:27 PM (124.216.xxx.150)

    지마켓 같은데 가면 '미시케쥬얼'이나 '엄마옷'뭐 그런 카테고리가 있어요.
    좀 할머니옷같은것도 있는데,엄마들이 입는 청바지나 스판바지 따로있어요.
    골프티라고하나..뭐 그런 엄마 티셔츠.그런 것들이 제일 보기좋은것 같아요.

  • 3. ...
    '11.2.20 6:28 PM (183.98.xxx.10)

    아침에 차려입고 그럴 시간도 없구요, 추리닝이 젤 편하죠.
    저는 재작년에 큰애 보내고 올해 작은애 입학인데 이제 학교가는 게 하도 익숙해서 맨얼굴에 추리닝차림이 자연스러워요...

  • 4. 수수하게
    '11.2.20 6:28 PM (218.153.xxx.108)

    가디건 종류가 편안해 보일것 같아요 너무 튀지않게 수수하게 가세요~
    제가 학교근처라 엄마들을 자주 보는데 각양각색이긴해요 정말 편안차림도 있고 그 아침에
    드라이까지 잘 하고 나온 엄마들도 있고 둘다 별로 보긴 안좋아요..

  • 5. .
    '11.2.20 6:30 PM (115.41.xxx.221)

    그래도 추리닝보다는.....
    이참에 적당한 편한바지 하나 사세요. 면바지나 세미정장풍으로.

  • 6. 그냥
    '11.2.20 6:31 PM (14.32.xxx.88)

    치노바지에 니트 정도 입고 데려다 준걸로 기억해요.
    머리가 넘 부스스 하면 모자 하나 쓰고...
    옷차림은 등교 때보다 하교 때 더 신경쓴 것으로 기억해요

  • 7. .
    '11.2.20 6:38 PM (114.203.xxx.33)

    동네가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입학식하고 다음날은 아마 엄마들 반별로 모이실겁니다.
    연락처 적어내고,
    남자아이들은 축구팀, 여자아이들은 생활체육팀 짜고 뭐 그럽니다.
    보통은 입학후 일주일 안에 다 이루어집니다.
    아이도 엄마도 이런거에 관심없으심 모르겠지만,
    이때 얼굴도 서로 익히고 친해지고,
    운동팀은 한반에서 한두명 빠지고 다 했던것같네요.
    나중에 끼고 싶어도 못 끼는 경우도 생기구요.
    제경우 학교가 바로 옆이라 아이 혼자 들여보내고
    집에 있다가, 다른 엄마가 지금 뭐 하는거냐고 빨리 오라 그래서
    허겁지겁 나갔는데,
    다른 분들은 일하시는 엄마들인데도,
    월차 내거나 해서 다 오신거 보고 깜짝 놀랐었네요.
    혹시 해서 거기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두시고,
    그런 분위기면 좀 차리고 나가셔야 할겁니다.
    우리 학교는 거의 한달정도는 엄마들이 아이 데려다주고
    모여서 차마시며 엄마들끼리 얘기하다 아이 오면 데려가는 분위기였어요.
    안심 안된다고 아예 끝날때까지 교실앞에서 기다리는 엄마들도 있었는데,
    학교에서 수업분위기 망친다고 들어오지 못하게 금지시키고
    그런데도 들어가는 엄마들도 계셨음.
    전 왜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 안갔지만요.

  • 8. ;
    '11.2.20 7:44 PM (211.245.xxx.46)

    시쳇말로 애가 엄마 쪽팔려하지 않을 정도만 되면 되요.
    럭셔리하게 가면 애 자존심 세워주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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