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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몇달 사귀다 헤어진 남친이 연락왔는데 통화내용이 이렇습니다.
-- 정말? 내가 그런말했다고? 기억 안나는데...농담이겠지. 넌 너무 깊게 생각해. 내가 예전부터 그랬지. 그버릇좀 고치라고..
엔조이하고 있는 여자가 4명이다. 1명은 칭얼거려서 정리할거다 그랬지
-- 그말을 믿냐. ㅋㅋㅋ 니가 하도 열받게 하니까 그랬지. 니가 피켓들고 시위한다고 했잖아.
어쨌든 너도 별로 잘한건 없잖아.
-- 내가 잘한게 왜 없어? 니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내가 언제 약속안지킨적있냐. 그렇게 바쁘고 피곤했을때도 너 만나려고 갔었고. 그때 통화하다가 너네집 문두들긴거 생각안나? (그때 오라고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찾아갔는데 게임좀 한다고 집에 가라 그러고
기껏 만났는데 게임이나 하고 있고 내 얼굴은 보지도 않았잖아
-- 난 그래도 한공간에 있는거로 좋다고 생각했는데
--밥먹고 싶으면 전화해. 밥사줄게. 불편하면 안해도 되고. 난 니 번호 저장해놓을테니까
이런 상황에 연락온것만으로 설레는 여자가 멍청한거죠??
1. 헐...
'11.2.8 10:24 AM (122.32.xxx.10)아무리 농담으로라도 임신하면 산에 묻어버린다... 엔조이하는 여자가 4명이다...
이게 그때 당시에 정말 100% 농담이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쓰레기중의 쓰레기네요. 있던 정도 떨어질 거 같은데 설렌다고 하시니 참... -.-;;2. ..
'11.2.8 10:26 AM (175.193.xxx.221)미친** 막장쓰레기네요.. 정신차리세요.ㅠㅠ
3. 에
'11.2.8 10:27 AM (118.218.xxx.51)베스트에 애 엄마도 그렇고...요즘 여자분들은 ....어째....ㅠㅜ
실속이 없어요....그런 분들만 며칠동안 보이시나....아님 요즘 대세인가요....왜 그러세요....--;;;
쫌 ....사람 대우 받고 살면 안될까요....? --a
전화 받지 마세요....번호 바꾸던지....4. 궁하시군요
'11.2.8 10:28 AM (220.127.xxx.237)근데 저 남자도 님이 궁한 처지라는거 곧 알겠어요,
그럼 끝장임다.5. 또
'11.2.8 10:30 AM (118.218.xxx.51)그나마 ....슬픔이라셨네... 이런....동생이면 등짝 때리고 싶네요....확!
6. ..........
'11.2.8 10:30 AM (121.135.xxx.89)하이고~~~
원글님...
그런 남자한테 설레다니요.
그것도 헤어진지 3년 된남자...
참 변명도 가지가지, 잘도 둘러대네...
제발 저런남자랑 연락도 하지마세요.
진짜 찌질한 남자예요...7. ,
'11.2.8 10:31 AM (121.100.xxx.164)실컷 연휴 다 지나고 연락온거 보니 연휴때 신나게 놀다가..이제 슬슬 고추가 심심한거 보네요.
연락온거 보니..
안녕? 난 고추가 심심해..란 뜻이구만.ㅉㅉㅉㅉ8. .
'11.2.8 10:31 AM (121.135.xxx.89)진짜 내동생이라면 등짝 확~~~~때려주고싶네요...
9. 쓰레기 인증이네요
'11.2.8 10:34 AM (180.231.xxx.91)쓰레기같은 발언을 했는데도 그 이유도 여자 때문이라고 돌리다니...
그 얘길 듣고 설레다니.....
엔조이가 필요하시면 만나시고....
이도저도 아닌데 정신못차리다가 도진개진 소리 듣지마시길...
괜히 끼리끼리 만난다는 소리 하겠습니까.....10. 총맞은것처럼
'11.2.8 10:34 AM (121.129.xxx.27)남자가 여자를 갖고 노네요.
내 인생이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
내가 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이라는 결론 딱 내리시고,
엄마 얼굴 떠올리면서,
엄마 딸이 이런 대접 받고, 이런걸 사랑이라고 믿고, 이렇게 한심하게 고민하면서
인생 허비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세요.11. ,,,
'11.2.8 10:35 AM (121.160.xxx.196)원글님, 정신 차리세요
12. .
'11.2.8 10:37 AM (175.205.xxx.101);;;;;
임신하면 산에 묻어버린다고요... 싸이코패스 인증 제대로 했네요.
어떤 사람이 농담으로 라도 그런 얘길 할까요?
원글님, 제발 정신 차리세요.13. 헐...
'11.2.8 10:38 AM (175.114.xxx.57)그쉐이는 원래 그런 인생이라지만..
설레이는 원글님은..빙*14. 헐
'11.2.8 10:40 AM (121.157.xxx.111)그냥 할말이 없네요...................
임신하면 산에 묻어버린다...............이런 말을 하는 남자....
저라면 절대 절대 상종도 안해요
자존심도 없으세요? 님께 그런말을 했던 남자에게 다시 호감을 느끼다니요;;;;;;;;;;;;15. 평생수신거부
'11.2.8 10:42 AM (122.35.xxx.125)안하고 뭐하셨어요? 그 전화를 왜 받져?
첫마디 보고 어이가 없었다는;;;;
저라면 그말 듣는 순간 모든것 다 정리했을것 같은데...
두번째 말은 남자도 기억하는군여...진짜 철판이네..저딴 소리해놓고 연락을해요??
님을 우습게 보던지 진짜 찌질한 인간인듯...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16. 님도 참 답답하네.
'11.2.8 10:43 AM (183.103.xxx.207)3년지나서 연락온 개같은x 한테..뭐하러 말은 받아줘요?
님을 얼마나 개무시했으면 대답이라고 하는것보면..
참나~ 혹시..설레세요???
나원참..저러인간한테..뭐하러 쓸데없는 질문해요???
수준 제발 높이세요..17. 치아파스
'11.2.8 10:57 AM (112.166.xxx.70)설레는건 심장 영역이니 그럴수 있다 치고. 설마 만나거나 하지는 않으실거죠?
남자입장에서는 대화의 진도가 거의 반은 넘어왔다고 생각하고 있겠네요...
조금은 자신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혹사의 길로 가지 마십시오18. 네.
'11.2.8 10:58 AM (125.187.xxx.194)설레는 여자가 멍청하고 미련한겁니다.
19. ...
'11.2.8 11:03 AM (121.133.xxx.147)그냥 입을 확~~ㅉㅇ 버리고 잡네,.
입이 그냥 쓰레기장이네요.
전부 남탓이네 그려......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뜨겠어요.
하도 나불나불거려서20. 원글님 자존심챙기세
'11.2.8 11:06 AM (112.187.xxx.20)남자도 누울자리보고 다리뻗습니다.
21. 헐~
'11.2.8 11:30 AM (220.95.xxx.183)완전 초딩 반응외엔 답이 없네요
제 여동생이었음 하이킥 날아갑니다.
어디 만날 인간없어 저런 개막장같은* 만난답니까.
설렌다고라@@,,,원글님,,할일없음 만화책이라도 빌려보세요
불쌍하고 불쌍해요22. ..
'11.2.8 11:31 AM (211.243.xxx.29)남자가 여자를 갖고 노네요.2222
통화내용만 봐도 나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인데 생각하고 자시고 있나요?
저같음 그런 인간 밤새 머리 쥐어 뜯을 만큼 속을 확 뒤집어넣고 연락두절 해버립니다.
저런 스타일은 장가 안가고 평생 혼자 사는게 이 사회에 이득입니다.
(입이 아무리 험해도 임신하면 산에 묻어버린다니............막장 쓰레기 자식)23. 롤리폴리
'11.2.8 11:33 AM (182.208.xxx.41)죄송한데 글 올리신분 나이가 어떻게..?
19 이하면 그럭저럭 이해하겠지만 ( 사실 이것도 열받아~~)
그 이상이라면.. 할말이 없네요.24. 아무리 원글이
'11.2.8 11:51 AM (121.183.xxx.148)답답하대도.. 윗 댓글 진짜진짜 저질이네요.. 헐..
25. 롤리폴리
'11.2.8 12:11 PM (182.208.xxx.41)성희롱으로 사이버수사대 신고해야죠.
26. 네
'11.2.8 8:25 PM (124.195.xxx.67)임신하면 산에 묻어버린다
...........
설레는 것 말고
전화를 받아주신 것도
'범상'하지 않아 보입니다27. ㅗㅗ
'11.2.8 9:45 PM (112.144.xxx.163)내 동생이라면 진짜 산에 묻어버린다!
철딱서니 없는....!!!!28. 쫌..
'11.2.8 9:49 PM (122.42.xxx.29)죄송한데...
님도 똑같아 보이세요...정신 차리세요...29. ,,,
'11.2.8 9:49 PM (174.91.xxx.172)이런놈때문에 고민하면 내가 가서 님을 산에 묻어버리고 싶어질꺼 같아요.
제발, 제발~~~
완전 쓰레기같은 넘 이예요.
상종하지 마세요.30. ..
'11.2.8 9:52 PM (125.135.xxx.119)한자리가 비었나봐요...
엔조이하는 여자 4명 중 하나가 나가서 채울 누군가가 필요한가봐요.
가볍게 엔조이 하시려면 괜찮겠어요.31. ㅇㅇ
'11.2.8 10:00 PM (123.99.xxx.34)선배님들의 조언이 맞을거예요..
여기분들,, 적어도 무조건 여자편만들고 헤어져야한다.. 는 분들은 아니시잖아요32. 설레다니요--
'11.2.8 10:02 PM (183.102.xxx.63)또 전화하면 산에 묻어버리겠다고 하세요.
그런 놈의 그런 전화에 설레는 원글님같은 사람이 있으니
그런 놈에게 엔조이녀가 4명이었던 것입니다.
원글님이 설레고 흔들리는 순간
언젠가는 정리될 엔조이녀가 되는 거에요.33. 설레여요?
'11.2.8 10:11 PM (121.147.xxx.39)임신얘기까지 운운했던걸 보면 아마 관계도 가지셨던 것 같은데..
전 남친놈이 잘했었나요? 그래서 님이 지금 그게 그리운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설레일 이유조차 없는 쓰레기 같은 인간과 통화를 하셨네요.34. ..
'11.2.8 10:18 PM (110.10.xxx.150)님아 부모님 생각하세요.
님은 그분들의 귀한 딸입니다.
그분들 눈에서 눈물빼지 마세요..35. 두루미
'11.2.8 10:34 PM (115.23.xxx.108)남자장난아니네요..
살면서 오만 나쁜남자 얘기 다 들었는데..
임신하면 산에 묻어버린다..너말고 엔조이하는여자 4명..
근간에 베스트네요..
만나는동안 장난으로도 그런말 하면 싸다귀 백만대에 바로 바이일텐데..
원글님~세상에 생각보다 정상적이고 좋은 남자도 많아요..36. 으헉
'11.2.8 10:40 PM (218.232.xxx.156)남자가 지극히 정상적으로 미친*이네요.
글쓴님은...정상일까 의심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37. 남자는
'11.2.8 10:59 PM (124.56.xxx.79)어떻게든 한번 해보고싶어서 건들여보는거구요 원글님은 오래 혼자였던게 외로워서 그남자가 지금 현빈급으로 보이는 건데요 실상 그 남자는 허접하고 지저분한 인간일뿐이에요 원글님 자신을 쓰레기로 격하시키지 마세요 그 남자랑 만나기로 한 순간 쓰레기 되는거에요 마음이 움직이실게 아니라 화를 내셔야 하는게 맞아요 저런 말종이 감히 나한테 다시 전화를 해? 내가 어떻게 보였길래?이렇게요 그냥 이 순간부로 다 지우세요 전화번호도 그 남자도 잊어버리세요 언젠가 원글님을 빛나는 보석으로 봐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세요 그런게 아니라면 차라리 혼자가 더 좋아요
38. 농담도
'11.2.8 11:01 PM (124.54.xxx.25)저런 저급하고 막장스러운 농담을 하다니 그런 사람 삼류 영화 깡패들이나 하는 대사 지껄이는 수준이네요. 안봐도 엄청 수준 떨어지는 나쁜 놈 같습니다. 헤어진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인간이네요. 비록 농담이라도 말 한마디로 그 사람 판단할 수 있는 단서를 주는 확깨는 농담입니다. 상종마세요.
39. 어디가서
'11.2.8 11:33 PM (180.231.xxx.91)저런 놈하고 사겼다고 말도 마세요.
님 수준이 같이 그렇게 되니까요...
자존감도 높이시고... 번호 바꾸시든지 수신 차단하십시오.
진짜 듣다듣다 처음듣는 저런 저질인 말들... 구역질 납니다.40. 궁해도그래
'11.2.8 11:34 PM (180.67.xxx.105)암만 궁해도 그렇지 ..자존감은 지켜야지요. ㅋ 말섞지 않는것이 ..갸갸 고추가 심심한가봅니다.
그래도그렇지 거기에 맟추어 놀아주시면 안되지요. 여자 존심이 있지~
상종 안하는것이 최고. 농담 주고 받으심 격떨어지는짓.41. -_-
'11.2.9 12:07 AM (115.23.xxx.8)고추가 심심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2. .
'11.2.9 12:12 AM (180.229.xxx.5)사람이 어떻게 농담이라도 저런 말을 할 수 있나요?
넘 충격이라 괜히 봤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저런 놈이랑 상대한다는게 신기하네요.43. 헐
'11.2.9 1:02 AM (124.5.xxx.139)농담하는 수준을 보니 남자 됨됨이를 알겠고
저런 남자랑 엮이고 또 설레기까지 한다는 님도 상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남녀가 사귀거나 결혼하는거 대부분 그 나물에 그 밥이거든요.44. 정신적인
'11.2.9 1:10 AM (76.85.xxx.5)학대 받는거에 익숙해진 모양이네요, 원글님..
제발.. 자기를 소중히 여기시고 좋은 사람, 님을 위해줄 사람 만나세요~45. 낚시꾼
'11.2.9 1:47 AM (211.44.xxx.175)이 분... 낚시글 전문인 거 같은데요.
비상식적인 글 올려놓고 반응을 즐감하시는 분......?
이상하다 싶으면 무반응이 상책일 듯 합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651174
알바 전략의 수정?????46. 낚시꾼
'11.2.9 1:48 AM (211.44.xxx.175)47. 에이씨
'11.2.9 6:06 AM (92.227.xxx.215)원글여자 완전 짜증. 그런 남자 만나서 고생하셈~~~
48. ,,,
'11.2.9 9:51 AM (174.91.xxx.172)디지게 심심한가보다.
.
.
.
만나라, 만나~~~!!!49. .
'11.2.9 10:06 AM (220.86.xxx.18)그도 님도 다 미친....
50. 제발
'11.2.9 10:22 AM (180.182.xxx.181)자기 가치는 자기가 지키지 누가 지켜주냐?
그깟넘한테 설레는 거 보니 그 넘이 그 기술 하나는 좋았나부지?
-- 말도 안 되는 고민에 똑같이 질 낮은 댓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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