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서른넷에 폐경올수도 있을까요?

걱정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11-02-05 14:07:20
저 너무 걱정되요
올해 서른넷됐구요
생리날짜랑 생리량이랑 이런거 너무 일정하고 아무 문제없었는데
저번달에 이주만에 생리가 나와서 한달에 두번했어요
특별히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는데..
근데 이번달에 삼주만에 다시 나오는거예요
거기다 양도 많이 줄었어요
검색해보니까 이게 폐경증상이래요
요즘은 조기폐경 평균연령이 서른넷이라네요
저 너무 우울해요,걱정되구요
병원가서 호르몬 검사 해봐야할지..근데 그게 또 비싸다고해서 혹시 얼마인지 아는분있으세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14.201.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5 2:11 PM (211.207.xxx.110)

    너무 걱정마세요..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어요..

  • 2. ..
    '11.2.5 2:22 PM (1.225.xxx.29)

    몇 달 더 치뤄 보세요.
    아직 속단하긴 일러요.

  • 3. ..
    '11.2.5 2:27 PM (220.70.xxx.193)

    걱정된다면 병원부터 가보세요.
    검사비용은 12-13만원정도일꺼에요.

  • 4. ^**^
    '11.2.5 3:35 PM (218.232.xxx.243)

    종합병원의 내분비계로 가서 진단 받어 보세요.
    요즈음 젊은 세대 스트레스로 인하여 30대부터 폐경기가 오고 있어서
    의학계에서도 연구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젊으니깐, 폐경기 증세라고 하여도 충분히 치료 가능하고
    정상의 리듬으로 돌리기가 쉬우니,
    젊다는 이유로 방심하지 마시고 (혹여 폐경기가 아닐 것이라는 이유)
    빠른 시간내에 병원 가보세요.

  • 5. ,,
    '11.2.5 4:57 PM (110.14.xxx.164)

    요즘은 조기 폐경도 많아요
    병원가서 검사하고 약 먹으면 다시 생리할수 있으니 가보세요

  • 6. ..
    '11.2.5 6:29 PM (118.47.xxx.14)

    물혹 같은 거 생겼을 수도 있고 일시적인 호르몬 이상일수도 있어요.
    병원 가서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꼭이요.

  • 7. ....
    '11.2.5 7:53 PM (124.216.xxx.23)

    제가 아는 사람이 30초반에 폐경되었어요.
    그 사람 말로는 조기폐경되면 아픈데 많다고 좀 늦추는 방법있으면
    늦추라고 하네요. 자기는 뭘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엄청 후회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812 음..이건 그냥 느낌이긴 하지만..^^.. 9 블루 2010/09/15 1,192
576811 지금 주진모..얼굴살이 많이 빠져 보이네요. 12 ..팬 2010/09/15 2,067
576810 막돼먹은 영애씨 이제 시즌7도 거의 쫑나가네요.... 3 .... 2010/09/15 978
576809 '감미옥' 이라는 설렁탕집 이름뜻이.. 4 사람? 2010/09/15 1,194
576808 직화냄비 활용법 나누어주세요~~~ 2 직화오븐말고.. 2010/09/15 554
576807 키스가 점점 심해지네? 5 은조 2010/09/15 2,023
576806 물과 밥을 함께 먹으면 다 살이될까요? 8 여기서 2010/09/15 706
576805 수학 경시대회 나가면 좋아요? 6 . 2010/09/15 1,030
576804 시댁식구들이 며느님들 어떻게 부르세요? 21 호칭 2010/09/15 1,562
576803 부엌쪽을 조금 고치려는데...도움 절실. 2 조급 2010/09/15 366
576802 가방 찾아주셔요..어제도 무플 5 2010/09/15 464
576801 육아용품 비용...난 된장녀인가? 21 푸념 2010/09/15 2,273
576800 릴션이라고 정혜영/션 부부가 하는 쇼핑몰 유명하나요? 2 2010/09/15 2,015
576799 강아지분만 질문요 2 강아지 2010/09/15 281
576798 무명시절 톱스타가 될 거라고 점찍었던 연예인? 88 전지현 2010/09/15 11,209
576797 "작업의 정석"같이, 계획적으로 작업을 거는 영화 뭐 있을까요?^^ 6 영화 2010/09/15 401
576796 첨으로 추석 연휴 식사 메뉴를 ... 좀 걱정.... 2010/09/15 213
576795 단기로 예치할만한 은행상품이 있나요? 5 단기 2010/09/15 746
576794 고문 후유증 앓던 5·18 유공자 자살 2 세우실 2010/09/15 362
576793 꿈에 두루미랑 거북을 봤어요~ 좋은꿈 인가요? 6 2010/09/15 684
576792 예전에 봤던 모 가수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21 이히히히 2010/09/15 3,345
576791 현중은 더 이상.....고등학생은 안될 거 같아요. 14 .. 2010/09/15 2,291
576790 절박! 아기선물 추천해주세요 :) 5 . 2010/09/15 272
576789 남자 정장 1 -_-a 2010/09/15 190
576788 코스트코 호주산, 미국산 찜갈비....?????? 11 선택선택 2010/09/15 1,462
576787 사람을 대놓고 쳐다볼때가 나이드는 싯점인것 같아요. 2 정말 2010/09/15 698
576786 반식다이어트 4달째 13키로 감량(65에서 52킬로) 13 다이어트 2010/09/15 7,451
576785 복리 적금 관련 문의드려요. 2 어렵다..... 2010/09/15 635
576784 아아악...방문이 잠겼는데요...... 1 ... 2010/09/15 395
576783 해외여행 다닐때 쓰는 영어회화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5 영어회화 2010/09/15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