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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초경 연령 얘기가 올라와서요.. 님들은,,?
아직은 아가지만 .. 딸 키우는 엄마라서 간간히 글 올라오면 관심 있게 보고 있네요.
대부분 엄마 닮나요?
1. 전
'11.2.10 4:40 PM (122.40.xxx.41)5학년때 처음 시작하고 안하더니 6학년말에 본격적으로 했어요
2. /
'11.2.10 4:40 PM (125.132.xxx.214)저도 중 1때...
그런데 우리 엄마는 고 1때 하셨대요.3. ..
'11.2.10 4:41 PM (121.186.xxx.219)전 고1여름에요
제 친구들은 초등학교 4학년때 하던 아이들도 있었어요
보통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더라구요4. 전
'11.2.10 4:41 PM (58.151.xxx.171)고1때
나이로는 16살.........5. gg
'11.2.10 4:42 PM (118.36.xxx.97)중학교입학전
6. ..
'11.2.10 4:43 PM (125.176.xxx.20)제가 좀 빠른가요??4학년 말무렵에..했어요....음..
7. .
'11.2.10 4:46 PM (218.239.xxx.108)전 중2여름...
그러나 본격적으로 고1 여름 정도???8. 중2
'11.2.10 4:46 PM (58.127.xxx.106)수학여행 갔을 때요.
학교 일찍 갔으니 14살이요.9. ..
'11.2.10 4:49 PM (121.181.xxx.155)전 생일이 늦어서 (학교 일찍간 2월생) 중2 겨울방학때요...
10. 중2
'11.2.10 4:57 PM (222.237.xxx.115)전 중2때 했는데
딸아이는 6학년 말에 하네요.
시누이가 많은데 다들 초경을 늦게 한 편이고
성조숙증 관련해서 안 좋다는 건 피하면서 조심해서 키웠는데도
그런 거 보면 요즘 애들이 확실히 빨라졌다는 게 맞는 말인 것 같아요.11. 75년생
'11.2.10 5:02 PM (211.62.xxx.75)중1 이요 (14살)
엄마는 18살에 하셨대요12. 저도 중학교
'11.2.10 5:20 PM (211.63.xxx.199)저도 중1 가을이요.
13. 73년생
'11.2.10 5:20 PM (58.237.xxx.46)중1 5월..
2월생이라 학교 일찍 들어갔으니 빠른편인듯14. 76년생
'11.2.10 6:14 PM (121.131.xxx.143)초등6년때요.
엄마가 아침에 벗어놓은 속옷 보고 부리나게 학교로 찾아오셨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이르게 한탓인지..확실히 생리시작하고 나서는 조금씩 자라는 듯 하더라구요.15. ...
'11.2.10 6:59 PM (116.37.xxx.5)74년생.. 초5때 했으니 당시로는 무지 빨랐죠.. 저는 당시 그게 생리인지도 모르고 속옷만 계속 갈아입었고 (처음엔 양이 그렇게 많진 않았거든요..) 엄마가 빨래하시면서 알게 되서 깜짝 놀라 하셨어요.. 벌써 시작인가 하시면서.. 요즘 같아선 생각하지도 못할 상황이~ㅎㅎ
제 동생들도 다 일찍 시작했고요.
그래서 그런가 제다 키가 초 5,6때 거의 다 컸어요..
친구들은 주로 중 2쯤.. 가끔 늦게는 고1때 쯤도 시작도 있더군요.16. ...
'11.2.10 10:00 PM (115.40.xxx.139)74년생이고 저도 초5 이른봄에 시작했어요.
윗님이랑 비슷하네요.
다른점은 저희 언니는 중2땐가 하여간 중학교 올라가서 시작했거든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우유를 언니보다 많이 먹었다던데..
그당시부터 젖소에 성장호르몬을 놨었나 봐요..
딸이 있으시다니 초경 일찍해서 좋은점 하나 없으니.. 먹는거 잘 챙겨먹이세요.
육식위주 식단보다 채식위주로요.
육식 꼭 먹이시려면 유기농(적어도 항생제, 성장호르몬, 신경안정제 없는걸로..)으로 먹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