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건희 손자에 공짜밥 주는게 맞다”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131158041&code=...
유시민 "이건희 손자에 공짜 밥 주는 게 맞아"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13/2011021300132.html
오유에서 퍼왔습니다.
경향신문 논지 : 무상급식시행으로 이건희 손자에게도 공짜로 밥을 주는 것이 옳다.
조선일보 논지 : 무상급식 시행은 '이건희 손자에게 공짜 밥 주기'가 맞다고 유시민도 인정.
경향은 '공짜밥'을 묶어서 무상급식을 한나랑이 표현한 단어로 바꿔 말한 것 뿐이지만,
조선은 한 칸 떼서 공짜로 밥을 주는 것으로 일반화 시키려 들었고,
경향은 맞다.라는 단어를 쓴 반면, 조선은 '맞아'라는 뜻을 써서 앞서 주장에 대한
찬동의 뉘앙스를 주게 했다. '그 말이 맞네.'의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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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비교 - 유시민 “이건희 손자에 공짜밥 주는게 맞다
참맛 조회수 : 776
작성일 : 2011-02-13 14:39:05
IP : 121.151.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1.2.13 2:39 PM (121.151.xxx.92)유시민 “이건희 손자에 공짜밥 주는게 맞다”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131158041&code=...
유시민 "이건희 손자에 공짜 밥 주는 게 맞아"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13/2011021300132.html2. 유리
'11.2.13 2:45 PM (58.225.xxx.200)신문 바로읽기......... 참 어려워요.
와 닿는 느낌이 다르군요.
독자가 밝은 눈을 가져야 하지만 교묘하게 비틀어쓰는 논조를 어찌 가려내야 할지........
그래서 제대로 쓰는 신문을 선택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3. 참맛
'11.2.13 2:53 PM (121.151.xxx.92)유리/ 예, 사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다 알아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문제는 기사를 대부분 스키핑하듯이 빨리 읽어서 그렇지요.
대부분 제목보고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나머지 부분들을 맞춰 읽는 방식이거던요.
저도 이런 걸 지적하는 글들을 보고서는 주의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퐁당 빠지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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