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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새코너 대박 웃기네요.

매리야~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11-01-30 21:55:17
발레리NO~

개콘 새 코너인데
진짜 미치게 웃겨요...ㅎㅎㅎㅎ

오늘은 소품도 다양...ㅎㅎ
쓰레기통 뚜껑..절묘합니다.
IP : 118.36.xxx.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1.1.30 9:56 PM (119.67.xxx.167)

    진짜 발레리노 분들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 2. 매리야~
    '11.1.30 10:01 PM (118.36.xxx.2)

    어머.
    그럴 수도 있겠군요.
    저는 개그라고만 생각하고 거기까진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 3. 개그는
    '11.1.30 10:06 PM (119.70.xxx.162)

    개그일뿐..

  • 4.
    '11.1.30 10:20 PM (211.44.xxx.91)

    저도 그 코너 재밌던데요. 개그볼때는 그냥 생각없이 봐요 그 순간만큼은 그럴려고 보는 거니까요

  • 5. .
    '11.1.30 10:23 PM (118.220.xxx.74)

    오늘은 못봤지만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첫방송부터 대박이었쟎아요.
    여러 직업들을 소재로 다루는 개그가 많은데 그 입장 다 고려하다 보면 개그 하나도 못할것 같아요. 첫 분에 반한 제 생각이었습니다.

  • 6. 저도
    '11.1.30 10:23 PM (58.148.xxx.12)

    그냥 봐야하는데, 마냥 재미있지만은 않아요;; 발레보러가서 사람들이 개콘 생각날것같고..
    내 시선이 순수하지 않을거라 봐야겠지요??

  • 7. 음...
    '11.1.30 10:24 PM (1.177.xxx.82)

    그걸 이제야 보셨다니ㅋㅋㅋㅋㅋ

    소는 누가 키워 소는ㅋㅋㅋ이것도 웃기지 않나요?

  • 8. 저도
    '11.1.30 10:36 PM (175.211.xxx.212)

    오늘 처음 봤는데요 웃다가 넘어가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
    '11.1.30 11:23 PM (125.186.xxx.8)

    저질이지만..웃기긴 하던데요 ㅋㅋ 사람도 동물이잖아요..원래 원초적인거에 호기심이 가기마련

  • 10. 저는
    '11.1.30 11:30 PM (219.254.xxx.198)

    저는 불편해요.
    다수에게 웃음이 될지라도 특정 직업군의 사람들이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볼 수 있어 껄끄러워요.

  • 11. 보기싫던데
    '11.1.31 2:02 AM (125.180.xxx.207)

    재미있나요? 저는 전~~~~혀 재밌지 않았어요.
    민망한 그 소재만 첨부터 끝까지 반복하는데 웃음은 나오지 않고
    채널 돌려버리고 싶던데요. 가족들땜에 그냥 두긴했지만 같은 상황의 반복 전 안재밌어요.

  • 12. 수준이
    '11.1.31 2:34 AM (117.53.xxx.48)

    너무 낮다고 생각이 되어서...

  • 13. 윗님.
    '11.1.31 9:38 AM (125.182.xxx.42)

    수준 찾으면 웃을거리 있남요?
    옆지기 참 수준찾는 인간인데, 발레리노보면서 아주 방바닥을 긁더이다. 대성통곡 자세로 웃는거 처음봤어요.
    깡패들이나 웃음거리 만드는거보다, 훨씬훨씬 좋아요. 거기 나오는 발레동작들 변형한거 지금 생각만해도 지금 웃음이 삐질삐질 나옵니다. 푸흡....

  • 14. 윗님.
    '11.1.31 9:39 AM (125.182.xxx.42)

    발레하는 남자의 거시기 갖고 웃음거리 만드는건 미국영화에서도 많아요. 코미디에서는 아예 대고 크게 만들고요.
    연극계에서는 더 적나라 합디다.

  • 15. 저도
    '11.1.31 10:06 AM (211.202.xxx.106)

    참 오랜만에 데굴데굴 구르면서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ㅎㅎㅎ 그거 보면서 발레 하시는 발레리노들 생각 하나도 안나구요
    그냥 그 상황에 그표정, 그 몸짓과 기를 쓰고 가리려고 하는 동작들이 무쟈게 재밌을 뿐이에요^^

  • 16.
    '11.1.31 10:14 AM (222.107.xxx.181)

    이번이 3주째인가요?
    저와 남편 딸, 온 식구가 데굴데굴 구르면서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좀 식상해지겠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 17. 저도
    '11.1.31 10:41 AM (220.86.xxx.137)

    그 코너 대박... 요즘 개콘에서 젤 웃겨요..

  • 18. ㅋㅋ
    '11.1.31 11:52 AM (119.67.xxx.222)

    저도 아이들 둘이랑 남편이랑 같이 보았는데, 제가 방바닥긁고 꺼이꺼이 해가며 웃었네요. 코너 첫날엔 뭐 저런소재로 개그를 할까 살짝 안티였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몰입해서 보니 원초적인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발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의자!. 제딸도 발레를 배우지만 그냥 개그는 개그일 뿐이다!!

  • 19. ㅇㅇ
    '11.1.31 12:14 PM (122.203.xxx.3)

    그쵸.. 개그는 개그일 뿐이죠. 너무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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