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팸전화 무시하고 끊었더니 연달아4번이나 전화를 해요.

.. 조회수 : 764
작성일 : 2011-01-18 14:43:20
젊은 남자목소리였는데요. 결론은 보험을 들으라는 거였어요. 처음엔 롯데마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다는둥
사람귀찮게 이것저것 얘기하길래 뭣 땜에 전화하셨나고 짜증스럽게 응대했거든요. 결론듣고 짜증나서 탁하고
끊었더니 연달아 4번이나 벨소리 끈길때까지 전화를 해대네요. 화난거 같고 왠지 받으면 제게 욕할거 같아서
무서워 지네요. 이런 전화 많이 받으니까 어떨때는 정말 짜증스러워서 그냥 끈어버릴때도 있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할까봐요ㅜㅜ
IP : 220.86.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1.18 3:09 PM (112.187.xxx.114)

    그냥 끊으세요 오면 그냥 끊어버리고
    스팸등록을 해놓으시면 되구요
    이런전화좀 그만 왔으면 좋겠네요

  • 2. 저는
    '11.1.18 3:13 PM (220.80.xxx.28)

    저는 동x생명 아저씨하고 한판 했어요
    아빠가 제이름으로 지시장에서 이벤트(천원 할인쿠폰주는) 그런거 응모하셨나봐요
    저는절~~대 그런거 안하거든요.. 내정보 팔아넘기는 행위라...
    암튼..
    첨에 왔을때 (모르고 응모한거니..그냥 받았음) 받았고, 필요없는정보라 거절했어요
    몇달후 같은전화 또 오길래.. 저번에 받았다. 필요없어 거절했다. 하고 끊었는데
    몇달후 또 오는거에요!!!!
    열받아서.. 내정보 지우라고. 몇번 전화하는거냐고. 또 전화하면 스팸신고 해버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그 후부터는 안오더라구요.

  • 3. 추가로
    '11.1.18 3:14 PM (220.80.xxx.28)

    추가로.. 그냥 끊으시면 다음에 또 같은전화 오구요.
    다신 전화하지 마라 그얘길 하셔야해요.
    그 통화 다 녹음되는거라서 내가 전화 거부하면.. 그쪽에서 다시 전화 못하거든요.

  • 4. 추가로2
    '11.1.18 3:15 PM (220.80.xxx.28)

    그리고.. (쓸말이 좀 많네요 ㅋㅋ)
    인터넷에서 할인쿠폰,회원가입 등 하실때.. 잘 보시구요..
    무슨생명,무슨보험에 정보제공 이런거 있으시면 절대 하지 마세요.
    이게 다 마케팅쪽으로 넘어갑니다. 스팸전화 무쟈게 와요.
    (이벤트 한번 등록에 전화만 몇달간격으로 세번 온게 증거)
    당장의 이벤트에 현혹되지 마시고. 본인정보를 소중히 관리하세요~

  • 5. 그냐
    '11.1.18 3:18 PM (116.41.xxx.180)

    전화 끊었더니 다시 전화해서 애 전화 끊냐고 따지는 넘도 있네요..
    요즘은 스팸전화도 왜이리 남자들도 전화를 많이 하는지..

  • 6. .
    '11.1.18 3:20 PM (14.52.xxx.65)

    저도 추가로님 말씀에 동의해요.. 정보제공 동의 이런 말 있는 건 원체 절대 응모 안 하구요,
    원글님은 스스로 하신 거 아니라 어쩔 수 없지만요..

    그리고 이 통화 녹음되는 거 저도 다 아니까, 저는 되게 무섭게 얘기해요.
    제 전화번호 어디서 아셨냐고, 출처를 대라고 아주 냉정하게 얘기해요. 그럼 우물쭈물 하거든요?
    그때 일격을 날려요.
    앞으로 다시 전화하지 마세요~ 다시 동일한 회사나 동일한 전화번호로 전화 하시면 그때는 고발하겠습니다~ 하구요,
    지금 전화주신 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하고 상냥하게 얘기하면 자기 이름 얘기 합니다.
    네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끊겠습니다아~
    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끊습니다. 절대, 다신 전화 안 옵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제가 그들에게 욕하거나 막 대하지도 않고 정중히 할말 하면서도
    한방 먹인 거 같은 기분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 풀린다는 솔직한 심정;;;;;

  • 7. 덜렁이
    '11.1.18 7:32 PM (110.11.xxx.98)

    그냥 끊으시면 상대방의 거절의사가 없는거이기 때문에
    텔레마케터가 계속 전화가 와요.
    통화가 녹음 되기 때문에 그들이 절대로 먼저 끊지 못합니다.(업무규칙입니다.)
    그냥 싫습니다...하고 끊는거는 거절의사가 아니에요.
    전화하지 마세요. 전화 끊겠습니다...라고 하시고 끊으시면 전화 안오실거에요.
    마케터가 먼저 끊으면 그들 수당을 못 받아요....
    그냥 확실한 거절의사를 표하시고 전화 끊으시면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81 내니 맥피2보신분 계신가요? 6 ... 2010/08/16 773
568780 서초동 무지개 나 우성 1차 아파트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세요? 4 이사 2010/08/16 807
568779 시중에 판매하는 '토마토쥬스' 중에..어떤게 가장 맛있나요? 5 토마토쥬스 2010/08/16 798
568778 축농증인데, 그 코 빼는 게 너무 싫어 안했는데 7 환자 2010/08/16 1,130
568777 달과 6펜스..어려운가요? 13 중 2맘 2010/08/16 965
568776 부부싸움후 잠자리는 어떻게 하나요? 17 부부싸움 2010/08/16 7,737
568775 맛이 어떤지요? 1 당귀차 2010/08/16 199
568774 ABBA-Chiquitita 1 피구왕통키 2010/08/16 246
568773 딸이 저작권법 위반이래요 3 저작권 2010/08/16 1,646
568772 집에 맛없는 단호박이 넘 많아요.. 6 단호박ㅠㅠ 2010/08/16 1,104
568771 진짜 짐승남, 근육질몸매가 멋있으세요?? 21 할아범같아서.. 2010/08/16 3,405
568770 배달우유..오후 두시에야 주머니에 있다는 걸 알았어요. 3 먹어도될까요.. 2010/08/16 480
568769 롯*마트에서 포도 횡재했어요~ 5 뿌듯~ 2010/08/16 1,401
568768 동탄 반송동에 있는 미용실 쥬리장 쥬리장 2010/08/16 329
568767 시어머니가 둘인 며느리의 고민 24 아효 2010/08/16 2,812
568766 치아 교정 비용과 기간 4 궁금 2010/08/16 850
568765 감사 5 .... 2010/08/16 343
568764 얼굴에 낭종이요~병원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1 .. 2010/08/16 511
568763 갤럭시S 질렀습니다^^ 14 갤럭시 2010/08/16 1,979
568762 신청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는 어느은행인가요? 7 체크카드 2010/08/16 752
568761 학교선배가 16억짜리 집에 부모님이랑 살았는데.. 11 ,,,,,,.. 2010/08/16 10,966
568760 정말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괜찮은가요? 3 궁금 2010/08/16 2,601
568759 급질)음주운전 벌금 얼마에요? 9 ㅜㅜ 2010/08/16 746
568758 칠순 부모님, 장가계 패키지 여행 괜찮을까요? 9 *** 2010/08/16 1,037
568757 남자의 자격에서 합장 지도하던 분 아시나요? 1 남자의자격 2010/08/16 1,062
568756 오래된 미역 먹어도 될까요?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4 미역국먹고파.. 2010/08/16 1,760
568755 임신(26주)때가 추석인데 그때 차타고 지방 내려갔다와도 괜찮을까요 4 ~ 2010/08/16 505
568754 (급)싹이난 고구마 먹어도 되나요? 3 밥하다말고 2010/08/16 1,059
568753 성범죄자 신상공개된거 열람해보세요. 7 여성가족부 2010/08/16 1,046
568752 복숭아 드실때 껍질 깎고 드시나요? 그냥 드시나요? 25 복숭아 껍질.. 2010/08/16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