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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에 다니면 어떨까요? 확실히 좋아질까요???

새댁 조회수 : 936
작성일 : 2011-01-31 10:35:46

다음주면 3달째 되는 새댁이에요~~~
요리를 잘못해요 ㅠㅠ
남편은 먹는걸 또 엄청 좋아하거든요..
왜그런지 블로그들 레시피 보고 그대로 해도 실패도 많이하고;;
제입맛에 안맞는 레시피도 많고;;;
그런데 회사바로앞에 요리학원이 있더라구요
한번 다녀볼까하는데 다니면 좀 발전이 있을까요??
그냥 가정식부터 시작해볼까하는데...
IP : 121.179.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11.1.31 10:37 AM (123.111.xxx.205)

    집에서먹는메뉴가 여러가지로 늘긴늘어요

  • 2. 직딩이시면
    '11.1.31 10:38 AM (203.247.xxx.210)

    부부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신가요

  • 3. ...
    '11.1.31 10:39 AM (116.36.xxx.174)

    요리는 금방 늘지 않아요
    하지만 관심있고 꾸준하게 집에서 요리를 하신다면 금방 느는것도 요리랍니다
    책도 관심있게 보시고요 가정식 요리식으로 배우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배워보세요 열의가 있으시니 잘 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 4. 지나다
    '11.1.31 10:46 AM (125.188.xxx.19)

    금방 늘 수 있다고 생각해요.물론 갑자기 엄청난 수준으로 도약하는 거 말고 먹을 만하게 하는 정도는 조금 더 신경 쓰면 가능해요.기본 장류 좋은 걸로 구비하고 국물 낼때 멸치는 볶아서 내장 제거 하고 물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지는 것만 신경 써도 국물맛이 엄청 달라져요.같은 재료로 끓였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요.그리고 유명 요리사들도 인정하는게 식재료의 신선함이 음식맛의 50%이상을 좌우한다는 거...잘해야겠다는 결심 자체만으로도 벌써 절반은 성공하신듯...

  • 5. 그럼요
    '11.1.31 10:48 AM (122.32.xxx.30)

    책보고 하는거랑 직접 배우는 거랑 또 다르답니다.
    가정식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ebs 최고의 요리비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가끔 보세요.

  • 6. 늘어요
    '11.1.31 10:49 AM (59.25.xxx.166)

    일단 자신감이 생기고
    요령이 생기고요~~
    한번 다녀보셔요
    전 좋은 경험이었어요

  • 7. >>
    '11.1.31 11:19 AM (211.208.xxx.195)

    가정식 클라스가 있다면 들어보시면 좋을 듯 해요.
    저는 예전에 부녀복지관에서 하는 가정식 요리반 3개월짜리 들었었는데
    인터넷이나 요리책에선 터득할 수 없는 깨알같은 요리팁 많이 익혔고
    완소 레시피도 여러개 건졌어요.
    계절별로 요리 구성이 달라져서 저는 여름에 한번, 겨울에 한번 그렇게 들었습니다.

  • 8.
    '11.1.31 1:25 PM (118.176.xxx.216)

    확실히 늘어요 저도 요리 하는건 좋아하는데 맛은 그다지~ 였었어요
    한식 배우다가 재밌길래 양식,중식.. 다 배웠지요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비법도 있고
    책사서 그냥 혼자 하는것보다는 만드는거 직접 보면서 하는게 확실히 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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