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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3살배기 아들이,,너무 불쌍해요
제가 ,,비슷한또래의 아이를 키워서 그런줄은 몰라도
그아이,,넘 안쓰러워서
죽겟네여
밤마다 얼마나,무서웟을까요,,
매일되는 폭력에,,아파라는 말도 잘못했을테고
살려줘라는말도 모를테고,,
도와줘라는 말도 못했을테고,,
자꾸,,눈물이나요,,
우리나라,,아이들 범죄에 ,법정형량이 너무 작은거같아요
지난번,,어느사건,,자신아이죽이고 형량이 2년밖에 안되더라고요
제발,,형좀,,높여주셔요,,
아이목숨은,,파리목숨이랍니까,,
자꾸눈물이나요,,
1. ..
'11.2.10 1:24 PM (59.187.xxx.234)정말 안타깝더라구요..
그 아이가 넘 불쌍해서...마음이 아파요..2. 한국이란
'11.2.10 1:27 PM (222.121.xxx.62)나라가 가정폭력에 너무 관대하네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 어린이집,병원,이웃 어디든지 아동학대 징후가 보이면 경찰에게 신고가 의무화 되어 있는데
그 이웃들 어린이집 병원 도대체 뭐한 것일까요?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 광분 한번 하고 끝나는 것보다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해서 제2의 희생자가 안나옴 좋겠네요
아동학대,성폭행은
엄하게 다루었음 좋겠네요3. 진짜
'11.2.10 1:38 PM (114.201.xxx.119)심한말쓰고 싶은데..인간의 탈을쓴 악마아닐까 합니다. 그아이 너무 불쌍한데 좋은데가서 행복했음합니다
4. 그곳에서
'11.2.10 1:42 PM (125.185.xxx.199)이제 편히 쉬렴.. 눈물이 너무 났어요. 어찌 그럴수가 있는가요. 그시키는 인간이 아닙니다. 그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5. .
'11.2.10 1:42 PM (175.126.xxx.152)우리 딸도 이제 3살인데 요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를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고 보듬어 주고 사랑해주어도 모자라는데 아휴...그 아이는 얼마나 힘들고 슬프고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6. 계속
'11.2.10 1:46 PM (14.34.xxx.123)눈물이 나요..
말은 안나오구요..7. --
'11.2.10 2:16 PM (59.6.xxx.11)너무 불쌍하네요.
태어나서 한번도 행복해 보지 못한채 죽었을것 같아요..
사회안전망이 너무 취약하단걸 연 이틀 여러 사건으로 깨닫게 되네요..8. ..
'11.2.10 3:19 PM (122.32.xxx.52)애엄마가 된후로 이런 기사만 보면 자꾸 아이의 모습이 상상이되서 정말 넘 괴로워요..그아이가 겪었을공포를 생각하자니...근데 이런 범죄에 대한 처벌이 너무 미약한게 넘 화가나요...이런 기사를 볼떄마다 옛날에 돌팔매로 죄인들을 형벌했떤게 부활했음 좋겠단 생각들어요... 그 아빠라는 놈도 똑같이 당해봐서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지 당해봤음 좋겠어요....어쩜 지아이를 그렇게 죽일수가 있는지 정말 찢어죽여도 성치않을인간입니다...
9. 자신이
'11.2.10 10:44 PM (58.148.xxx.47)무슨짓을 했는지 잘못도 뉘우치지 않고 그 아이의 엄마라는 사람도 시신유기에 같이 했으니 ㅠㅠ 엄마라는 사람도 자식 지켜주지못한 죄책감도 없는건지.. 그런자식을 낳아 키운 부모는 억장이 무너지겠죠.. 한참 재롱피울 나이에 얼마나 무섭고 끔찍했을까 .. 기사 읽으면서 눈물납니다
10. .
'11.2.10 11:29 PM (119.75.xxx.148)맞아요 우리나라는 이런 류의 범죄에 대해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미국만 해도 엄마가 갓낳은 신생아 유기했다고 40년형 받을 것으로 예상하던데 우리나라는 그냥 몇년뿐이니 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