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과 그여자사이에 개입을...

제가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1-01-26 15:26:06
둘만남(초등친구관계이상은 아니다라고 주장...) 들통이 나서..
남편과 그여자 서로 다시는 연락안한다고 저한테 약속하고 마무리 지었는데요,,
그여자남편핸폰번호도 제남편이 그여자한테 물어봐서 알려준거구요..그래서 그여자남편한테 연락했더니
무시해버리네요,,문자도 여러번 보냈는데 말이에요..

그여자가 연락을 하는이유는 뭘까요?? 깊은관계까지 가서,.? 아니면 정때문에..?
집에오면 남편이 핸폰을 꺼놔서 받질못했지만..
남편은 절대 연락을 안하고 , 연락이 와도 무시한다고하고 맹세맹세하고, 가정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바로는 한번이지만 앞으로도 연락이 온다면..
제가 개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남편이 계속 무시하도록 할까요??
IP : 59.16.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여자
    '11.1.26 3:28 PM (115.178.xxx.253)

    남편 없나요??
    남편있다면 남편에게 조용히 알리겠다고 해보세요.
    직장 다닌다면 직장에 알리겠다고 한다든가..
    원글님이 나서는게 확실히 매듭이 지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 2. ...
    '11.1.26 3:41 PM (183.98.xxx.10)

    님 남편이 그여자한테 물어봐서 알려줬다는 그여자 남편 번호가 진짠지 가짠지 어찌 아나요?
    그 여자 오빠일수도 있는 거고 그 여자의 다른 남자친구일 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 3. 웃기지말라고 하세요
    '11.1.26 3:45 PM (222.233.xxx.233)

    내 땅, 내 물건, 내 소유의 모든것은 남이 지켜주는게 아니고 내가 지키는겁니다.
    내 남편의 일인데 왜 내가 개입을 안합니까?
    내 남편은 내가 버리기 전까지 그 어떤 년도 손 못댑니다.
    손대면 바로 응징을 해줘야합니다.

    다시는 술김에라도 전화질 못하게 그만한 댓가를 치르게해줘야합니다.
    그래 나 미친년이다, 남편이 바람났는데 안미치면 그게 비정상이다.
    진짜 징그러워서라도 내 남편 못쳐다보게 악날하게 응징을 해주세요.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그 년이 질리도록 응징을 해주세요.

    점잔빼고 있다고 누가 알아주는줄 아십니까?
    체면이고 나발이고 다 버리고 할수 있는데까지 해야합니다.

    어디다 전화질이냐고 한바탕 혼구녕을 내줘야 그런것들은
    버릇을 고칩니다. 망설이지말고 바로바로 응징을 해주세요.

  • 4. 사람심리
    '11.1.26 3:49 PM (180.230.xxx.93)

    가요.
    잡으면 빠져나가려 하고
    관심끝으면 관심받고 싶어 안달나는 거예요.
    남편한테 그여자가 좋으면 가라 해 보세요.
    그리고 님말고 다른여자좋다는 남자 굳이 잡을 필요까지야 없지 않나요.
    그래 실컷 즐기고 같이 살고 싶으면 살고 어디 네 멋대로 살아봐라
    하며 내치면 남편이 더 하던지 이러면 안되겠다 던지 무슨 수가 나겠지요.
    거기에 님이 개입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봐요.
    남편이 아이인가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고 안하게 ..

  • 5. 당당
    '11.1.26 3:49 PM (58.125.xxx.50)

    남편폰으로 전화오면 원글님이 받아야죠.

    폰은 왜 꺼놨는지요? 남편분 혹시 지금도 연락하는게 아닐까요? 그러고 집에 와선 폰을 꺼두는

    거 아닐까요? 남편이 정말로 그 여자랑 헤어졌다해도 저 여자가 계속 연락한다면 또다시

    만날수있다고 생각해요.피하지말고 당당하게 나가세요.

  • 6. ..
    '11.1.26 3:59 PM (180.231.xxx.61)

    원글님 남편분도 참 질기네요.
    부인이 그렇게 싫어하면 상대 여자에게 강하게 이야기 하셔서 정리를 하셔야지
    뜻뜻미지근하게 이게 뭐랍니까?

    원글님 글 여러차례 봤는데 읽는 것 만으로도 짜증나네요.
    어떻게 견디시는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950 미국에서 소포가 왔는데...화도 나고 속상도 하네요.. 27 속상ㅜㅜ 2010/08/25 10,337
572949 온라인으로 계란 주문해보신 분 계시나요? 8 혹시 2010/08/25 523
572948 남편이 사용할 클렌징크림 추천해주세요 2 알려주세요 2010/08/25 250
572947 어떻게 만드는지 아시는분? 2 통닭무우 2010/08/25 321
572946 베스트글 성추행 보며 생각나는 일 1 꽃뱀 2010/08/25 524
572945 청문회 생중계 보는데 박선숙의원 후덜덜이네요.. 9 .. 2010/08/25 2,102
572944 냄비휘*러와 국산의 차이??? 8 espii 2010/08/25 985
572943 학급임원 엄마들에 대해 질문입니다 8 초1맘 2010/08/25 988
572942 오서의 인터뷰 중에.. 13 오서와 연아.. 2010/08/25 2,064
572941 8월 25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0/08/25 112
572940 교통사고 1년 지났는데 합의 연락이 없네요~ 5 사고 일년 .. 2010/08/25 2,642
572939 여동생 아이를 돌보고 있어요 26 어렵네요 2010/08/25 2,689
572938 대게 어디에 쩌드세요? 1 헬프미 2010/08/25 221
572937 7살 5살 아들들 책읽는 소리가 자랑.. 4 팔불촐 2010/08/25 510
572936 스웨덴 에그팩 스웨덴에 파나요? 스웨덴 2010/08/25 318
572935 이런 일도 있었나봐요..IMG의 파행 1 유종의미 2010/08/25 573
572934 교원공제 연금이 그렇게 안좋은지요 6 교원공제 2010/08/25 1,270
572933 외국에 사는 어린 조카에게 줄만한 선물? 2 고민녀 2010/08/25 214
572932 "한국에서는 남편이 불륜을 해도 상대가 부인보다 미인이라면 용서된다?" 3 참맛 2010/08/25 1,245
572931 락스 사용하고 나면 속이 아파요 10 푸르른 2010/08/25 1,019
572930 쇄골뼈 일자인분들은 타고난걸까요? 12 살빠지면? 2010/08/25 3,682
572929 가게 차리고 싶어요... 6 도넛 2010/08/25 1,250
572928 수시원서쓰기전에 학부모면담 있나요? 5 고3 2010/08/25 730
572927 살고 싶지 않습니다. 7 끝내고 싶다.. 2010/08/25 1,872
572926 연금받는 분은 부양가족 공제 못 받나요? 2 연말정산 2010/08/25 357
572925 고등학생 인강용 피엠피 용량 32기가면 적당한가요? 3 PMP 2010/08/25 476
572924 옷에 묻은 스티커 끈끈이 어떻게 제거하나요? 1 어떻게해 2010/08/25 2,178
572923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9 공공 2010/08/25 1,184
572922 주유카드 할인율 좋은것으로추천해주세요 ** 2010/08/25 263
572921 8kg 감량 5 열심 2010/08/25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