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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월 대선에서 박근혜씨가 대세인데 정말 찍으시겠어요
지금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려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지지도는 과연 견고한 것인가. 이른바 ‘박근혜 현상’은 대세일까, 거품일까. >은 그같은 궁금증을 풀어보기 위해 ‘설 민심’을 살피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나왔던 여론조사들이 대부분 지난해 말에 이루어졌던 점을 감안하면 내용상으로는 새해 첫 민심 조사인 셈이다. 이 조사를 통해 대선 후보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후보별 가상 대결 결과 등을 다양하게 알아보았다.
‘박근혜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새해 들어서 정치권에 화두로 던져진 주제이다. 여야 정치 분석가들은 저마다 이런저런 분석을 내놓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지지도는 과연 견고한 것인가, 이른바 ‘대세론’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여당 내에서는 다른 변화가 없을 것인가, 이에 맞서는 야권의 대항마는 누가 될 것인가….
< >은 이를 계기로 이와 관련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의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19일 전화 면접조사를 실시했다. 표본 오차는 ±3.1%p(95% 신뢰 수준)이다. 최근 나왔던 여론조사들이 실질적으로 대부분 지난해 말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감안하면 < > 조사는 내용상 새해 첫 민심 탐구인 셈이다.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4.7%의 지목률을 나타냈다. 다른 언론사의 신년 여론조사에서 40%대까지 치솟았던 지지율이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여전히 부동의 1위임은 분명하다. 2위 그룹은 아직도 대혼전 양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7.8%), 유시민 국민참여당 정책연구원장(6.7%), 손학규 민주당 대표(5.9%), 한명숙 전 국무총리(5.8%),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5.1%),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3.6%), 김문수 경기도지사(3.1%),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3.0%) 등이 모두 오차 범위 내에서 혼전을 벌였다. 굳이 순위를 매기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이다.
박 전 대표, 모든 계층별 조사에서 1위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층은 이번 조사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연령별로는 50대(40.5%)와 60대 이상(39.2%)의 중·노년층, 지역별로는 대구·경북(46.0%)과 충청권(40.1%), 직업별로는 블루칼라(41.8%)와 자영업자(42.2%), 교육 수준별로는 고졸 학력층(40.3%)이 주된 지지 기반이었다.
하지만 박 전 대표는 모든 계층별 조사에서 전부 1위를 차지했다. 심지어 한나라당의 최대 취약지인 호남권에서도 박 전 대표(17.1%)는 손학규 대표(16.3%)를 근소하게나마 제치고 있다.
1. ...
'11.2.10 3:15 PM (118.45.xxx.125)ㅇㅁㅂ 대신이라면 찍었겠지만 다른 님이 계시잖아요!!!
2. 흠
'11.2.10 3:17 PM (211.42.xxx.225)전 대세는 정대세 밖에 모릅니다. 수첩공주 안 찍습니다.
3. 어디요?
'11.2.10 3:19 PM (222.105.xxx.16)누가요?
누가 수첩공주를 찍는데요??4. 수첩이라니
'11.2.10 3:19 PM (203.247.xxx.210)어이가 없다
어떡게 사나5. 흠...
'11.2.10 3:19 PM (175.197.xxx.39)박정희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려서 박근혜는 패스......
6. 대세
'11.2.10 3:19 PM (175.199.xxx.251)혼란한 집안에서 태어 났다.
재가 없으니 돈도 없다, (부모의 돈은 있는데.... 그것도 부모가 노력해서 번게 아니고 훔친거나 진배 없다.) 또한, 재가 없으니 다스릴 백성도 없다.
머리가 좋지 못하니 수첩은 필수이다.
대권을 잡을수 없습니다. 천에 하나 만에 하나, 만약 그리된다면 혼란은 극에 달할 겁니다.
메모해둔걸 보면.... 자세히 알수 있는데.... 저도 수첩이 필요한지라....7. 이집트
'11.2.10 3:21 PM (125.142.xxx.57)독재자의 딸, 박근혜.. 무엇보다 정치능력은 없고 정치세력만 있는 박근혜.. 그녀를 대통령만든다면 우리, 이집트 국민들을 응원할 자격이 없습니다.
8. 허걱
'11.2.10 3:22 PM (121.55.xxx.39)그사람 정치인 맞나요?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mb는 하지말아야할일을 해대서 주겠고 이 여잔 해야할일을 아무것도 안해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국회의사당나와서 자리지키고 앉아있으면 정치인인가요??9. 고침
'11.2.10 3:23 PM (121.55.xxx.39)주겠고 ->죽겠고
10. 잠깐
'11.2.10 3:23 PM (58.234.xxx.91)뭐 전세계에 한국의 정치수준을 광고하는거죠 뭐.
어렸을때 어느 후진국에선 독재자의 자식이 물려받는 다더라 하는거 해외토픽으로 보듯이요.
한국은 2000년대에 무려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그 분을 뽑으려 한다는게 젤 힛트죠.11. 글쎄요
'11.2.10 3:23 PM (222.121.xxx.62)호불호를 떠나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와
탄탄한 지역기반
여성이라는 프리미엄
이 3가지가 뭉쳐지면 막강할거라 생각되는걸요. 아직 침묵모드지만 본격적으로 유세시작하면
또 파워 있겠지요.
문제는 30대중반에서 40대는 한나라당 지지율이 거진 없지만
특히 20대는 의외로 박근혜지지율 높을 겁니다. 특히 여자들...
그리고 지난 총선에서도 20대의 진보와 보수비율은 반반...
실제적으로 와닿고 실익이 되는 정책공약으로 승부하지 않는한
굉장히 힘든 싸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이명박 심판론으로 박근혜를 대항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생각해요.
그전에 야당 합당이 우선이라 생각.12. 잠깐
'11.2.10 3:28 PM (58.234.xxx.91)중요한건 국개론이니 뭐니 하면서 이럴수가 있나 식으로 현실을 못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진보 진영의 주류로 있는 이상 박근혜는 이명박처럼 쉽게 대권을 가져갈것 같다는 거.
13. 대구가 시댁
'11.2.10 3:31 PM (211.245.xxx.185)70 먹은 울 시어머님
박근혜 나오면 박근혜 찍으신답니다. 그 동네 할마시들 다 그런데요. -_-;;;
전 결혼 당시 노사모라고 커밍아웃 한지라 저한테 박근혜 찍으라는 말씀은 안하십니다만.14. 흠
'11.2.10 3:32 PM (211.42.xxx.225)70-80세 한나라당 수구할아버지들 박근혜는 여자라서 많이 싫어합니다
그리고 자꾸 그네공주로 여론 몰아가지마세요.15. 잠깐
'11.2.10 3:33 PM (58.234.xxx.91)박근혜가 여자이기 이전에 박정희의 재래라 보는 이들이 있기에 ...
16. ...
'11.2.10 3:44 PM (121.133.xxx.147)어디 대세였던 사람이 대통령됩디까?
우리나라 정서상 미혼이랑 이혼한 사람은 대통령 되기 힘들껄요??17. 아무리
'11.2.10 3:45 PM (218.150.xxx.143)네버~
모든 걸 떠나서 배경부터가 글렀어요.18. 잠깐
'11.2.10 3:48 PM (58.234.xxx.91)설마 설마 하면서 못믿기에는 박근혜가 장장 몇년간 부동의 넘사벽 1위 였죠.
그 현실을 못믿는 사람들의 설마설마와 야당의 삽질이 합쳐지면 설사 여권이 분열되어 나와도 야권은 희망이 없을수도.
그리고 대선 돌입해도 언론이 도와주니 약점따위 제대로 언급도 안될 수도 있고요.
아니 애초에 그걸 단점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적으니 부동의 1위지요.19. 오리무중
'11.2.10 3:54 PM (115.41.xxx.10)도무지 이해가 안 감..ㅠㅠ
20. 허허~
'11.2.10 3:55 PM (119.67.xxx.204)박근혜가 대세라~~
무섭다 무서워...21. 은근
'11.2.10 3:59 PM (118.216.xxx.17)인간같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씨" 자 붙이는 것이 이상하게 거슬려요.
저..까칠합니다.22. 잠깐
'11.2.10 4:02 PM (58.234.xxx.91)노무현이라는 한가지 사례로 다시 한번 운을 믿어보자는 말은 그만큼 다른 출구가 안보인다는 말 같아요.게다가 그 사례 때문에 한나라당도 두 번 다시 실수는 안하겠다는 각오로 원인 원천차단에 노력하고 있죠.제 2의 이인제는 없게 하려고요.
야권은 빨리 소음을 내고 치고 박고 해서 서로 이름을 올려주고 국민들에게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노무현은 완전 언더독은 아니었죠.야권에서 나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후보로 뽑히기 이전에도 나름 확고한 이미지가 있는 스타 정치인이었어요.23. ..
'11.2.10 4:36 PM (121.190.xxx.113)너 은지원이니?
24. ㅡㅡ
'11.2.10 4:41 PM (125.187.xxx.175)대통령 되면 바지사장 노릇 하겠죠.
앞에서 맹하게 참모들이 시키는대로 읽기나 하고 본인의 철학 같은 것은 없으니.
박근혜 뒤에 숨어 해먹는 도적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을테고...
그러25. ㅡㅡ
'11.2.10 4:42 PM (125.187.xxx.175)제가 지지하고 존경하는 분은 물론 따로 있지만
다음 대선에서는 무조건 야권 단일후보입니다!!
박근혜는 절대 안돼요!26. ㅋ
'11.2.10 5:50 PM (125.177.xxx.83)박근혜는 이명박보다 인재풀이 더 조잡하고 개판이지 않나요?
지금도 인사청문회하면 껀껀이 나가떨어지는데...
야권단일화로 '바람'이 좀 불었으면 좋겠네요.
저 고등학교 다니던 80년대 후반은 정말 '바람'의 대세가 대단했는데~
그 바람, 또다시 안 불란 법은 없죠27. 답답해서
'11.2.10 5:52 PM (112.170.xxx.28)박근혜는 경선조차 통과 못 할것 같은데요?
대권은 무슨...
시종일관 입만 다물고 있어서 그나마 있던 인기도 사그러 들었다고 봅니다.28. 딴건
'11.2.10 6:27 PM (116.40.xxx.63)다 그렇다치고 제대로 된 토론회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후로 여론 조사 정당하게 한번 하면 나가 떨어질것 같은 여자인데ㅛ.
몇년전 손석희 백분토론에서 전화로 의견 말하는것도
수첩에 적어 놓은듯한 말만 되풀이하고 손석희씨가 질문하면 그에 맞는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그니까요.. 하며 반복적으로 했던 말 하는거 보고 방청객들도 웃었어요.
그 여자 실체를 알면 저 지지율이 나올지요?
참 웃기는 나라 대한민국...
아무리 능력이 중요하고 인기가 있다해도 말중에 그사람의 생각이 들어있다고 볼때,
저사람은 40년전 육영수여사 흉내내는거에 불과하다는 결론밖에 안나옵니다.
물론.. 죽은 육여사 귀신도 잡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6,70대 유권자들 심정도 무시할수 는 없지만... 눈만 깜빡거려도
번개처럼 변화하는 21세기에 말이나 됩니까???29. 미쳤어요..
'11.2.10 6:37 PM (203.130.xxx.8)여론몰이로..은근슬쩍 대세는 바그네다..웃겨요..여지껏 한일도 없고 고작 어릴때 사진에 인상좋은 이미지..쳐답답...
30. 우선,,
'11.2.10 11:19 PM (211.173.xxx.175)여야,,모든후보 나와보고,,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