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번 정도 깨는데...
너무 많이 깨는가 싶어서...
병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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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몇번 깨나요?
병인것 같아서... 조회수 : 973
작성일 : 2011-02-05 12:44:26
IP : 119.64.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2.5 12:47 PM (220.118.xxx.107)옴마나 저같은 분이 또 계시네요
저도 그래요 저는 화장실 가느라 자꾸 깨요
숙면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병원에서는 과민성 방광이라서 그렇다는데...2. ^^
'11.2.5 12:50 PM (211.173.xxx.175)저두 3번은 꺠는듯,,
물마시고 화장실가고,,어제도,,4-5시사이에,,1시간 잠도 못잤네여,,아가가 태어난이후로 숙면이란없는듯3. ..
'11.2.5 12:55 PM (118.46.xxx.133)저도 그래요 화장실 때문에도 깨고 작은 소음때문에도 깨고 남편 코고는 소리 때문에도 깨고...
잠깨면 한참 뒤척거려야 잠들고 겨우 잠들면 가위눌리고....
그래서 일년 내내 피곤해요 ㅠ.ㅠ4. .
'11.2.5 1:06 PM (112.153.xxx.114)저도 그럽니다
특히 아이 낳고 기르면서 심해졌어요 애가 어릴땐 아이가 숨소리만 크게 내도 눈이 번쩍뜨이더니
자꾸 깨고 뒤척이고 그러네요
수면장애 생긴듯 -_-5. 저도
'11.2.5 2:07 PM (121.136.xxx.69)아침까지 푹 자본적이 없어요.
왜 자다가 이유없이 몇번쯤은 깨질까요? 할 일도 없는데 .....
저는 자는 잠자세(?)가 불편하게 느껴저요.
이렇게 자도, 저렇게 자도 불편해서 자꾸 편한 자세를 찾느라 뒤척이는것 같아요.6. ㅇㅇ
'11.2.5 5:02 PM (14.33.xxx.198)저두요.. 3-4번은 깨요. 출근해서도 하루 종일 컨디션 안 좋고 반혼수 상태인 느낌.. 숙면 좀 취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7. 저도
'11.2.5 9:17 PM (115.136.xxx.24)저도 대여섯번 깨요
깨서 아이 이불 덮어주고
화장실 다녀오고
물 마시고
푹 자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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