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여성들이 더 의존적이죠..
작성일 : 2011-01-30 21:59:55
986446
요즘 젊은 여성들이 뭐 사회진출이 늘었다 지위가 점점더 향상된다 어쩌구 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요즘 젊은여성들이야 말로 어머니 세대보다 훨씬 남성들에게 의존적입니다..
솔직히 옛날 없던 시절에는 뭐 남자건 여자건 뭐 다 가난했으니까 없이 시작하는게 너무나도 당연했고
남자는 하루종일 일하고 여자는 애키우면서 살림하고 게다가 부업까지도 마다하지 않고 했던 시절이죠..
헌데 요즘 여성들은 사회진출은 늘었지만 경제적으로는 훨씬 속물이죠 또 남성들에게 의존적이죠..
사회진출해서 급여는 늘었지만 그에 따라서 눈은 하늘꼭때기까지 올랐기 때문에 뭐 명품 한두개쯤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니까요..
이렇게 집값도 비싼시기에 남자가 집을 해와야 한다는게 10명중 7명.. 취집을 원하는 여성이 5명중 3명..
자신의 남편을 원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새로운 아빠를 원하는 이상한 바램..
30대 남성에게 60대의 안정적인 경제력을 원하죠..
왜 한국의 어머니세대들은 강했는데 요즘 젊은여성들은 이렇게 약할까요?
IP : 175.112.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신
'11.1.30 10:02 PM
(58.120.xxx.243)
성형해서 얼굴에 투자는 많이 합니다.외모는 좋아지긴했지요.
울 신랑도 말합니다.엄마는 얼마나 능력이..
전 대답해요. ..대신 생김도 시엄마같아야해// 그럼 남편 말이 쑥 들어갑니다.
2. ...
'11.1.30 10:04 PM
(119.64.xxx.151)
아이피 보세요. 175.112.41입니다.
3. ㅇ
'11.1.30 10:14 PM
(118.32.xxx.159)
우리 모두 댓글 달지 말아보아요
맨날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이보세요 지겹거든요
4. ..
'11.1.30 10:19 PM
(118.46.xxx.91)
관심.
5. 음...
'11.1.30 10:21 PM
(1.177.xxx.82)
세상의 많은 사람들의 정신속에는 좋은것들만 들어있기도 하지만 문화나 유행 일반적인 관습등이 자리 잡아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것들을 누가 만들어 내고 이끌어가는가가 중요한데요
그것을 이끌어가는것은 사람이 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보이지않는 좋지않은 영에 의해 대부분 인도 되어 지는것입니다. 페이스북의 사용이 사람들을 만나고 정보를 주고 받기 위해서인가요?
그렇지 않지요 처음 만든 의도는 새로운 이성을 만나 부도덕한(배우자외의 사람과 성관계, 결혼 전의 성관계)관계를 맺는게 목적이었습니다. 겉으로 들어나진 않지만 그 배후에는 그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많은 문화들은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하는 배후가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런 배후를 마지막때에 살고 있는 사탄의 영에 의해 이끌려 간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사실 여성의 진출이 한국사회에서는 많은 발전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라고 할수있지만 가정에는 오히려 많은 문제들이 생겨 나고 있습니다.
육아 문제 가정의 일등 모두 나누어 해야 하는 일들임에도 모두가 여성의 몫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런걸 보면 여자들이 참 안타까워 보이지않습니까? 그반면에 글쓰신것처럼 결혼전 아가씨들이 너무 남자에 의존적이라고 보신점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 하지만 생각만 그렇지 결혼하면 다 받아들이 잘들 살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우리가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여러 형태의 문화들 가운데는 우리에게 해로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맹목적으로 그러한것을 들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사탄의 그러한 영에 끌려 다니게 됩니다. 맹목적으로 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4991 |
쭈쭈젖꼭지라고 아세요??거기에 든 노란핀?노란링? 이거뭔가요???어찌쓰는거예요? 1 |
??? |
2010/09/12 |
371 |
| 574990 |
모유수유 한달정도 됐는데요..초밥 먹어도 되나요? 7 |
궁금이 |
2010/09/12 |
3,980 |
| 574989 |
7세 남자아이..명작이랑 판도라지식통통이랑 같이 구입해주면 부담스러울까요.. 1 |
전집 |
2010/09/12 |
264 |
| 574988 |
빅마마 이혜정 광고. 4 |
광고 싫어 |
2010/09/12 |
1,688 |
| 574987 |
핫핑크색 트렌치코트를 구매했어요... 어떡하죠?? 27 |
아기엄마 |
2010/09/12 |
2,674 |
| 574986 |
다이슨 청소기 생각중인데요.. 3 |
.. |
2010/09/12 |
929 |
| 574985 |
점심드셨나요? 모 드셨어요? 12 |
점심 |
2010/09/12 |
1,193 |
| 574984 |
중1 딸 먹보대장 입니다.. 12 |
.. |
2010/09/12 |
1,630 |
| 574983 |
강남에서 교육시키시는 선배맘님들( 내용이 길어요) 9 |
고민맘 |
2010/09/12 |
2,650 |
| 574982 |
특정 장소에 두었던 제습제에 고인 물 색깔만 이상해요 왜 그런걸까요?? 1 |
제습제 |
2010/09/12 |
583 |
| 574981 |
멸치 가루 대신 멸치 국물 내는 이유는 뭐예요? 16 |
귀차니즘 |
2010/09/12 |
3,093 |
| 574980 |
구입한 빌라의 누수(외벽?)관련 질문입니다 1 |
다라이 |
2010/09/12 |
579 |
| 574979 |
티비 없는 집, 무심한 남편 1 |
탁구 |
2010/09/12 |
903 |
| 574978 |
분유가 너무 맛있어요..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죠.. 9 |
분유 |
2010/09/12 |
1,682 |
| 574977 |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콘서트 혼자 가면 마니 어색할까요? 16 |
보고싶어용 |
2010/09/12 |
892 |
| 574976 |
집안에서 곱등이가 발견되었어요. 9 |
. |
2010/09/12 |
7,273 |
| 574975 |
보험회사 검진 |
궁금해서요 |
2010/09/12 |
220 |
| 574974 |
산으로 금초 |
농사쟁이 |
2010/09/12 |
166 |
| 574973 |
대치동 청청한의원,아시는분 있나요? |
..... |
2010/09/12 |
302 |
| 574972 |
침구 자외선 살균기 어떤가요? 살만할까요? |
고민중 |
2010/09/12 |
259 |
| 574971 |
맥도널드 런치타임이 오늘도 가능한가요? 3 |
햄버거 |
2010/09/12 |
1,489 |
| 574970 |
김냉 냉동실에 하림통닭이.. 2 |
미챠 |
2010/09/12 |
580 |
| 574969 |
땅콩을 샀는데 그냥 뿌리채 뽑아 달려있는거.. 9 |
신선 |
2010/09/12 |
590 |
| 574968 |
어린이집에서 아이 머리가 5센치 찢어졌어요.. 1 |
엄마 |
2010/09/12 |
705 |
| 574967 |
친정 엄마가 폐CT 촬영을 하셨는데 동그란게 보입니다.. 6 |
걱정 |
2010/09/12 |
1,699 |
| 574966 |
남편 교장, 아내 이사장, 딸 교감... 학교야, 종친회야? 7 |
세우실 |
2010/09/12 |
695 |
| 574965 |
일원본동과 잠실 새 아파트.. 3 |
선택 |
2010/09/12 |
1,091 |
| 574964 |
시어머니께서 아들이라고 너무 좋아하시는데 걱정이 되요. ㅠ 17 |
잠못자는임산.. |
2010/09/12 |
2,459 |
| 574963 |
암웨이 잠실 체조경장에 갔다 왔어요 13 |
하하하 |
2010/09/12 |
2,268 |
| 574962 |
이탈리아코 커피머신 쓰시는분.. 1 |
커피 |
2010/09/12 |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