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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담 결림..

도와주세요~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1-02-08 17:53:45
아침에 일어나다가 기지개를 켰는데 순간 뭔가 쫘르륵~ 전기가 훑고 지나가는 느낌?

암튼 그 뒤 여태까지 고개를 돌리지 못하겠어요.

등 쪽 어딘가에서 엄청난 고통이 몰려와 제대로 앉지도, 누웠다 일어나지도 못하겠어요.

경험있으신 분 저 좀 살려 주세요~

이 글 쓰러 오는 데 30분 걸렸습니다 ㅠㅠ
IP : 112.148.xxx.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8 5:55 PM (1.225.xxx.29)

    양방에 가시려면 통증크리닉에 가셔서 근육이완제 주사를 맞으시고요
    한방에 가시려면 침과 뜸을 뜨고요.
    집에서는 뜨거운 찜질을 하세요.

  • 2. ..
    '11.2.8 5:58 PM (211.54.xxx.208)

    예전에 등에 담이 결려 숨도 못쉴 정도였는데 ..약국가서 담약 사먹고 나았어요,,
    고생하지 마시고 언능 약드세요..

  • 3. 급하시면
    '11.2.8 6:04 PM (119.67.xxx.204)

    약국에서 말하고 약드시면 일단 급한 불 끄구요..
    내일이라도 꼭 한의원 가서 침 맞으세요...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 오래가요....

  • 4. 도와주세요~
    '11.2.8 6:14 PM (112.148.xxx.28)

    약국에서 약도 파는군요.
    급한 김에 약국에나 다녀와야겠네요.
    거기까지는 어찌 갈 수 있을지...모두들 감사합니다.

  • 5. 저두
    '11.2.8 6:22 PM (58.127.xxx.106)

    담 무지 잘 결려요.
    제경우 브레이지어 꽉끼는 거 할때는 더 잘 결리는 거 같아요.
    저두 쌩으로 고생 잘 했는데 약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 6. 특히
    '11.2.8 6:25 PM (119.67.xxx.204)

    자주 담 결리는 분들은 몸속에 노폐물이 많이 쌓였다는 소리에여...
    체액중에 찌꺼기가 많이 쌓여 돌아다니다 어딘가 가서 콱 막히면 담 결리는거래요...쉽게 말하자면.
    그러니 몸 속 노페물 배출에 힘쓰시면 좀 나아지겠져?^^

  • 7. ..
    '11.2.8 6:34 PM (221.138.xxx.230)

    저도 옛날에 어깨죽지 안쪽에 담이 들었는데 약국,병원을 다녀도 안 나았는데,
    지네하고 닭을 다려 먹으면 낫는다는 얘기를 듣고,
    닭 한마리에 말린지네 한 묶음(옛날일이라 몇마리인지 기억안남)을 같이 다려 그 국물을
    마시고 깨끗이 나은 적이 있어요. 우선 약국,병원 다녀오시고 그래도 안 나으면
    이 처방도 고려해 보시길...

  • 8. ...
    '11.2.8 6:48 PM (110.10.xxx.250)

    예전엔 담이나 다친곳이 있으면 사주(독사주)를 마시고 잡았었답니다.
    지네도 말벌독도 상당히 효과가 좋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health&page=1&sn1=&divpage=2&sn=off&...

  • 9. 도와주세요~
    '11.2.8 7:26 PM (112.148.xxx.28)

    동네 친구 도움으로 약을 사와서 먹었는데요. 한결 낫긴 하네요.
    그런데 트림을 할 때마다 숨이 막혔다 뚫리는 느낌이 있는데 이것도 담 증상 중 하나인가요??
    에구..늙어서 그런지 아픈데가 점점 늘어요. 쉬 낫지도 않구요.
    오늘 하루가 정말 무지 길었어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끼약~ 혼자 얼마나 곡을 해댔는지..ㅋㅋ
    여러 분 사랑합니다^^

  • 10. 담이
    '11.2.8 10:16 PM (118.33.xxx.8)

    오래가면 대상포진걸릴 경우가 많아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한의원가면 좀 빨리 풀리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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