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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 맛내기 어려워요ㅠㅠ

어떻게 하나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11-01-22 10:39:16
식당에서 먹으면 맛나던데
집에서 하면 왜 맛이 않나죠?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
IP : 116.36.xxx.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코
    '11.1.22 10:41 AM (121.166.xxx.236)

    조미료

  • 2. .
    '11.1.22 10:41 AM (118.34.xxx.175)

    국물많이잡고 오래조리세요
    그러면 두부에 간이 쏘옥베요

  • 3. 식당은
    '11.1.22 10:42 AM (116.37.xxx.204)

    조미료죠.

    멸치, 다시마, 새우, 북어대가리 양파, 무 있는대로 많이 넣어 육수해서 쓰세요.
    나아집니다.

  • 4. 참치액
    '11.1.22 10:42 AM (122.34.xxx.34)

    같은거 쓰면 비슷하게 나긴 하더군요. 쯔유도..

  • 5. 매리야~
    '11.1.22 10:49 AM (118.36.xxx.72)

    두부를 살짝 구운 다음에
    조려보세요. 부스러지지도 않고 더 맛있어요.

  • 6.
    '11.1.22 10:49 AM (58.227.xxx.121)

    참치액이나 쯔유에도 조미료 들어가있는걸요.

  • 7. 어떻게 하나
    '11.1.22 10:52 AM (116.36.xxx.75)

    꼭 식당이 아니라 남의 집에서 먹는것도포함이에요ㅠㅠ
    그래서 물어보면 대충 설명해줘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 8. 어떻게 하나
    '11.1.22 10:52 AM (116.36.xxx.75)

    간은 국간장이 들어가나요?

  • 9. 마늘
    '11.1.22 10:56 AM (122.36.xxx.104)

    친정엄마가 두부 조리실때 마늘을 꼭 넣던데.....
    따라해보니 괜찮음..

  • 10. 매리야~
    '11.1.22 10:56 AM (118.36.xxx.72)

    두부를 냄비에 넣기 전에 양파 채 친 것을 깔고
    두부를 얹어요.
    그 다음 양념장을 끼얹는데요..
    양념은 육수 반, 진간장 반, 참기름, 깨소금, 파, 마늘 다진 것, 고춧가루. 물엿 쥐콩만큼.

    두부 위에 양념장 끼얹고..또 두부 올리고..
    이런 식으로 한 다음 약한 불에 끓여보세요.

  • 11. 매리야~
    '11.1.22 10:57 AM (118.36.xxx.72)

    양파를 아래에 깔아두면 쉽게 타지 않고 맛도 더 좋아요.

    미리 양념을 만든다음 끼얹으면서 조리는 게
    아주 맛있다고
    옆에 계신 마미께서 한 수 갈쳐주십니다요.ㅎㅎ

  • 12. ..
    '11.1.22 10:59 AM (180.224.xxx.19)

    두부를 넓적하게 자른 뒤 밀가루+전분 섞은걸 겉에 묻혀서
    프라이팬에 지지시구요.
    양념장 만들어서 거기에 끼얹으면 맛있습니다.

    두부만 조리면 간이 잘 안배거든요.
    요리책에서 보고 따라해보니 좀 번거롭긴 해도 확실히 맛나더라구요. ^^

  • 13. 빨간두부
    '11.1.22 11:10 AM (183.107.xxx.227)

    빨갛게 하는 조림은 조림보다는 두루치기 스타일 인데요.
    두부 한 모에(구운 두부 아니고 생두부)
    진간장1큰술 국간장 1큰술(전 싱겁게 먹어 이것 반으로 해요) 고추가루 적당량에 들기름 한 큰술 마늘 반 큰술 통깨 약간넣고 대파를 큼직큼직 썰어서 얹어 육수 있으면 육수, 아님 그냥 물 좀 자작하게 넣고 끓여 먹으면 맛있습니다.
    양념 넣으실때 두부 사이사이로 넣어주시고요.

  • 14. 식구들이
    '11.1.22 11:31 AM (218.155.xxx.174)

    두부조림을 주메뉴로 할때 김치 ,김만 있으면 한번에 거의 다 먹기 때문에
    양을 좀 넉넉히 하니까 ( 두부 두모정도 ) 들어간거 별거 없어도 맛이 나는거 같아요
    근데 별로 특별한 비법은 없거든요 .....;;;

    진간장 , 고춧가루 , 요리당 ,물 약간 , 파 ....이정도만 해도 간만 잘 맞추면 되요
    뭔가 부족한듯 하면 다시마국물 ,참치액 약간, 다진마늘 더 첨가해도 괜찮고
    가끔씩 맘 내킬때 조림용 멸치도 같이 넣어 조리면, 두부조림+ 멸치조림 되니까 한끼 반찬 충분하답니다

  • 15. ...
    '11.1.22 11:33 AM (121.139.xxx.43)

    냄비 맨밑에 다시마 2~3센티 서너장 깔고 멸치도 좀 깔고
    양파 썰고 대파 썰어 깔고 청양고추 깔고,
    그위에 두부 한줄 깔고 양념장 뿌리고 또 한줄 깔고 양념장 뿌리고 하면
    맛있어요.

  • 16. 걍..
    '11.1.22 11:35 AM (175.118.xxx.224)

    조려두고 오래먹는거 저도 싫고 맛도 없는듯해서..

    바로 들기름에 구운후..양념장 끼얹어 먹어요...

  • 17. 원글님
    '11.1.22 11:38 AM (116.37.xxx.204)

    남의 집도 다시다 일수도 있지요. 참치액, 쯔유 다 조미료지요.

  • 18. ..
    '11.1.22 2:10 PM (122.35.xxx.106)

    다듬은 황태포와 두부에 표고버섯과 양파채썰어서 얹고 그위에 양념장 켜켜이 넣고
    잠길정도의 육수부어서 약불에 조렸더니 맛있었어요~
    양념장은 진간장에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고춧가루 참깨에 매실액조금...

  • 19. 우리집
    '11.1.22 3:53 PM (114.204.xxx.109)

    양념장: 국간장 조금, 진간장 조금, 물조금, 다진파,마늘,다진고추, 그리고 들기름 2-3숟갈
    고춧가루(매운거약간+보통맛약간) 맛이좋은 조림이 된답니다.

  • 20. 다시물
    '11.1.22 11:15 PM (121.165.xxx.85) - 삭제된댓글

    멸치 다시 진하게 국물내어서, 구운 두부를 쓰고, 간은 액젓으로 간하면 무조건 맛있어요^^

  • 21. 울집 비법은
    '11.1.23 2:39 AM (124.61.xxx.78)

    멸치 듬뿍입니다. 조미료 저리가라~~~ 식당에선 흉내도 못낼 만큼 많이 넣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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