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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보면서 길,박정아 헤어졌나..싶더니 진짜 헤어졌네요..

역시나.. 조회수 : 12,829
작성일 : 2011-02-08 10:48:19
둘 넘 이쁘게 사귀는것같아

보기 좋았는데..

이번에 무한도전보면서 왠지 둘 사이에 뭔가 있겠다..싶었거든요.

역시나네요.

젊은 남녀 헤어질 수도 있는데 공개커플은 좀 부담스러울것같아요.

IP : 118.220.xxx.9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나..
    '11.2.8 10:48 AM (118.220.xxx.95)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11020...

  • 2. 헤어질
    '11.2.8 10:51 AM (61.81.xxx.226)

    것 같더라니...

  • 3. ..
    '11.2.8 10:53 AM (121.133.xxx.147)

    길이 요즘 박정아 이야기를 안하길래 헤어졌구나 싶엇어요.
    예전엔 뻑하면 박정아랑 결혼하고 싶다고 노래부르지 않았나요?

  • 4. 길은
    '11.2.8 10:57 AM (59.86.xxx.195)

    술먹고 진상부릴때부터 싫어졌어 잘 헤어졌네

  • 5. ...
    '11.2.8 11:01 AM (211.108.xxx.9)

    정말 안어울리는 커플...;;;

  • 6.
    '11.2.8 11:06 AM (175.117.xxx.156)

    정말 안어울림. 아무리 잘 보려고 해도 안맞아용.

  • 7.
    '11.2.8 11:20 AM (122.34.xxx.157)

    길 남자로선 별로였는데..

  • 8. ..
    '11.2.8 11:30 AM (121.161.xxx.42)

    이번에 수염밀고나왔는데 무슨 70대 할아버지 같아서 적응안되서 혼났네요~
    남자들도 견디기 힘든 입냄새하며....어휴~
    정말 별루임.

  • 9. 저도
    '11.2.8 11:45 AM (220.117.xxx.108)

    무도에서 술먹고 오줌쌌다고 할때부터 박정아 걱정스럽더니,역시

  • 10. 언젠가부터
    '11.2.8 5:26 PM (58.145.xxx.94)

    길 표정이 너무 안좋아서 헤어지려나싶었어요..

  • 11. 예전에..
    '11.2.8 6:22 PM (119.67.xxx.204)

    놀러와에서인가....둘이 사귀게 된 계기 얘기하는데...
    박정아 엄마가 많이 아프셨대요...그 바쁜데도 정성껏 간호하는거 보면서 울 어머니한테도 잘하겠구나 싶어 너무 이뻐 보여서 사귀고 싶은 맘 들어 엄청 공 들였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헉~했네요..
    해피투게더에서도 비슷한 소리하니...박미선이 길한테 어머니 모시고 살 생각이냐고하니 당연히 그렇다고..이 사실을 박정아씨도 아냐고 물어봐서 모두들 웃었어여...
    효심 깊어 보여 내 어머니 잘 모실거같아 급 예뻐 보여 사귀고 싶었다는 소리는...맘 속에 있떠라도 나와서 떠벌리고 다니지 않음 좋겠어여 담부터는......--;;;;;;

  • 12. 그런데...
    '11.2.8 6:52 PM (220.86.xxx.23)

    다들 뉘앙스가 길이 차인것 같은 느낌이라...
    박정아가 차였을 수도 있지 않나요?
    남녀간의 일은 모르는 건데...
    제가 알기론 길네 집안이 엄청 좋다던데
    길네 집에서 박정아 거부했을 수도 있지않을까...

  • 13. ..
    '11.2.8 7:51 PM (116.39.xxx.114)

    길네 '집안'이 좋으면 뭐하나요?
    길이 안 좋은데요. 결혼생활 집안사람들과 하는게 아니라 남자 본인이랑 하는거니 일단 남자가 괜찮아야하는데..길 술먹고 노상방뇨.술먹고 여자 희롱등..
    길한테 박정아가 너무 아까워요.

  • 14. d
    '11.2.8 8:01 PM (110.11.xxx.229)

    놀러와에서인가....둘이 사귀게 된 계기 얘기하는데...
    박정아 엄마가 많이 아프셨대요...그 바쁜데도 정성껏 간호하는거 보면서 울 어머니한테도 잘하겠구나 싶어 너무 이뻐 보여서 사귀고 싶은 맘 들어 엄청 공 들였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헉~했네요..
    해피투게더에서도 비슷한 소리하니...박미선이 길한테 어머니 모시고 살 생각이냐고하니 당연히 그렇다고..이 사실을 박정아씨도 아냐고 물어봐서 모두들 웃었어여...
    효심 깊어 보여 내 어머니 잘 모실거같아 급 예뻐 보여 사귀고 싶었다는 소리는...맘 속에 있떠라도 나와서 떠벌리고 다니지 않음 좋겠어여 담부터는......--;;;;;; 2222222222222222

  • 15. 역시...
    '11.2.8 8:21 PM (125.135.xxx.119)

    길이 그런 소리를 했나요? 좀 실망 스럽네요..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16. 그물에 그밥
    '11.2.8 9:23 PM (175.115.xxx.156)

    예쁘게 사귄다고요? 전 박정아가 남자 보는 눈이 없구나 싶었는데.. 길 진상인건 다 아는 사실인데.
    술만먹으면 개고기 되나봐요.. 미국교포들 사이트에서 본건데 길이 아시아나 비행기에서 스튜어디스한테 부린 추태와 승객들한테 만취해서 부린 난동을 당한 당사자가 교포 사이트에 올려 발칵 뒤집혔었죠. 길 매니저가 전화해서 글내려달라고 사정사정했었다고 써있더라구요. 당사자가 여러차례 글올리고 그랬거든요. 성의없는 사과때문에 미시 사이트 완전 길 성토장이었다니까요..
    그때 알아봤죠.. 성격좋고 털털하다고 누가 만들어낸 이미지인지.. 험악하고 못생기면 인간성 좋다고몰고가더라구요..전혀 않그런데..생긴대로 논다.. 라는말에 동감입니다.

  • 17. 전..
    '11.2.8 9:29 PM (123.99.xxx.34)

    이런말하면 뭣하지만..
    처음부터 둘은 ... 안어울렸죠...
    하지만 역시 사랑이란 위대하구나.. 느끼던 찰나
    헤어졌군요..
    하긴 연예인들이 사귀는걸 숨기는 이유를 알거같아요
    젊은 남녀가 사귀는데 왜 숨기냐.. 싶었는데
    매번 사귈때 이슈 헤어질때 이슈가 되곤하니까요..
    같은질문을 얼마나 많이 받을까요.. 싫을거같아요 정말.
    또 예능프로같은데선 재미를위해 더 캐묻는식이니 속도 쓰릴거같아요

  • 18. .....
    '11.2.8 10:07 PM (115.143.xxx.19)

    헤어질거 같아보였음/

  • 19. ...
    '11.2.8 10:32 PM (116.46.xxx.53)

    길 입냄새가 더이상 향기롭지 않앗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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