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맘님들!!! 아이들 방과후 초등 1학년 아이들 일과좀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1-01-19 13:16:59
직장다니시는 분들
초등1학년 아이들 어떻게 학교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시간 여유는 있는데....

애기 봐주는 이모님을 구해서
집에 있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학교에서 급식먹고 학원으로 가야하는건지^^
아이들 방과후 일정좀 지나치지 마시고 꼭 알려주세요

저는 퇴근시간이 이른편이라 5시전에 집에 옵니다
IP : 58.236.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학
    '11.1.19 1:23 PM (175.213.xxx.203)

    학교에서 방과후 돌봄을 해주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우리애 학교보니 점심먹이고 간식먹이고 숙제봐주고 특기적성 수업 바이올린이나 칼라점토 같은 수업하고 여튼 시간표가 짜여있어서 9시까지 봐주더라구요.,.

  • 2. 궁금해요!!!
    '11.1.19 1:38 PM (58.236.xxx.166)

    에휴 감사합니다^^
    다닐 학교에는 방과후 교실은 있는것 같지만 돌봄은 없는것 같아요^^

    그럼 학원에가서 점심먹고 쭈욱 있는건가요? 아이들이
    초등 1학년은 아무래도 이모님이 있어야 할까요???

  • 3. 저희학교
    '11.1.19 1:38 PM (118.217.xxx.47)

    방과후 돌보미 서비스가 있어서 간식도 주고 방과후 수업 여기저기 다니고
    추가로 선생님이 종이접기나 이런 거 하고 놀아주고 6시까지인가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도 있답니다

  • 4. ,,,,
    '11.1.19 1:52 PM (61.81.xxx.138)

    초등 1,2 학년 대상으로 돌보미 프로그램 요즘 학교마다 다 있어요
    다섯신가 여섯시 까지 봐주고요
    중간에 간식 주는데 간식값만 받아요
    요즘 없는데 없는데...뭘 신의 학교라고까지...

  • 5. 정말요?
    '11.1.19 2:07 PM (121.132.xxx.143)

    요즘 모든 학교가 다 돌보미프로그램이 있나요?
    제아들이 이번 3월에 초등1학년되는데 제가 작년11월부터 직장에 다니거든요 ㅠㅠ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답니다. 남편 벌이가 영 신통찮아서 ㅠㅠ 할수없이 나오게 되었기에 돌보미 아주머니 부를 형편도 안되구요..
    돌보미프로그램이 있다니 급희망이 생기는데요!! ^^

  • 6.
    '11.1.19 2:08 PM (121.136.xxx.229)

    경기도 소도시인데 주변 초등학교 중 돌봄 있는 초딩교는 한곳뿐이에요. 없는 학교가 더 많아요. 그것도 방학때는 1시에 끝난다네요.

  • 7. ......
    '11.1.19 2:09 PM (163.152.xxx.239)

    제 애가 갈 학교는 돌보미 프로그램이 없다는 군요
    있는 학교가 없는 학교의 학부형 입장에선 신의 학교죠

    선배는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부탁해서 거기서 점심 먹고 학원 왔다가고 하더라구요
    공부방에서 점심 주거나 간식 주고 (돈은 더 내구요) 학원 왔다갔다 하기도 하구요
    정말 조건이 맞는 분을 만나서 이웃에 보육비 드리고 왔다 갔다 하기도 하구요
    이모님을 부르는 이도 있구요

  • 8. 궁금해요!!!
    '11.1.19 2:18 PM (58.236.xxx.166)

    어이쿠 저도 찾아봐도 아이 다닐학교에 돌봄서비스가 없네요
    쩝......
    그럼 이모님이나 공부방인데
    아이가 아직 저학년인데 제가 그만두고 돌봐줘야하는건지 정말 어렵네요

  • 9. 돌봄서비스
    '11.1.19 2:26 PM (220.71.xxx.35)

    그동안은 많지않았지만 올해부터 의무설치에요.
    하지만 각학교 사정에 따라 남는교실이 없거나 인력운용의 문제로 유예하는 학교들이 꽤 되더라구요. 근데 있는 학교도 선발이라서 저소득,편부모등으로 우선선발되니까 원해도 못들어가기도해요. 강남구를 참 부러워하는것이 전구청장 재량으로 강남구 전초등학교에 온종일학교 있는걸로 압니다. 방학프로그램도 좋아 경쟁 세던데요..
    직장엄마들 일하고 세금도 더블로 내는데 빨리 이런 시스템 확충해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335 판교 보평초등학교 어떤가요? 4 판교 2011/01/19 4,059
611334 롯데카드에서 전화가 와서는.. 3 재테크몰라 2011/01/19 979
611333 이젠 집이 정말 필요하네요 좀 도와주세요! 2 아파트 2011/01/19 676
611332 잠시 쉬는게... 사고력 수학.. 2011/01/19 157
611331 오늘 sbs좋은아침에 출연한 jyj 영상이예요 10 화이트호스 2011/01/19 1,712
611330 경력자 상여금 1 카키 2011/01/19 282
611329 왜 제 남편은 진지함이 없을까요? 8 이해불가 2011/01/19 945
611328 어머!! 풀무원 두부 크기가 왜 이래요??? 15 마고 2011/01/19 2,545
611327 지방인 친정을 내려갈때마다 노심초사하는 시어머니... 43 ... 2011/01/19 7,346
611326 자식이 몇이 좋을까 하는 이야기는 죽을때까지 논란인가봐요 3 맘대로 2011/01/19 439
611325 "에궁"님 돌아오셨나요? 야옹^^ 2011/01/19 117
611324 홍콩 여행, 콕 찍어 주세요~~ 10 자매들 2011/01/19 851
611323 아줌마 딱 걸렸네 이런이런 2011/01/19 522
611322 우리애가 좋아하는 뽀로로입니다 ^^; 7 쭌이엄마 2011/01/19 814
611321 식빵이요..흰살결로 바로 먹는거 좋아하세요? 토스트가 더 좋으세요???? 20 빵순이 2011/01/19 1,441
611320 미국에서 갓 온 아이들(4학년, 2학년) 데리고 다닐만한 곳들 좀 추천해주세요. 3 고민맘 2011/01/19 292
611319 용인에서 서산버스 시간표 아시는분 계신가요 1 아짐 2011/01/19 454
611318 이번설은 니네집에서 할까? - 귀찮으신 시어머님 7 결혼3년차 2011/01/19 1,514
611317 너 이번설에 어떡할래? 친정서 자고 올래? 어떡할래? 13 명절싫어 2011/01/19 2,385
611316 결혼하기전 마음에 걸렸던 한가지가 있었는데,, 15 소리 2011/01/19 2,678
611315 말린 취나물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끓이고 뚜껑 덮어... 2 취나물 2011/01/19 426
611314 점뺀지 9일째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4 2011/01/19 779
611313 동사무소 점심시간있나요? 가족관계증명서 떼러 갑니다. 4 걸어서15분.. 2011/01/19 3,937
611312 왕십리 보물섬 해물부페 가보신분!!! 시어머님생신.. 2011/01/19 1,635
611311 카라도 동방신기처럼 되려나봐요 ㅠㅠ 18 아까워 2011/01/19 9,272
611310 [중앙] 안상수, “이 대통령 내게 섭섭한 마음 들었구나 했다” 2 세우실 2011/01/19 356
611309 초등 학원비 문의요 3 연말정산 2011/01/19 533
611308 예비 시누이의 말을 너무 신뢰하는 남친 11 ,, 2011/01/19 995
611307 요즘 난방 하나도 안하고 하루종일 있으면 실내 온도가 몇도인가요? 28 저흰 17도.. 2011/01/19 2,186
611306 찾을 수 있을까요? 좋은 사람 2011/01/19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