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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재밌네요
3주전부터 보는 위대한 탄생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오늘도 흥미롭게 봤는데 이은미씨. 정말 멋있고.
김태원씨도 참 인간미가 있어요. 신승훈씨도 그렇구요.
하여간 여기 멘토들이 다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합격했지만 제대로 방송안탄 평범한 사람들중에
나중에 우승자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오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는데 겨우 합격한
눈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그분.. 다음엔 꼭 잘하길 바랍니다.
1. 그쵸?
'11.1.29 12:00 AM (61.106.xxx.66)저도 요즘 이프로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노래는 눈썹없는(^^) 순박한 청년 이태권이 참 잘하는것같아요.
그리고 미국의 데이비드오는 사랑해요~부른 고은희씨 아들이라고 해서 더 정감가고요.
슈퍼스타k 와 자꾸 비교해서 더 재미없다..더 재미있다 하는데
그걸 안봐서 이게 제일 재미있어요. ㅎㅎ2. 볼만해요
'11.1.29 12:01 AM (125.142.xxx.233)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에 괜히 제가 뜨끔하기도 하구요.
너무 안일하게 사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ㅎㅎ
방시혁도 나름 날카로운 평가 볼만하네요.
김태원, 신승훈도 괜찮고요.
김윤아는 별로.. 이은미는 날카로운 지적은 좋은데 프라이드가 대단한 듯~3. 김윤아는
'11.1.29 12:08 AM (61.106.xxx.66)예선때는 별말없이 예쁜 웃음만 짓고있더니...이번 본선에선 제일 날카롭던데요?
암튼 심사위원들이 모두 좋습니다.4. ...
'11.1.29 12:26 AM (114.206.xxx.238)노래 잘 부르는 것 같은데 심사위원들이 음정이 불안하다느니 전조로 부른다느니 하는 거 보고
음악하는 사람들이 다르긴 다르다라는걸 느끼네요5. 음악적
'11.1.29 1:56 AM (121.190.xxx.7)테크닉은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분야의 거장들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시선이나 손동작 등의 바른 태도와 기본기,
기교 부리지 말고 흉내내지 말고 본인의 장점을 살리라는거...
요즘 세상에는 안통하는 고리타분한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실생활에서도 실천해 볼 일이네요.6. 멘토들
'11.1.29 3:40 AM (124.61.xxx.78)수준이 달라요. 음정 하나하나 정확히 짚더라구요.
7. 저는요
'11.1.29 8:41 AM (114.205.xxx.40)사무실에서 고은이 이정난 사랑해요. 부른사람 아들이 데이비드 오다 했는데
그 노래를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정말 내가 나이가 많긴 많구나 절망했어요.
저두 이거 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은근8. Anonymous
'11.1.29 9:33 AM (221.151.xxx.168)저도 매주 금요일 기다리면서 보는 유일한 프로인데 이 프로를 보면서 느끼는건 앗! 할 정도로
노래를 특별히 잘하는 출연자가 안보이고 모두가 그냥 다 비슷한 목소리에 비슷한 노래 스타일 일색이라는것.
그리고 슈스타에서도 그랬지만 우리나라는 왜 가느다란 고음을 선호한다는것인지.
마치 가창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고음을 어떻게 잘 내질르느냐에 딸린듯.
역시 우리나라의 문제는 개성없다라는것.9. -
'11.1.29 9:37 AM (121.179.xxx.107)탈락자들이 계속 생기면서 더 재미있어지네요~~!!
그리고 심사위원들이야기듣는재미로봐요
어제도 방시혁이 어떤 참가자한테 '자랑하듯노래부르지 말라'했는데
그말듣자마자 헉!!했어요
무의식중에 저도 느끼고 있었던거같은데 콕 찝어내니까 신기...'ㅁ'
개인적으론 위라이즈미업 부른꼬마애랑 눈썹없는모나리자 이태권이 맘에 들어요
노래들으면 감동이와요...^^10. ...
'11.1.29 2:45 PM (112.152.xxx.122)고은이 이문세랑 이별이야기부른사람요??? 그러고보니 얼굴이 닮았네요 데이비드오 그리 잘생긴것 같진않은데 노래도 그냥저냥이던데...방송에서 자꾸 띄워준다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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