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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래 시누이 생일 챙기시나요?

어쩔스까나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11-01-26 15:13:10
손아래 시누이 생일이 다가오는데.. 마땅히 해줄만한 선물도 없고,
상품권으로 주자니 어느정도 금액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결혼하고 처음엔 챙겼는데 계속하자니 부담스럽고 ...
시누이 생일 전에 만날것 같은데..
조금의 성의라도 표현해야 할까요?
IP : 218.52.xxx.1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6 3:14 PM (115.143.xxx.234)

    그런것도 챙기나요..시누나 조카들 한둘이 아닌데 다 챙기려면;;

  • 2. 시누이는
    '11.1.26 3:15 PM (58.145.xxx.119)

    당연히 챙겨야되는거아닌가요...

  • 3. ㅎㅎ
    '11.1.26 3:17 PM (124.51.xxx.106)

    저희는 챙겨요. 신랑한테는 누나나 여동생이잖아요. 생활비에서 5만원정도 현금으로 주던가하고
    ..상황봐서 제가 따로 영화티켓같은거 챙겨주구요.
    시누도 제 생일때쯤 뭐 갖고 싶냐고 전화오네요.

  • 4. ㅇ_ㅇ
    '11.1.26 3:18 PM (124.5.xxx.253)

    저는 챙기지도 챙겨받지도 않아요

  • 5. 시니피앙
    '11.1.26 3:19 PM (116.37.xxx.41)

    서로 전화나 문자정도로 축하해줘요.

  • 6. ..
    '11.1.26 3:20 PM (61.106.xxx.50)

    그러고 보니 결혼하고 한번 해줬네요.
    마음은 있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 7. ^^;;
    '11.1.26 3:20 PM (203.249.xxx.25)

    나이들면 친형제간에도 잘 안챙기게 되던데요...
    저는 전화한번 했다가 "이제 뭐 생일이라고 축하받기도 그런 나이같고..."라는 심드렁한 대답 듣고 무안해서, 다음부터는 절대로 안 챙겨요.

  • 8. .
    '11.1.26 3:21 PM (112.168.xxx.216)

    결혼전부터 서로 생일에 챙기던 집안 분위기면 같이 챙기는게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특별히 챙길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친정이나 시댁이나 안챙겨요.

  • 9. .
    '11.1.26 3:21 PM (122.101.xxx.18)

    서로 안챙깁니다~~~

  • 10. 저도..
    '11.1.26 3:21 PM (183.99.xxx.254)

    챙깁니다..
    뭐 그분들도 제 생일날 챙겨주니까요.
    올케 생일들도 챙기구요,,, 조카들까지는 ... 패쓰

  • 11. ...
    '11.1.26 3:22 PM (115.143.xxx.234)

    서로 챙겨주는 분위기면 주고받고..모르겠지만 일방적으로 챙겨줘야한다는건
    좀 아닌것같아요.

  • 12. ~~
    '11.1.26 3:22 PM (124.197.xxx.238)

    서로서로 챙겨요.친정쪽도 마찬가지로

  • 13. T
    '11.1.26 3:40 PM (183.96.xxx.143)

    저희도 서로서로 챙겨요.
    10정도 선에서요..
    저희는 조카도 챙기는데..

  • 14. 저는
    '11.1.26 3:42 PM (180.231.xxx.61)

    결혼한 손아래 시누가 둘인데 봄여름가을겨울 중에서 언제 태어 났는지도 몰라요!
    주기도 싫고 받기는 더 싫어요~

  • 15. .
    '11.1.26 3:43 PM (183.98.xxx.10)

    서로 신경 안씁니다.

  • 16. ..
    '11.1.26 3:46 PM (118.36.xxx.117)

    올해 부터 전화만 할려 구요
    4형제 인데 챙기기 너무 힘듭니다
    그냥 서로 전화로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만나면 돈도 많이 들고요
    시부모님 챙기는 것도 버거운것 같은데
    지금까지 어떻게 했나 싶다

  • 17. 서로서로
    '11.1.26 5:01 PM (125.178.xxx.198)

    안챙겨요.편한구 좋아요^^

  • 18. 양가부모님
    '11.1.26 5:24 PM (110.9.xxx.224)

    만 챙겨요. 다들 바쁘게 살아서 서로 안챙기는게 편해요. 기념일에 별루 의미를 안두는 편이라..

  • 19.
    '11.1.26 5:34 PM (125.178.xxx.160)

    처음엔 챙겨줬는데 돌아오는게 없어서 그후론 나도 쌩~
    안챙기는게 편해요.. 매번 챙기는것도 서로 부담이고...

  • 20. 한5년
    '11.1.26 8:48 PM (211.178.xxx.53)

    결혼하고 한 5년 저만 시누이 챙겨주다가
    그 후로는 슬쩍 전화만 하다가 지금은 안챙깁니다
    서로 챙긴다면야~

  • 21. ^^
    '11.1.26 10:09 PM (125.177.xxx.193)

    결혼 후 첫해는 선물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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