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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중 전화가 오면 대개 전화건 상대에게 전화해주지 않나요?

전화매너 꽝 조회수 : 3,407
작성일 : 2011-01-29 17:20:03
친구 중에 전화를 하면 가끔 전화를 안받는 내지 못받는 (??) 애가 있는데
너무 이해가 안가는게 부재중 전화가 온걸 알면서도 절대 전화 안해요.
제가 답답해서 다시 전화하면 한다는 소리가 내가 뭐뭐하는 중이라 전화못받았어.
그러고 땡... 완전 나는 이런 식이다 어쩔껴 하는 듯한 인상.
저는 너무 기분나쁘네요.
전화매너가 저러니 다른 장점은 덮이고 사람자체가 싫어지려 하네요-_-
IP : 118.222.xxx.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9 5:25 PM (1.225.xxx.70)

    그런 사람들 마인드는 그거죠
    "지가 아쉬우면 또 전화하겠지."

  • 2. ...
    '11.1.29 5:26 PM (115.126.xxx.45)

    저도 부재중 전화 와있어도 다시 전화안하는데요;;;
    급한일이면 다시 전화가 오거나 문자를 하니까
    보통 다시 연락이 없으면 안부전화였나보다하고 넘어가요.

    보통 다시 전화해봐도 그냥 안부전화일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 3. ...
    '11.1.29 5:28 PM (175.194.xxx.21)

    아는사람이면 전화를 하게되고요~
    모르는 번호면 안합니다.
    스팸전화가 많아서리....
    그리고 그날그날 상황이 답전화 못 할 때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한가하다고 내가 한가한 건 아니니까....그럴땐 간단하게 문자로...

  • 4. ...
    '11.1.29 5:31 PM (116.120.xxx.13)

    부재중전화가 세통이상 와있는 경우 아니라면 저도 안해요.
    저기 어떤 분 말씀대로 '아쉬우면 자기가 전화하겠지..' 이런 생각, 맞아요.
    볼일있어서 전화한 사람이 끝까지 전화하는게 뭐 그리 결례라고는 생각 안하는데요.

  • 5. 저두 안해요
    '11.1.29 5:36 PM (125.178.xxx.198)

    여러번 와 있으면 급한 일인가 하고 배려 차원에서 해 주구요..
    볼일 있으면 또 하겠지 싶어서 안해요

  • 6. ...
    '11.1.29 5:38 PM (14.52.xxx.167)

    저도 예전에 예민하고 곱고 살갑고 뭐 이랬던 젊은 시절에는 콜백을 했는데,
    거칠어진 -.- 요새는 잘 안 해요. 물론 할 때도 있지만.
    콜백 안할 때의 심정은: 무슨 일 있으면 다시 하겠거니, 해요.
    그런것들 외에 달리 자잘하게 신경쓸 일이 너무 많네요 인생에.

    부모님 전화나 어른 전화는 당연히 콜백 하구요.
    모르는 번호는 아예 잘 받지도 않습니다.
    오래간만에 전화온 친구 같은 경우에는 문자로 답 하기도 하구요. 전화 했었네. 지금 전화 가능? 하구요..

  • 7. ㅎㅎㅎ
    '11.1.29 5:55 PM (112.153.xxx.176)

    곱고 살갑지 않았던 저도 젊은 시절에는 콜백 했지만

    거칠어진 -.- 요새는 잘 안 해요. 물론 할 때도 있지만.
    콜백 안할 때의 심정은: 무슨 일 있으면 다시 하겠거니, 해요.
    그런것들 외에 달리 자잘하게 신경쓸 일이 너무 많네요 인생에2222222

  • 8. 저요
    '11.1.29 6:04 PM (58.143.xxx.38)

    아는 번호는 하고
    모르는 번호는 안합니다.
    스팸이 하도 많아스리

  • 9. .
    '11.1.29 6:05 PM (210.106.xxx.41)

    그게 용무가 있어서 전화온거라면 다시 해주겠지만,
    그냥 수다떨고 싶어서 하는 친구들도 있잖아요
    솔직히 그 경우에는 꼭 안해줘도 서로들 그냥 그러려니 용인해주지 않나요?
    굳이 다시 걸어서 무슨일이야? 안해도...

    만약 급한 용무가 있는거라면,
    전화 안받으면 문자로라도 메세지를 남긴다거나 전화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죠.

    굳이 상대가 전화안해줬다고 뭐하다 뭐하다..그러는건 좀 피곤한데요 ㅡㅡ?
    상황상황 다른거죠.

  • 10. ,,
    '11.1.29 6:08 PM (110.11.xxx.126)

    시간이 지나고 부재중 뜬거 보면 전화하기 그렇더라구요
    급한일이면 다시 전화할꺼고 아니면 말고~
    저도 전화 안해요

  • 11. 저도
    '11.1.29 6:29 PM (118.38.xxx.81)

    여러 번 와 있으면 급한 일이겠지 싶어서 나중에도 다시 하지만 한 번 정도 온 전화는 잘 안 해요. 특히 친구들은 수다떤다고 전화한 경우가 많아서...
    일 때문에 아는 사람이면 거의 다시 연락 하고요,
    다른 지인들은 보통 그냥 수다가 아니고 용건이 있으면 다시 문자를 남기더라구요. 낮에는 일 하는 중인거 아니까... 보통 뭐뭐 때문에 그러니 나중에 전화해, 이런 식으로. 그럼 다시 전화하고...
    안 그런 경우는 저도 거의 전화 다시 안 하네요.
    저도 친구들한테 그냥 안부삼아 전화했다 안 받으면 까먹지 얘가 부재중 봤을텐데 왜 나한테 다시 전화 안 하나 하고 기다리진 않는데요...

  • 12. 미투~
    '11.1.29 7:19 PM (175.112.xxx.80)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 전화 또는 모임의 연락담당자들의 전화라면,
    한 번만 왔었어도 전화해 보지만.
    모르는 전번은 당연히 안 하고, 나머지 일상의 지인들 전화는 두세 번 찍혀있지 않으면 안해봐도 된다...주의이지요.
    요즘은 부재중이 되면, 용건이 있었던 경우에는 곧 문자를 보내잖나요, 피차??

  • 13. 에구
    '11.1.29 8:46 PM (152.99.xxx.167)

    그런거 갖고 넘 서운해 하지 마세요~~^^다 사정이 있겠죠,,
    저도 바빠서 전화 콜백 못할때도 있고, 제 친구들도 콜백 절대 안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게 사람자체가 싫어질 일은 아닌듯 한데. 그거 말고 다른점이 있겠죠...

  • 14. 1
    '11.1.29 10:06 PM (61.74.xxx.38)

    제 친구중에 그런 친구 있어요.
    너무 알뜰해요..전화요금 아끼려고 그런 듯...

  • 15. ㅁㅁ
    '11.1.29 10:49 PM (124.55.xxx.40)

    저...죄송하지만~
    부재중전화 단 한통이더라도 대화해서 좋은친구거나 보고싶은친구라면 보자마자하고요...
    말해봤자 그말이그말인 반갑지않은친구전환 부재중전화 답안하고 나중에"미안~~~나 뭐하고있었어^^"라고 말합니다^^;;;

  • 16. 저도..
    '11.1.30 1:30 AM (115.139.xxx.28)

    다시..안하는 편이예요...
    순간...원글님....내친구 아닌가..뜨끔..하다는. (확인은 안되지만 말입니다~)

    오히려, ㅠ_ㅠ 답문자 안보냈다고 다음에 만나면 꼭!! 타박하는 지인이 하나 있는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너 전에 왜 답문 안했어?"
    사춘기 여고생도 아니고..--;; 생각도 나지 않는 문자에 답문 안했어...이런 질문 받으면 섬뜩하다는. ㅠ_ㅠ

    흠..저도 암튼 두통 이상 와 있는 경우 아니면 다시 전화 안해요..
    한통만 와 있을 경우 나아아아중에 몇일이고 지나서..혹시나 생각나면 한번 해보죠 ^_^

  • 17. 그때.
    '11.1.30 12:50 PM (76.85.xxx.5)

    그때 사정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일단 전 전화를 하진 않는거 같아요.
    급하면 다시 전화를 하겠거니,혹은 문자를 하겠거니 하거나 제가
    문자를 하거나 그정도요..

  • 18. 저도.
    '11.1.30 1:34 PM (112.150.xxx.233)

    부재중 전화 신경안써요.
    제가 친구에게 걸었는데 안받으면 문자 남깁니다.
    통화 하자고...
    그럼 친구가 한참 뒤에라도 전화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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