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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시크릿 가든 감상 후기

;;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11-02-06 18:05:48
연휴맞이하여 몰아봤음다.

장기자랑씬류의 쓰잘데기없는 시간끌기
편집문제인지 회당 스토리 진행속도가 너무 제각각
16회정도면 될 드라마를 20편이나 만들어서 뒷부분 겁나 늘어지고;
결정적일때 사랑스러워야 할 여주인공이 하나도 사랑스럽지 않고 언제나 그늘;
어둠어둠 열매를 드셨나??
보이쉬한 매력도 딸리고...사랑받는 여자 느낌이 너무 부족했음
아무래도 다모를 찍어서 어느정도 액션이 되는 여배우를 찾다보니 그런건지...
자게에서 미모논란 봤었는데 그 미모논란이 제가 느낀 이거 아니었을지 싶네여

현빈 간지수트, 차가움뒤에 숨겨진 애교 보는 재미
오스카윤슬러브라인 보는 재미
김사랑 여자가 봐도 반할 얼굴과 몸매

이거 빼면 시체인듯;
IP : 119.214.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6 6:41 PM (220.88.xxx.219)

    맞아요. 미모가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여자같지가 않았어요.
    삼순이 역한 김선아씨는 처음에 노처녀에 남친에게 차인 별볼일없는 여자로 보였지만 연애하면서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뻐보였던가요... 하지원씨의 연기 부족이죠.
    대박 드라마에 사람들이 현빈현빈 하면서 최고 주가인데 하지원씨가 같은 주인공이면서도 그만큼의 주가를 못 누리는 이유가 있어요.

  • 2. ^^
    '11.2.6 7:36 PM (116.124.xxx.161)

    하지원씨 그 눈빛으로 설렜는데..당췌..두 주인공 김주원과 길라임이 서로 사랑하는 느낌이 부족했다면 이 드라마가 로코로서 대박날리 만무죠...
    그리고 길라임으로 하지원씨 어린이부터 할머니까지 다 알고 좋아하는 팬들도 많이 늘었다고 하지원씨가 감사하다고 말했어요...네 저 하지원씨 팬입니다...하지원씨 드라마나 영화마다 하지원씨가 아니라 그 그 드라마의주인공으로 보여서 전 좋아합니다.

  • 3. 하지원씨는
    '11.2.6 8:27 PM (121.129.xxx.27)

    현빈에 비해서 많이 딸리는게 사실이에요.
    연기력 자체가 많이 비교가 되네요 ;;
    그런데 또 하지원만큼 열심히 하는 배우도 드물다는 생각인데..아닌가요??
    연기를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열심히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 4. 전혀
    '11.2.7 4:44 AM (116.41.xxx.196)

    전혀 공감이 안가는 글이라 리플 달아요. 정말 같은 드라마를 본게 맞는지 신기해요;
    원래 영화나 드라마가 보는 사람마다 제각각의 의견이 나온다지만..뭔가 그냥 여주인공을 무조건 폄하하려는 느낌마저 들어서요;
    시크릿가든 관련 기사나 전문가 평만 조금 찾아봐도 아시겠지만 이 드라마가 성공한 젤 큰 이유를 모두들 현빈과 하지원이란 두 배우의 호흡과 케미 설레임 애절함 등등을 제일 많이 거론해요.
    눈빛만으로도 사랑하는 사람들간의 설레임을 표현했다고 찬사도 많이 받은걸로 알고요.
    저도 그 의견들에 동의하는지라.........;;
    그리고 많은 대중들이 말하듯 저도 하지원이란 배우가 첨으로 귀여워 보였던 작품이 시크릿가든이구요. 현빈의 진짜 매력도 이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또 오스카 윤슬 러브라인이 재밌었다 하셨는데..죄송하지만 이 두 사람이야말로 케미도 안살고 설렘도 없고 사랑스러움,애절함도 없어서..
    비중이 상당했음에도..일반 대중들한테 반응이 전혀 없었던 걸로 알아요.
    그래서 이번 연휴에 한 스페셜 에디션에도 전혀 나오지 않고.. 김주원 길라임 두 사람만으로 편집되어 나왔구요.
    로코 장르 특성상 남주가 확 떠야 드라마가 뜬다는건 다 아는 사실인데..뭔가 여주인공이 엄하게 폄하 당하는거 같기도 하고...
    그동안 82쿡에 올라오는 시크릿가든 글 들 보면 그냥 감상을 넘어서 뭔가 비판 비난의 느낌을 받을때가 있어요..;;;
    다른 사이트들하고 정 반대되는 후기들 보면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아..원글님한테 태클이라기보단 그동안 올라왔던 시크릿가든 관련 후기들 보고 이 글까지 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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