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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쓰는 곳 알려주세요.

부적 조회수 : 866
작성일 : 2011-02-12 10:16:04
집을 이사가면 그 집에 악귀가 침범치 말라고 각방마다 붙이는 부적을 쓰고 싶어요.
집이 수원인데 가까운 곳으로 알려주세요.
또 , 이런 부적 붙이는 것에 대해서 의견들을 말해주세요.
전에는 그런것을 믿지 않았었는데,
집에 안 좋은일이 생기니까 그런것이라도 붙이고 싶네요...ㅠㅠ
IP : 211.207.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적이라는 것이
    '11.2.12 10:18 AM (211.207.xxx.222)

    귀신을 불러서 부리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귀신을 한 번 부르면 계속 뭔가를 요구한답니다..
    그래서 그 귀신을 떼어내기 위해 더 센 귀신을 부르는 부적을 써야하고.........
    점은 보러 다녀도 절대 부적은 쓰지 말라고 들었습니다..

  • 2. 원글님
    '11.2.12 10:33 AM (116.36.xxx.40)

    메일주소나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 3. ^^
    '11.2.12 10:37 AM (221.133.xxx.70)

    저도 집안에 그런거 붙어있는거 별로라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절에 다니는 형님이 계시는데
    설날에 얘기나누다가 입춘일에 절에 가서 입춘대길 받아올 거라고 하시더군요
    저보고도 해줄까? 하기에 그러마하고 만원을 드렸더니 고맙다 하시면서
    가셔서 두장 받아다 현관문과 집안에 붙이래서 그리 했어요
    부적은 아니고 절에서 써준것이니 조금 가벼운?마음으로 했는데
    윗글보니 '입춘대길' 이건 괜찮겠죠?

  • 4. ,,
    '11.2.12 10:39 AM (112.72.xxx.85)

    울긋불긋 저는 붙이라고 가져오시는거 너무싫어요 붙인다고하고 그냥버립니다
    그거 붙여서 잘될거같으면 매일붙이지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귀신을 불러들이는거같은생각도 들어요
    약한사람한테 붙는다고 하잖아요 물론 너무일이 꼬이거나 계속안좋은일이
    있다면 할수는있겠지만 저는 비추입니다

  • 5. 예전에
    '11.2.12 11:12 AM (116.45.xxx.56)

    제가 중고차를 사면서 친구가 부적을 권한적이 있어요
    부적은 좀..그렇고해서 부적쓰는 원료인 경면주사????도 효험이 있다고해서
    종이에 싸서 차에 싣고 다녔어요
    완전초보인 제가 강원도 놀러가겠다고 대관령인지 한계령인지..
    낭떠러지길에 바퀴가 걸친뻔한적도 있고(생초보라 그게 얼마나 위험한일지 모르고
    후진해서 목적지 갔음)
    뒷차가 받아서 차가 반파한적도 있었는데..보험사 공업사사람들 다 놀램..
    제가 다친곳없이 너무나 멀쩡해서^^;;
    오랫동안 타다 폐차하고 남편차에 넣어뒀는데
    차산지 두달만에 남편도 음주운전차에 받혀 차가 뒤집혀서 두바퀴 굴렀음에도 멀쩡..
    그 경면주사(정확한지는 모름) 때문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원글님이
    찜찜하시면 경면주사도 권해보네요.. 금가격과 동일했던 기억이 나네요

  • 6. ^^*
    '11.2.12 6:25 PM (119.202.xxx.124)

    ㅋㅋㅋ. 용한 점쟁이 부적 잘 쓰는 무당 스님 한테 가서 돈 비싸게 주고 사는 부적
    그 중 대다수는 도매상에 가서 떼오는겁니다.
    부적도 도매상이 있더라구요.
    미신을 믿고 섬기기 시작하면 귀신이 달라붙는다고 하쟎아요.
    아예 안하는게 좋은거 같은데요...........

  • 7. ....
    '11.2.12 6:58 PM (222.101.xxx.171)

    010 4602 4829문의해보세요. 오랫동안 알아온 인연인데 정말 양심적인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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