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배신한 남편이 제뺨을 피날때까지 때리는 꿈..해몽좀...

기분이 불쾌하지만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1-02-06 12:46:49
잊고 살려고 노력을 해도 꿈에까지 나오는거 보면
저에게 큰 상처로 남은것 같아요.

믿었던 남편에게 심한 배신을 당했어요..실제루요...
그런데 꿈에 자꾸 나오네요
너무 생생하게요....

어제는 남편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가운데
제 뺨을 너무나도 세게 계속 때렸어요
코피가 바닥에 둑뚝 떨어질정도루요..

정말 맞은 것 같은 기분이예요...
이거 어떤 심리 상태인건가요?
일상에서는 애써 현실 생각을 안합니다
그런데 꿈에 이리 나오는데 제 심리가 뭔지.,..
IP : 123.213.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6 12:59 PM (58.232.xxx.27)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요,


    일반적으로꿈에누구에겐가맞는꿈은길몽에속합니다.꿈에아는사람이건낮선사람이건누구에겐가맞는꿈은얽혀있던일이실타래풀리듯이자연스럽게풀려나간다고합니다.

    꿈에서 맞는 것은 금전적 이익,수익등이 있을것을 암시하는 대표적인 꿈이며 그밖에 권한,책임 ,업무와 관련하여 득이되는일,명령을 암시합니다.


    이렇게 나오네요.

  • 2.
    '11.2.6 1:00 PM (58.232.xxx.27)

    그리고 엄마 말씀에 꿈에서 피가 보이면 좋은 거랬어요.

  • 3. 새단추
    '11.2.6 1:15 PM (175.117.xxx.242)

    일반적으로는 피가 꿈에 나오면 좋다고들 하긴 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때 남편의 배신이 원글님의 생에서 아주 큰 트라우마로 자리잡으신듯해요..
    흔히 남자들도 피곤하고 스트레스받거나 할때 군입대꿈 많이 꾸고 우리들도 대학입시라던지..자신은 그리 크게 느끼지 않았어도 어떤 경우에 대한 꿈을 반복적으로 꾸게들 되지 않나 싶어서요..저역시 힘들고 조금 예민하다 싶으면 자주 꾸는 꿈들이 있어서요...내가 좀 피곤한가보다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 하시는것이 좋을듯해요...물론..아주 잊혀지지는 않겠지만요..극복하셔야지요...

  • 4. ㅜㅜ
    '11.2.6 1:29 PM (222.110.xxx.194)

    해몽은 잘 모르겠구 원글님이 맘이 얼마나 않좋음 그런꿈까지 꿀까 싶어 안타깝네여~ㅜㅜ
    새해에는 좋은일만 하나가득생기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108 큰사이즈 예쁜신발 살수있는곳 알수있을까요? 2 대학생모 2010/09/16 310
577107 새송이버섯이 넘 많은데요 어캐 해먹으면 맛있을까요? 9 2010/09/16 1,005
577106 고기 구울 때 좋은 팬은 뭘까요? 고기 2010/09/16 292
577105 너거 할마시... 27 우리엄마 2010/09/16 2,625
577104 직장상사 추석선물 추천 부탁이요.... 뭐할까요? 2010/09/16 398
577103 펀드 환매 지금이 적기인가요? 2 환매 2010/09/16 750
577102 추석에 안오시면 안되나요 14 맏동서 2010/09/16 1,633
577101 우체국 몇시까지 해요? 우체국가서 통장만드려고요 1 ff 2010/09/16 238
577100 이런얘기 들어보셨나요?ㅎㅎ 31 택시 2010/09/16 7,197
577099 19일날 안동 놀러 가서 1박 할려고 하는데 숙소 예약 안하고 가면 안되나요? 4 안동 2010/09/16 438
577098 금정역 삼성 쉐르빌 어떨까요? 2 금정역 2010/09/16 1,545
577097 외국에서 포커말고 그 다음으로 즐기는 카드게임 무언가요? 4 카드 2010/09/16 432
577096 오리털 이불은 한여름 빼고 일년 내내 덮나요? 9 오리털 2010/09/16 946
577095 토익 책 어느 것이 좋아요? 4 영어 2010/09/16 297
577094 미국산쇠고기, 또 보냈네요. 17 소고기 2010/09/16 1,749
577093 혹시.. 용인 처인구 사시는 분 계세요?? (뻘글) 4 동네사람찾아.. 2010/09/16 455
577092 시모 친정엄마 부를때 니네엄마 라고 해서 짜증난다는 글을 보고 33 이건 뭐~ 2010/09/16 2,312
577091 IMF가 국민탓?? “국민한테 누명 씌우나” 5 ... 2010/09/16 383
577090 두줄 문장 해석 좀 부탁드려요. 4 ㅡㅜ 2010/09/16 201
577089 KBS ‘이승만 특집’ 방송 논란... “뉴라이트 이념 전파하나?” 1 세우실 2010/09/16 161
577088 33평 로얄층과 43평 1층(끝라인)중 고민인데요(급) 22 집고민 2010/09/16 2,086
577087 종이 한장에 가갸거겨~ 하햐허혀... 까지 있는걸 뭐라고 불러요? 2 이거 이름 2010/09/16 347
577086 다리를다쳤는데 3 후리지아향기.. 2010/09/16 226
577085 간만에 행복~ 3 꺄~~~~ 2010/09/16 529
577084 그냥 외롭네요. 5 지금은 수업.. 2010/09/16 768
577083 뼈없는 닭발 어디서 사야되나요?? 닭집에 팔까요?? 4 아시는분 2010/09/16 750
577082 계란이 3판이나 생겼어요. 뭘해먹어야 빨리 사라질까요. 10 계란이왓어여.. 2010/09/16 1,185
577081 또 달라진 채정안 코...... 21 ... 2010/09/16 8,527
577080 천만번을 다시죽어도 씻을수 없는 죄 89 울컥 2010/09/16 15,856
577079 저 너무 속상해서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14 학생 2010/09/16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