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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시댁서 어떠셨어요?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1-02-05 21:38:35
네 저 자주 못 내랴가는 며느리예요 명절에만 내려가니,.          그래도 내려오느라 고생했다하심 얼마나 좋을까요?   시아버지께서 뭐라고 호통을 치시는데 경상도 사투리 절반도 알아듣지 못해 불행 중 다행인지 ?진짜 내려오기 더 싫네요. .우리 부모님은 사위 온다고 좋은 중식당 예약해놓고 한우 사 놓고 기다리시는데 참 달라요요                   아들에게는 싫은 소리 안 하고 며느리만 호통치는 심보는 무얼까요?
IP : 203.226.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5 9:43 PM (203.226.xxx.8)

    갤탭으로 타이핑해서 글 배열이 좀..죄송해요;온수가 안 나와서 애 씻기기 넘 힘들었네요..물 끓여 씻겼어요 추석에도 온수 안 나오던데 설까지 안 나올 줄은..좀 고쳐서 사셨음 좋겠어요ㅠㅠ 이런 상황에서 자주 안 온다 뭐라고만 하시고 아파트에서 온수 안 쓰시는 분은 또 처음이네요

  • 2. 그러게요.
    '11.2.5 9:47 PM (220.86.xxx.164)

    명절에도 안오는 본인 친자식에게는 아무말도 못하고 바빠서 그래하시며 며느리에게 용돈이 적네마네 하시는 시아버지.. 심보가 뭔지 저도 궁금합니다. 며느리도 안가야 조용해지실려나..

  • 3. ㅠㅠ
    '11.2.5 9:56 PM (116.121.xxx.128)

    며느리 뒷목 잡게 만드는 말만 골라서 하시는 시부모님...ㅠㅠ
    그냥 일이 많아서 정신없이 대화할 시간도 없이 일만하고 오면 좋겠어요.
    어쨌든 내집에 오니 천국이네요.
    시댁은 지옥...
    며느리가 즐거워야 자주 찾아뵙고 뭐라도 더 해드리고 싶은데
    시댁 어른들은 그걸 모르네요.
    누가 싫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겠어요.

  • 4. 원글
    '11.2.5 10:34 PM (203.226.xxx.8)

    울아버지는 원래 말투가 그렇다고 말하는 남편이 더 싫어요 저는 친정부모님이 남편 부담주거나 구런 말 하려고 하면 제가 나서서 막아버리는데..남편은 정말 남의 편인가봐요

  • 5. ss
    '11.2.5 11:05 PM (112.186.xxx.29)

    걍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그게 진리예요...

  • 6. ..
    '11.2.6 2:32 AM (1.103.xxx.36)

    저는 3박4일동안 식구모두 안씻었어요. 시부모님과 시동생 가족 4명 저희가족 3명 모두 찬 물로 고양이 세수 했어요. 주택이라서 방도 거실도 너무너무 춥고요. 저만 이틀째 되는날 찬물로 머리 감았는데 죽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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