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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인데, 교복 자켓 한치수 큰 거 사야하나요?

딱 맞는거 샀는데....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1-02-13 10:14:51
어제 스마*에서 구입했는데, 딱 맞는 교복을 입히시더라고요.
전 항상 넉넉한 옷을 사 입혀서 한치수 더 큰거 는 어떠냐고 하니까, 요즘은 딱 맞게 입는다고
하셔서 그냥 딱 맞는 옷을 사왔는데, 3년 입을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마르고 키가 커거 (166~7) 더 안 클거라면서 88사가지고 왔느느데, 한치수 큰거로 교환해야 할까요?
IP : 124.54.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3 10:18 AM (110.46.xxx.252)

    딸아이도 엘리트에 가서 교복구입했는데요. 저도 좀 넉넉한 걸로 하려니 요즘은 좀 맞게 입힌다고 하시더라구요. 치마랑 팔길이를 조절하게끔 나와서 맞는걸로 사왔어요.

  • 2. ..
    '11.2.13 10:19 AM (175.208.xxx.63)

    어.. 나도 어제 스*트에서 울 아들 교복샀어요. 따님이신가봐요. 정말 키도 크고 , 이제 훌쩍 클 시긴 지난 거 같으니 딱 맞게 사도 될거같은데요. 여자아이들은 옷맵시도 중요하잖아요^^ 울 아들 아직 키 150이라 판매원이 권하는 넉넉한 걸로 사왔네요^^

  • 3. .
    '11.2.13 10:23 AM (220.86.xxx.18)

    아이 크는거에 따라 달라요^^
    전 여자아이 작년에 딱 맞는거 샀는데 겨울방학 지나니 자켓 단추채우면 숨을 못쉬겠다네요~
    그래서 졸업생꺼 얻어왔답니다.ㅎ

  • 4. 원글이
    '11.2.13 10:23 AM (124.54.xxx.67)

    그냥 입어댜 되겠네요.
    여자아이니까 큰 거 싫어하겠지요

  • 5. pmp몰라부인
    '11.2.13 10:37 AM (180.66.xxx.40)

    입다보면 아이의 성장스타일에 따라..마르다면 아마 팔길이만 조절해주셔도 될것같은데
    바지 길이 하구요. 우리땐 꺼벙하게 큰것 입었는데 요즘은 아이 의견을 들어야지 아님
    엄마도 욕먹어요. 아들한테..;;;;;앗 전 아들인데...우리경우입니다.

  • 6. ,,,
    '11.2.13 10:47 AM (112.72.xxx.85)

    딱맞게입히면 이쁜데 작아지면 다시사야하는 돈문제때문에 좀큰거로사는거죠

  • 7. 해라쥬
    '11.2.13 10:53 AM (118.219.xxx.221)

    울 아들도 한칫수 크게 했어요 어차피 동복은 3개월정도만 입으니 아깝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하복입으니 ..

  • 8. 요즘
    '11.2.13 11:03 AM (175.112.xxx.99)

    아이들 키가 커도 몸이 슬림해서... 우리 아들래미 중3 올라가는데 교복 상의 하의는 그냥
    그대로 입을만합니다. 와이셔츠는 다시 사줘야 할듯. 살때는 적당히 맞는 것으로
    샀어요. 큰거 싫어하더라구요.

  • 9. 둘째
    '11.2.13 11:24 AM (124.55.xxx.141)

    교복 상의와 조끼는 헐렁하게....셔츠와 스커트는 타이트하게 샀어요.
    요즘 아이들 유행이라고~~ 스커트는 길이만 늘여주면 될 것 같구요. 셔츠는..
    3학년때쯤 이월로 두장정도 장만할까 생각중이예요.

  • 10. 딴질문이지만..
    '11.2.13 1:03 PM (121.147.xxx.30)

    스마*에서 교복 얼마에 하셨나요?
    저도 곧 중학생되는 딸이 있어서요^^;

  • 11. 원글이
    '11.2.13 1:14 PM (124.54.xxx.67)

    치마1벌, 블라우스 2벌, 조끼, 자켓 해서 30만원 주고 했어요

  • 12. 협의금액..
    '11.2.13 1:30 PM (175.118.xxx.208)

    즉 메이커 공동구매 한셋트에 192.000원이고 바지 셔츠추가하면 조금더 나와요

  • 13. 울딸
    '11.2.13 5:23 PM (119.71.xxx.214)

    딸이 작년에 한칫수 크게 샀는데, 지금 터질려고 합니다.
    길이나 허리는 조절되지만 어깨나 등판도 커지니 팔을 위로 올리는게 힘들다네요.
    1년밖에 못입으니 참 아깝네요.

    애들이 입학한 처음에만 교복이쁘고 맵시 따지지 좀 지나면 그닥 신경 안쓰더라구요.
    너무 맞게 사시면 아까울 것 같아요.

    전 두치수 크게 안산걸 후회하네요.

  • 14. 그게
    '11.2.13 7:37 PM (211.187.xxx.71)

    무던한 아이들은 좀 크거나 맵시가 덜 나도 대충 입고 다니고,
    예민한 아이들에게 큰 옷 사 주면
    줄이거나, 안 입고 다니거나(겨울 자켓 같은 건 안 입고 가디건만 입고 다녀요),
    속으로 끙끙 앓으며 한 맺혀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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