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위대한 탄생의 이동미..

ㅇㅇ 조회수 : 3,297
작성일 : 2011-02-05 21:46:14
출연자 중 유난히 기억에 남았었는데.. 어제 떨어져서 좀 안쓰럽더라구요..
어제 어느 분이 올리신 글 중에 이동미가 이미 기성가수란 말이 있어서 놀랐네요.
저도 검색해 보니까 예명으로 이미 가수 데뷔 하셨더라구요..
가수란 사실 알고 나니.. 어제 심사위원들.. 같은 가수끼리 너무 혹평하셨음.. ㅋ 이은미만 빼고..
IP : 112.186.xxx.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5 9:52 PM (220.88.xxx.219)

    출연자가 기성가수면 심사위원과 같은 가수니 너무 혹평 하면 안되는건가요?

  • 2.
    '11.2.5 9:53 PM (116.33.xxx.115)

    혹평이라기보다 정확한 지적이였던거같아요.
    노래하는 내내 듣기 불편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절하는거 전 너무 싫더라구요.

  • 3. ..
    '11.2.5 9:57 PM (180.224.xxx.106)

    개인적으로 어떤 아픔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찢어질듯한 목소리는 정말 듣기 힘들더라구요.

  • 4. 저는
    '11.2.5 10:02 PM (121.168.xxx.75)

    처음에 얼굴보고 일본분인줄 알았어요~ㅎ 노래는 잘하시는데 고음부분에서 계속 듣다보니 같이 힘들어진다는....본인은 편하게 부른다고 하시겠지만 듣기에는 목을 너무 혹사시키는 느낌이
    들어요.안타깝지만 심사위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신것 같아요.

  • 5. .
    '11.2.5 10:10 PM (115.143.xxx.234)

    올드팝 부를때는 그냥저냥 괜찮더니 어젠 선곡이 확실히 최악이었어요..

  • 6. 저도
    '11.2.5 10:13 PM (119.193.xxx.216)

    밤무대 가수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이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의 안타까움, 슬픔...ㅠㅜ

  • 7. .
    '11.2.5 10:14 PM (211.237.xxx.125)

    엄청 눈물을 흘려... 보면서 사연이 많은가보다...
    그런데 절 하는 순간에...저도...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8. ***
    '11.2.5 10:17 PM (221.158.xxx.244)

    이동미씨는...
    풋풋한 신인같은 느낌이 없고...
    그렇다고 원숙하게 잘하는 노련함도 없어 보였어요..

    밤무대 가수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2

  • 9. ,,
    '11.2.5 10:20 PM (115.143.xxx.234)

    예명이 조하니네요.. 이미 기성가수였군요...

  • 10. ...
    '11.2.5 10:41 PM (119.64.xxx.134)

    남성들한테는 그 절하는 거하며 묘한 분위기 애절함이 감동을 주는 모양입니다.
    반면 여성들은 대다수가 거부감을 드러내구요.
    이동미씨 창법만 올드한 게 아니라 자신의 진심을 절로 표현하는 사고방식,
    절하는 품새며 화법까지 3,40년전 민요가수 같아서 딴 세상 사람 같더라는...

  • 11. ...
    '11.2.5 10:44 PM (180.64.xxx.147)

    조하니로는 24세의 신인가수인데 이동미씨는 28세인가 그렇잖아요.
    연습생만 8년 했다고 나오는데 과연 앞으로 트레이닝 받는다고 달라질까요?

  • 12. 같은 사람이네요
    '11.2.5 10:50 PM (211.196.xxx.222)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349860&year=2010

  • 13. 흠..
    '11.2.5 10:57 PM (116.39.xxx.99)

    창법이나 행동이나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사진 보니까 마스카라도 좀 부담...^^;;

  • 14. 저도
    '11.2.5 11:24 PM (203.130.xxx.110)

    절하는게 왜이렇게 부담스럽고 싫은지 모르겠어요.

  • 15. ...
    '11.2.5 11:31 PM (110.15.xxx.59)

    저도 절 하는 모습을 보고 확 깼어요..
    예전에..vj특공대에 나온 일본 미용실처럼 영업하는 곳이
    시간되면..그렇게 절 하는것 같던데..
    그게 연상이 되서..별로더군요..

  • 16. Anonymous
    '11.2.6 10:33 AM (221.151.xxx.168)

    이미 가수인 사람이 그런 프로에 나간다는것 자체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것 아닌가요?
    슈스케에서도 가끔 있었죠.
    누군가 했더니 댓글보고 알았네요. 맨나중에 절하던 쌍커플 수술한 눈이 너무 두드러져 보였던 여자..
    목소리는 아주 독특해서 좋았는데 자기 관리내지는 이미지 관리를 못한듯한 케이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958 키스후 이런 행동 상대방 기분 나쁠까요??? 15 .. 2010/09/16 3,076
576957 혹시 국제변호사라는게 어떤 직업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13 꿈꾸는자 2010/09/16 1,556
576956 코스트코에 마이크로화이바 속통 아직도 팔고 있나요? 1 이불 2010/09/16 512
576955 집에 놀러 온 딸 친구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구속 8 2010/09/16 2,145
576954 뜨게질할 때 원하는 디자인, 패턴 어떻게 만들어요? 1 뜨게질 2010/09/16 333
576953 새댁인데 외로워요. 8 혼자.. 2010/09/16 1,422
576952 그 소리는 개소리!!! 1 막말 2010/09/16 370
576951 보라돌이맘 책 다 받으셨나요ㅠㅠ 28 2010/09/16 1,884
576950 두바늘 집었는데 언제부터 머리 감겨도 될까요? 2 아이맘 2010/09/16 425
576949 또 송편에 대해 물어 봅니다.. 3 ... 2010/09/16 389
576948 코스트코 마이크로화이바 이불에 고리 달렸나요? 2 이불어려워 2010/09/16 619
576947 동생땜에 미치겠습니다... 8 동생땜에 2010/09/16 1,460
576946 친구가 잘살면 다들 배아픈가요? 25 ??? 2010/09/16 3,208
576945 키에 대한 희망이 보여요 9 빵터져 2010/09/16 1,040
576944 홈플러스에서.. 14 창피.. 2010/09/16 1,713
576943 요가 하고 계시거나 해보셨던분들 조언좀... 4 하체비만 2010/09/16 982
576942 아이 데리고 마트 가면 장난감 사달라는거 어떻게 통제하시나요 13 아기엄마 2010/09/16 1,053
576941 4학년 아들놈 문제집을 오늘 버렸어요. 9 답답 2010/09/16 1,223
576940 어제 무릎팍 보셨어요? 주진모 다시 봤어요~~ 30 오호호 2010/09/16 12,550
576939 재채기소리 아.. 정말 적응 안되네요 ㅠ 10 괴로와 2010/09/16 859
576938 분유가 갑자기 비싸졋어요. 9개월맘 2010/09/16 203
576937 울신랑이 쏜답니다. 2 .. 2010/09/16 540
576936 30대중후반이 들 편하고 조금 큰 숄더백 추천해주세요. 6 백만년만의 .. 2010/09/16 1,630
576935 새 총리 후보에 김황식 감사원장 내정이네요. 12 .... 2010/09/16 1,411
576934 전세 복비 계산 4 복비 2010/09/16 1,721
576933 라디오스타 재미가 없어졌어요 ㅠㅠ 5 제이미 2010/09/16 1,019
576932 음... 자궁암 2010/09/16 142
576931 집매매할때 중도금 문제 문의드려요. 4 왕초보 2010/09/16 506
576930 코스트코 상품권은 아무나 살 수 있나요? 2 .. 2010/09/16 640
576929 소심한 아기 7 17개월아기.. 2010/09/16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