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종편 심사 ‘조중동 편들기’ 사실로… 본지, 세부 점수 단독입수
세우실 조회수 : 122
작성일 : 2011-01-17 17:01:4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170308395&code=...
그들의 "공정"에는 딱 맞아 떨어졌겠지요.
계속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다음 번에 하는 말도 거짓말일 확률이 높고,
계속 못된 짓 하는 사람들은 다음 번에 하는 일도 못된 짓일 확률이 높죠.
그래서 뻔하다고 하는거구요.
네이트 댓글이에요.
봉선민 01.17 08:38 추천 1 반대 0
조중동은 대주주만 공개했다네.ㅋㅋ
저게무슨 지분의 안정성인가.ㅋㅋㅋ
대주주 빼고 조선일보는 방상훈 방씨 가족들이 아예 지분의 60%를 꽉잡고있는데.ㅋㅋㅋ
저래놓고는 무슨 언론의 공정성 따지며 조중동 방송을 허락하냐.
조중동 지분들을 보면 참 할말이 없을텐데
방통위 씹쌔들
김세경 01.17 08:22 추천 5 반대 1
작금의 이슈가 되고있는 스폰서검사, 고위층 자녀 특채, 민간인사찰등 불공정과 불법은
어제 오늘의 얘기도 아니고 해방후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
이런 불법과 불공정에는 검찰도 문제지만 언론이 더 문제로 보는데
항상 냉철한 눈으로 정치, 사회, 경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들이 그런 문제를 인식하고 깨어있을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적해야 하는데
일제와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들만의 살아남는 권력아부형 글쓰기에 도취되어 지금의 개판정치와 개판사법으로 이끌지 않았나 생각된다. 우리가 우리사회의 공정과 법치를 만들고 싶으면 언론에 좀 더 관심을 갖고 개혁을 주도해야 한다고봐. 난 개인적으로 4대강도 문제지만 미디어악법 다시한번 짚어봤으면해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
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1.1.17 5:01 PM (202.76.xxx.5)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170308395&code=...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