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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사서 가는데 어머님께서 피아노랑 아이들 침대를 다 사주셨어요

시어머니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1-01-21 14:20:36
중고긴 하지만 피아노는 곡있어야한다면서 손녀들한테 사주셨어요
목돈 나갈일 많았는데 한시름 놓았어요 ㅜㅠ
IP : 125.187.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
    '11.1.21 2:27 PM (218.156.xxx.52)

    넘 부러워요~~~*
    울 딸래미도 피아노 사달라고 한게 벌써 1년 넘어가는데 ㅠㅠ 아직도 못사주고 있네요...

  • 2. 시어머니
    '11.1.21 2:33 PM (211.221.xxx.36)

    다정다감하신분인가봐요~부럽네요,,,

  • 3. ...
    '11.1.21 2:34 PM (125.136.xxx.25)

    부럽네요.. 원글님 좋으시겠다.. 집도사고...

  • 4.
    '11.1.21 2:45 PM (58.148.xxx.170)

    부럽습니다.
    저에게 있어 시댁이란 only give라서...

  • 5. 부럽..
    '11.1.21 3:30 PM (124.53.xxx.9)

    살다보니 이런 훈훈한 글도 다 있군요.
    시어머님께 잘해드리셔야겠어요.

  • 6. .
    '11.1.21 4:03 PM (121.181.xxx.210)

    정말 부럽네요~나도 나중에 울 손주한테 피아노는 사줘야지..^^

  • 7. .
    '11.1.21 4:47 PM (111.65.xxx.81)

    저희 시어머님도 저희 전에 새집 이사할때 피아노 사주셨었죠.
    "딸아이들 있는 집에 피아노 없는 집 없더라." 하시며...
    그런데 그 아드님이 사업실패로
    집을 줄이며 또 줄이다 결국 둘 곳이 없어서
    피아노교습소 하는 아는 집에 100만원 받고 판 슬픈 사연이... ㅠ ㅠ

  • 8. 와우
    '11.1.21 9:08 PM (115.86.xxx.115)

    정말 훈훈하네요.
    시어머님께 존경과 감사를 담뿍 드려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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