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시 찾음)불어로 편지를 쓰려고 해요-은행관련서류

도와주세요 조회수 : 398
작성일 : 2011-02-09 02:46:09
다시 찾았어요.
느낌이 이건 맞는 것 같아요.^^;; 또 아닌가요?

불어로 프랑스 은행에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

현지 은행 계좌에 돈이 좀 있는데 그걸 해약하고 싶소
그러니 내 통장에 있는 돈을 한국으로 부치시오...라고 하려면
우선 그 계좌를 해지한다는 편지를 등기로 부쳐야 한다고 해요.

어쨌든 야후 프랑스에서 해약하는 편지를 찾았는데요...이것도 확실하지 않음.
무슨 말인지 해석을 하려고 짧은 불어 실력으로 해석이 안되요. 좌절입니다.ㅠ_ㅠ
특히 첫 단락의 1-4번에는 뭘 써 넣어야 하는지 마구 헷갈려요.

프랑스어 잘 하시는 분 ~
도와주세요.

Votre Nom

                                                                         Le nom et l'adresse de l'agence de votre ex banque

Objet: fermeture des comptes bancaires

Mesdames et Messieurs,

J'ai le regret de vous informer que je veux fermer mes comptes ouverts sur les livres de votre agence, soit les comptes:

(précisez les références du ou des comptes courants et des comptes d'épargne).

Je vous remets ci joint les derniers moyens de paiement en ma disposition, soit les chéquiers non utilisés avec chaque formulaire de chèque rayé et la carte bancaire de paiement coupée en deux. (attention de bien rayer les chèques et de couper la carte pour éviter toute utilisation intempestive par votre employé de banque)

Le solde me restant dû est de (montant) euros que je vous remercie de me remettre en espèces (fortement conseillé pour faire une coupure avec votre nouvelle agence bancaire, un employé malveillant pourrait téléphoner pour vous dénigrer) ou en chèque de banque.

Convenons ensemble que la fermeture des comptes prend date à partir de ce jour et que plus aucune opération ne pourra se réaliser pour quelque cause que ce soit sans engager votre responsabilité.  

Avec mes remerciements.

signature  
IP : 58.237.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접가서
    '11.2.9 2:53 AM (70.51.xxx.45)

    사인해야하지않나요?

  • 2. 발 불어
    '11.2.9 2:55 AM (173.21.xxx.180)

    1번은 구좌번호 같구요 2번은 해지한 날짜, 3번은 돈 액수, 4번은 이 효력이 며칠후부터 발생하나 뭐 이런거 같기도 하고..
    제껀 아주 발번역 발추리 이니까 답변들 더 기둘려보세요
    근데 이건 원글님이 필요하신 서류는 아닌거 같아요 내가 구좌를 폐쇄했는데도 뭔 문제가 발생했으니 이에 따른 벌금은 못내겠다 뭐 이런 식으로 항의하는 편지 같거든요

  • 3. 도와주세요
    '11.2.9 2:58 AM (58.237.xxx.227)

    아..편지를 잘 못 찾았군요 -_-;;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 4. 돈을 어찌받나요 ?
    '11.2.9 8:34 AM (122.36.xxx.40)

    일단 편지 내용은 :

    귀 은행의 계좌를 해지하고자 한다.
    계좌번호는 다음과 같다.
    수표책과 현금카드는 돌려보낸다 (수표책엔 각 장마다 줄을 긋고, 크드는 잘라서 보낸다)
    계좌에 남아있는 잔액은 현금으로 돌려받고 싶다.
    해지는 편지에 적힌 날짜로 부터 유효하다..

    물론 편지니까 편지 앞머리에 받는사람 이름, 기관명, 주소 (즉 계좌해지 하는 은행)를
    적어야죠.

    현금으로 돌려받고 싶다 라고만 편지에 적혀있는데,
    송금받을 계좌번호를 적으셔야 겠지요.
    원글님 은행에 해외에서 송금받으려면 어떻게 계좌번호를 알려줘야하는지
    확인하셔서, 원글님 적은 편지에 적어넣으셔요. 저 편지에는 그 부분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 송금수수료 뭐 이런거 제하고 들어올거예요.

  • 5. 돈을 어찌받나요 ?
    '11.2.9 8:35 AM (122.36.xxx.40)

    수정이 안되서..
    크드 가 아니라 카드요.
    은행직원이 혹시라도 도용할 것을 대비해서 수표책과 카드를 못쓰게해서
    보내라는 거예요.

  • 6. 도와주세요
    '11.2.9 9:25 AM (58.237.xxx.227)

    옷...감사합니다.
    역시 82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608 주소줄 밑에 나오는 사이트 삭제 어떻게 하나요(컴퓨터관련) 4 삭제 2010/09/20 395
578607 급!! 추석때 2박3일로 여행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3 이번 추석은.. 2010/09/20 804
578606 전국민의 반은 싫어하는 것 같은데, 왜 이러고들 있을까요....???????? 35 애들만좋아 2010/09/20 6,902
578605 hangeul i muktong!! 16 hangeu.. 2010/09/20 1,085
578604 남편이 정말 미워죽겠습니다...어떻게 약올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3 지렁이의 꿈.. 2010/09/20 1,946
578603 마트절도 오해에 대한 한국인들의 드라마틱한 반응 이라니.. 1 문화차? 2010/09/20 872
578602 면세점 구입해놓고 출국이 취소되면 4 문의 2010/09/20 1,731
578601 식기세척기 쓰시는 분들.. 8 만능소다 2010/09/20 919
578600 남편이 아이폰으로 딴짓하는거같아요-_- 6 아이폰유저분.. 2010/09/20 2,048
578599 추석에 양가 돈 드리는건 남편 돈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아닐까요? 69 맞벌이 2010/09/20 4,612
578598 미래에 갖고 싶은 자동차 6 2010/09/20 489
578597 남편이랑 티격태격하는데요 어터케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9 명절만돼면 2010/09/20 857
578596 버려진 아이들... 2 .... 2010/09/20 634
578595 제사 음식에는 파, 마늘 안 넣는 거 맞죠? 10 몰라 2010/09/20 2,149
578594 냄새나는 돼지 뒷다리살인지 뭔지 어케하죠? 4 냄새나는 2010/09/20 626
578593 라텍스매트를 살려고 하는데요 8 satang.. 2010/09/20 969
578592 조용한 추석 1 :) 2010/09/20 332
578591 특이한 꿈을 꾸었어요 2 뭘까요 2010/09/20 379
578590 남자의자격에서 실버 합창단 심금 울린곡 그대 있는 곳까지 21 bb 2010/09/20 2,282
578589 정말 결혼 잘 못했다 생각이 듭니다.. 33 나나쁜며느리.. 2010/09/20 10,847
578588 손톱에 세로줄이 건강하고 관련이 있나요? 2 가을... 2010/09/20 1,429
578587 냉동민어 어떻게 요리하면 되나요? 비린내나요 2010/09/20 559
578586 "예쁘다"가 아닌 "단아하다"는 과연 칭찬일까요? 30 2010/09/20 18,533
578585 케이블업체 얌체 2 케이블 2010/09/20 361
578584 냉장고에서 계속 벌레가 죽어 있어요. 7 냉장고 2010/09/20 1,672
578583 헤드앤숄더 샴푸 두피가려움증에 효과 있나요? 11 ... 2010/09/20 1,753
578582 양파간장.. 10 내가 미쳐... 2010/09/20 934
578581 고추장아찌는 언제먹나요? 3 야옹이 2010/09/20 459
578580 방금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4 이제 친절하.. 2010/09/20 1,907
578579 연휴내내먹으려면 송편 어떻게 보관해야하나요? 8 냉장고? 2010/09/20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