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사도우미분에게 명절비 얼마나 드리세요?

고민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1-01-31 13:51:27
반나절 4만원 주 2회에 쓰고 있는데요
일은 그냥 저냥하시고 사람 바뀌는 게 싫어서 그냥 부탁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장 나가니까 그다지 여유있지 않아도 쓰고 있구요

일당 말고 명절비 드리시나요?? 어느 정도 드리죠??
IP : 210.205.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비요?
    '11.1.31 1:54 PM (117.55.xxx.13)

    그냥 뭐 하나 사다 주심 안 되나요?
    고기 한근 정도 ,,

  • 2. d
    '11.1.31 1:54 PM (222.117.xxx.34)

    저는 전에 반나절 4만원 1번 썼는데요..
    마트서 생활용품 선물세트 하나 사드렸어요..

  • 3. ..
    '11.1.31 1:55 PM (180.224.xxx.106)

    입주 도우미도 아닌데, 명절떡값 드리나요?
    그냥 간단한 선물 정도면 될것 같은데요.. 3만원대 전후해서.. 생필품 같은걸로도 충분할듯..

  • 4.
    '11.1.31 1:56 PM (220.88.xxx.120)

    규칙적으로 일년이상 성실히 일해주시는 분이면 십만원정도 괜찮구요
    그렇지않으면 과일이나 2-3만원대 선물세트 같은것도 괜찮은것같아요
    돈으로 드리면 더 좋은데 액수가 작으니까...

  • 5. 고민
    '11.1.31 1:57 PM (210.205.xxx.35)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6. 입주나
    '11.1.31 2:07 PM (121.181.xxx.87)

    고정으로 매일오시는 분도 아닌데
    과한 현금선물은 안해도 될듯하고
    집에 들어온 선물 세트 중에서 적당한 것 하나 드리세요

  • 7. .
    '11.1.31 2:35 PM (114.206.xxx.117)

    그거 은근히 신경쓰이죠.
    이십년가까이 해오면서도 항상 명절 다가오면 약간의 걱정거리같은 것이...
    전 오늘 가뿐히 했네요.
    보통 삼만원정도 일당에 추가해서 드리고, 선물세트도 함께 드립니다.
    몇년째 다니시는 분이라, 오늘은 한우세트 선물 들어온게 좀 양이 많아서,
    명절에 구워드시라고 등심도 좀 드렸습니다.

  • 8. ...
    '11.1.31 3:07 PM (110.11.xxx.73)

    입주도우미나, 베이비 시터처럼 매일 오시는 경우는 명절비를 대부분 챙겨 드리긴 하는데요, 그게 아니라 1주일에 한두번 오시는 분도 명절비를 따로 드려야 하나요?
    저도 그냥 일주일에 한번 고정으로 오시는 분이라, 돈으로 챙겨 드리기는 좀 부담 되고 해서
    2-3 만원 짜리 과일이나 선물 셋트 드렸는데요..

  • 9. .
    '11.1.31 10:19 PM (119.201.xxx.216)

    그냥 간단한 선물세트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306 수시 쓰겠다는 아이, 정시에 올인하라는 남편,, 애가 미치겠대요 15 미치겠어요 2010/09/13 1,480
575305 집에 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 이성친구 2010/09/13 411
575304 드럼세탁기 용량문의요~~~ 1 럭셔리 마눌.. 2010/09/13 531
575303 ort 5단계 이상 읽혀보신 분.. 6 조언절실 2010/09/13 809
575302 아침 방송에 나온 최희진씨... 22 ./././.. 2010/09/13 11,229
575301 뒷베란다 페인트칠 1 뒷베란다 2010/09/13 466
575300 아이폰4 이런식으로 가면 갤럭시s 한테 무너질거라 확신합니다 24 잘뽑자 2010/09/13 2,599
575299 임신했는데요 ㅋ 2 2010/09/13 405
575298 유방조직검사 3 무서워요~ 2010/09/13 975
575297 폭력 경찰 내부고발자 '이상한 파면' 3 세우실 2010/09/13 221
575296 급해요, 탈모, 한약 먹고 고친 분 계신지요? 10 ........ 2010/09/13 989
575295 장녀 그리고 내남편은 장남 6 인생이란 2010/09/13 1,404
575294 삼십대 후반에 애 낳으면 피부 확 가나요? 16 삼십중반노처.. 2010/09/13 1,952
575293 지리산 한화콘도 주변에서 어떻게 놀까요?^^ 3 지리산 2010/09/13 831
575292 지금 백수이고 총 10억정도 있어요. 요즘 지방으로 땅 사러 다닙니다 13 50 중반 .. 2010/09/13 2,883
575291 쌀은 얼마나 불려야 맛있는 밥이 될까요? 4 질문 2010/09/13 773
575290 등록금 3000만원 송도국제학교 9 후덜덜 2010/09/13 1,413
575289 남편이 목졸라서 내팽개치네요 이젠 맘접었네요 8 -- 2010/09/13 2,786
575288 윗집에서 물이샌지 2달이 되었어요.조언 부탁합니다. 4 조언절실 2010/09/13 606
575287 파워블로거 공구가 마진이 10~15%라는거 아셨어요? 8 친절한미선씨.. 2010/09/13 2,364
575286 어느 나라나 중심도시 집값은 비싸지 않나요? 5 가을 2010/09/13 556
575285 울 아이 adhd 약 먹고 있는데 점심을 통 못는다고 하네요 ㅠ.ㅠ 10 걱정맘 2010/09/13 1,006
575284 외교관 자녀들 ‘화려함 뒤의 그늘’ 22 세우실 2010/09/13 3,355
575283 오늘 인간극장 11남매 이야기 52 인간극장 2010/09/13 14,694
575282 자연드림과 한살림 3 생협 2010/09/13 954
575281 신경정신과 추천해 주세요 2 불면증 2010/09/13 609
575280 곧 네돌 딸내미 상대하기-선배맘들의 조언을 7 가을 2010/09/13 400
575279 워킹머신 살려구요... 2 고민 2010/09/13 365
575278 이것 좀 보세요 공정사회 2010/09/13 150
575277 부동산과 금리 6 부동산 2010/09/13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