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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호칭

여쭤봅니다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1-01-22 21:00:58

2월달부터 도우미 일하러 가요( 가사 도우미)

면접도 보고(?) 다 결정났는데요

주인이(33살.여. 2살난 여자아이 있음) 저보고 호칭을 뭐라고 부르면 되는지

갑자기 물어봐서 저도 이 일이 처음이라 난감해 했는데

시작하는 날 알려달라고 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4학년 5반이 되었답니다)
IP : 183.103.xxx.1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모
    '11.1.22 9:02 PM (221.145.xxx.66)

    라고 많이 쓰는데 이건 가사도우미분 보다는 육아도우미분께 많이 쓰고요.

    저는 공손하게 아주머니~ 하고 불러요. 아줌마! 는 정말 아닌 것 같고, 친이모가 뻔히 계시는데 이모라고 부르기도 좀 그렇고요.

  • 2. 편한대로
    '11.1.22 9:03 PM (122.36.xxx.104)

    전...나이드신 60대 아주머니라...이모님이라고 불렀는데요..
    젊으시니....그냥 언니??? 혹은 이모님????
    님이 편한대로 불러달라하세요~~^^

  • 3. ...
    '11.1.22 9:05 PM (121.181.xxx.124)

    아이가 있으면 이모라고 많이 부르더라구요..
    아이도 이모라고 부르구요^^

  • 4. 대부분
    '11.1.22 9:25 PM (118.38.xxx.22)

    다 이모라고 하던데요.

  • 5. .
    '11.1.22 9:25 PM (59.27.xxx.203)

    특별히 원하는 호칭 없으심 그냥 그쪽에서 편한대로 부르라고 하세요 ^^

  • 6. 리지
    '11.1.22 9:37 PM (115.23.xxx.8)

    아주머니.

  • 7. 이모```
    '11.1.22 9:41 PM (115.137.xxx.195)

    라는 호칭이 아이들한테 살갑지 않나요?
    아이들 낮설어 하지도 않고
    내 조카 돌보듯이 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러한 내용을 곁들여서
    ""이모라고 불리우면 어떤가요?""
    하고 미리 대화 나누면 될듯 하네요.......

  • 8. 사람에 따라서
    '11.1.22 9:47 PM (110.8.xxx.246)

    다른사람에게 이모라는 말 하는거 싫어하시는 분도 계세요.
    제가 그렇구요, 아이 친구 엄마들이 종종 자기 아이들에게 이모라는 명칭을 알려주면,
    제가 그냥 "아줌마가~" 하면서 말합니다.

    특별히 꺼리는 명칭이 없으시면, 편하게 부르라고 하세요.
    저는 그냥 아주머니가 편할 듯 싶네요.

  • 9. ...
    '11.1.22 9:50 PM (218.39.xxx.34)

    저도 아주머니에 한표^^

  • 10. .
    '11.1.22 9:52 PM (125.187.xxx.40)

    이모 말고 이모님.

  • 11. -_-;;
    '11.1.22 9:58 PM (111.118.xxx.206)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모(님), 언니 .. 이게 남한테도 살갑게 부르는 호칭으로 자리잡았죠.

  • 12. ...
    '11.1.22 10:19 PM (125.141.xxx.221)

    혹시 종교있으시면 그 종교에서 호칭으로 불러 달라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전 무굔데 저희집 오시는 분이 기독교신데 집사님이 였는데 권사님되서 바꿔 불러 드리고 있어요.
    아주머니 보다 좋은거 같아요. 기독교나 천주교는 서로 자매님이라고 하는것 같고 불교는 보살님
    뭐 등등 좀 우낀가요?

  • 13. ..
    '11.1.22 11:45 PM (115.86.xxx.115)

    저희집에 오시는 분은 교회에서 집사님이셔서 집사님으로 불러 드렸어요.

  • 14. 1
    '11.1.23 11:29 AM (61.74.xxx.78)

    아주머니가 그래도 제일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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