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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할까요 급해요

수험생맘 조회수 : 529
작성일 : 2011-02-13 08:38:11
여긴 서울이 가까운 지방이구요

저희딸이  집에서 먼 지방간호대와

서울하위권대학 아동학과중에 고민하고 있어요

간호대는 등록해논 상태이긴하구요

경제적인 뒷받침은 결혼전까지는  해줄 수 있는 여건이지만

부모는 제가 전업주부이다 보니 딸은 능력이 있었으면 해서 자격증이 있는

간호대를 원하고

본인은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어해요


적성은 본인 성격상 둘다 원만할것같은데...

부모뜻대로 했다가 나중에 원망듣는건 아닐지 고민이에요




IP : 125.181.xxx.1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호대가
    '11.2.13 9:30 AM (116.37.xxx.138)

    어머님 말씀처럼 나보이는데... 학교는 아이가 다니는곳이니 아이뜻대로 해주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지방에서 학교를 보낸다는게 요즈음 아이들 성개방 풍조를 보면 두렵다는 생각까지 들긴 하네요.. 남자애나 여자애나..아무리 사회가 변했고 내자식은 믿을수있다싶어도.. 그래도 곁에서 케어가 가능한게 딸자식 가진 애미 입장에서는 맘이 편할듯도 싶고요

  • 2. ^*^
    '11.2.13 10:09 AM (123.213.xxx.242)

    직업을 갖는다면 당연 간호대가 좋지요, 지금 원망을 한다해도 졸업때는 고마워할거예요. 아동학과의 발전성은 ~~~~대학 생활 서울서 하는건 취업 후 대학원 서울에서 하며 살라고 하세요

  • 3. .
    '11.2.13 11:47 AM (211.196.xxx.223)

    간호대요.

  • 4. 간호대는
    '11.2.13 1:47 PM (112.148.xxx.28)

    적성 안 맞으면 정말 하기 힘든 과입니다. 가서 적성이 맞네, 안 맞네..하긴 전에 각 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 5. 우리
    '11.2.13 3:23 PM (210.109.xxx.83)

    딸도 4년제 대학 그저그런 데 됐는데 (집근처) 시골 간호대로 결정했어요...워낙 취업난이 심각한지라...딸을 설득했지요...잘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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