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습료 꿀꺽하는 수강생

기막혀 조회수 : 1,046
작성일 : 2011-02-15 11:06:45
제가 개인 강습을 해요.

얼마전에  제게 강습을 받고는 입금해 주겠다시며, .... 그 이후로 소식을 끊어 버리네요.

문자고 전화고 다 제한 해 버리더군요.

그래. 그렇게 강습비 주기가 싫으냐 싶어,  목소리나 함 들어보자싶어 전화를 걸어 보았어요.

친정온김에 친정엄마 폰으로요.

**님 안녕하세요~  저 **예요. 하니   네?  잘못거셨어요.  하며  화내고 끊어 버리고는 스팸으로 처리

참. 기막히고, 어이가 없데요.

아이 둘 키우는 엄마가 어찌 이리도 비 양심이라지요?

못 받아도 그만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괘씸하기 짝이 없네요.

이런경우 당해 보신분 계세요?
IP : 121.182.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외
    '11.2.15 11:10 AM (211.114.xxx.153)

    어머 당연히 경찰에 신고감 아닌가요?
    전 이러면 너무 괘씸해서 액수에 상관없이 일단 경찰에 신고할것 같아요.
    (개인 강습이 불법이 아니라면요)
    그리고 애초에 선불로 받으셨어야죠..

  • 2. 내용증명
    '11.2.15 11:10 AM (175.211.xxx.158)

    살짝 기분이라도 엿같게 그 엄마 인적사항 알면 내용증명 보내세요.

  • 3. /
    '11.2.15 11:14 AM (118.220.xxx.162)

    햐~
    돈이 문제가 아니고 더럽고 불쾌한 기분이 문제네요.
    그런 사람은 인성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굳어진 거라 생각하고 동정해야 한다 생각해요.
    그냥 먹고 떨어져라 하는 댓글이 대세겠지만
    저라면 분이 안풀려 확 신고합니다.

  • 4. .
    '11.2.15 11:17 AM (72.213.xxx.138)

    경찰에 고소하세요. 뻔뻔하게 지금껏 그래왔을 거에요.

  • 5. ..
    '11.2.15 11:23 AM (118.220.xxx.95)

    문자보내세요..스팸되어있다니 인터넷으로 문자보내세요.
    이렇게요.
    "경찰에 신고완료했습니다.곧 경찰에서 연락갈겁니다.
    알고계셔야할것같아서요."
    이렇게요.그래도 연락없음 경찰서가셔서 사정얘기하시면
    이런건 고소힘들거다..뭐 이런 대답할꺼거든요.
    그럼 죄송하지만 전화한통만 이 사람한테 부탁드린다고 부탁해보세요.
    그럼 경찰서에서 전화해주더라구요.
    평범한 사람이면 경찰에서 전화왔다는것만으로도 돈 얼렁 갚던데요^^
    저도 너무너무 얄밉게 돈 안주는 사람 이렇게 해결봤어요.

  • 6. ^^
    '11.2.15 11:48 AM (180.66.xxx.40)

    별인간 다 있네요...헐..
    하긴 밀린 교재비 안갚고 해외여행 뚝딱하고 오는 가족도 봤는데요. 뭘... 하늘을 우찌볼까나이...

  • 7. ..
    '11.2.15 11:55 AM (118.40.xxx.65)

    제가써먹었던방법이에요.

    언제까지 강습비주라고 그때까지안주면

    줄의사가없는걸로 사기죄로경찰에 신고 한다고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998 남편분 도시락 싸시는분들께 여쭤요.. 5 .. 2010/09/29 838
581997 편백나무가 비염에 좋은가요? 12 편백 2010/09/29 1,463
581996 대백제전 1 점순이 2010/09/29 291
581995 전기요 어떤 게 좋은가요? 2 음음음 2010/09/29 500
581994 아이 둘 이상인 분들 도와주세요. 5 .. 2010/09/29 644
581993 트랜치코트,,기장 84면 길이가 어떤가요??글고95입으면M 사이즈?? 2 ,, 2010/09/29 478
581992 “삼성 자문 보고서도 반도체공장 위험 확인” 1 세우실 2010/09/29 274
581991 작가 이외수의 트위터에서 8 옳은 말씀 2010/09/29 1,636
581990 맛있는김치?? 1 새댁 2010/09/29 265
581989 분노가 치미는 46세 주부가 한마디 합니다 42 포기 2010/09/29 14,969
581988 캐러비안 베이 같은데 갔다오면 수영복 긁히고 그러지 않던가요 2 . 2010/09/29 304
581987 아이랑 여행등 뭐든 같이 하는게 너무 좋은데요.. 1 의존적 2010/09/29 244
581986 탤런트 성현아 5월에 재혼했네요??? 18 ??? 2010/09/29 10,968
581985 회접시 밑에 깔아주는 무... 6 에구.. 2010/09/29 1,093
581984 국회인사청문회를 3번이나 한 사람은 처음이죠? 3 ㅊㅊ 2010/09/29 225
581983 전기 온수기 설치문의드려요 3 미리 감사~.. 2010/09/29 357
581982 정말한심하군요 10 타블로 2010/09/29 2,124
581981 유전 (부모 외모닮는것) 에 관한 질문 있습니다 9 7개월아기엄.. 2010/09/29 1,112
581980 원어님 선생님께서 우리나라 학생들 등산복을 많이 입는거 보고 놀란다고 하네요. 14 등산복 2010/09/29 2,556
581979 오리털이불 크기 조절이 되나요? 1 목화솜처럼 2010/09/29 189
581978 인테리어 블로거 글과 사람이 다르다는 글 지워졌지만 3 55 2010/09/29 892
581977 권력·재력 앞 움츠린 法… '법 앞에 만인 평등' 교과서에나 2 세우실 2010/09/29 166
581976 영어 원어민 1시간 5일 수업에 15만원이라는데..사기인지? 4 문의 2010/09/29 705
581975 우리나라는 연예인한테는 엄격하고 정치인에게는 무른가봐요. 9 좀 그래요 2010/09/29 545
581974 토요일에 아산에 놀러가는데요 ㅎㅎ 5 음음음 2010/09/29 437
581973 거위털 잠바 살려고 하는데요... 2 거위털 2010/09/29 520
581972 러기지 색상할 때 러기지 영어로 어떻게 쓰나요? 3 뜻은? 2010/09/29 656
581971 초등학생 피아노 추천좀.. 1 kj83 2010/09/29 388
581970 강 유역은 습해서 배추 재배가 안 된다는 분 보세요. 5 해남사는 농.. 2010/09/29 911
581969 대구 동성로에서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위치 물어보면서 접근하는 사람 없던가요? 5 궁이 2010/09/29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