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에 대하여
사랑과 나눔에 대하여
돈이든 지식이든 재능이든 좀 더 가진 사람의 살아가는 자세에 대하여 온 삶으로 보여주신 분의 이야기를, 우리 모두 열린 마음으로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억지로 쥐어짜서 나오는 눈물이 아닌, 가슴 속 깊은 울림으로 눈물 흘려보아요.
웃으며 떠나셨지만
뒤에 남겨진 모든 이들을 울게 만든 그 분을, 오늘 tv에서 만납니다.
전에 했던 <kbs 스페셜>아니고, 극장 상영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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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 이태석 신부님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하는 날인거 맞죠?
~~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1-02-04 09:44:46
IP : 125.187.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2.4 9:49 AM (116.33.xxx.142)아. 어디서 몇 시에 하나요?
2. ~~
'11.2.4 9:51 AM (125.187.xxx.175)밤 10시 kbs 1 채널에서 합니다.
3. .
'11.2.4 10:00 AM (118.46.xxx.183)글 감사합니다.
제목을 다큐멘터리가 아닌 영화로 수정해주시면 어떨까요?
다큐라고 하면 예전에 티비에서 했던 KBS 스페셜로 오인할 수가 있어서요. ^^;4. 감동
'11.2.4 10:22 AM (125.176.xxx.188)사랑으로 맘고생 하던 제친구가
이 영활보고 깨달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내가 가진것 많은 내가 사치를 부리고
있었구나 ...하구요
현실에 감사하게 되더랍니다
꼭볼께요5. ..
'11.2.4 1:13 PM (222.121.xxx.116)극장판 입니다. 많이들 보셔요!!
6. ㅠㄴㅇ
'11.2.4 1:28 PM (117.53.xxx.247)기대하고 있어요..
친구들 만나는데 10시까지 들어올수 있나 모르겠네여..감사~7. 안타까워요
'11.2.4 2:24 PM (125.185.xxx.183)다큐보고 많이 슬펐습니다
................
왜!! 일찍 데려가셨나요?8. 돌아가셨기에..
'11.2.4 4:54 PM (125.186.xxx.90)더 많이 알려지시게 된 것 같아요..그렇게 오래 봉사사고 계셨었는데 카톨릭 신자들도 잘 모르고 있었거든요..ㅠ.ㅠ 정말 한 인간으로서 가장 값어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가신 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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