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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서 퍼왔네요ㅋㅋㅋㅋ(펌)

공감 조회수 : 2,100
작성일 : 2011-01-17 15:28:58
마누라 맞벌이 꼭 시켜라



맞벌이 안한다고 옛날 엄마처럼 알뜰하게 집에서 살림한다는건 대 착각 => 하루종일 오늘은 또 어딜가서 돈쓰나 궁리

맞벌이 안한다고 애 밥 잘 챙겨주고 공부가르쳐주고 살림한다는건 대 착각 => 어차피 학원 보내고 귀찮아서 짜장 시켜줌

맞벌이 안한다고 집밥 꼬박꼬박 차려준다는건 대 착각 => 집에서 살림하는게 얼마나 힘들다며 꼬박꼬박 밥먹으면 니가 설겆이 해라 눈을 부라림

맞벌이 안한다고 재테크 잘한다는건 대 착각 => 동네 아줌씨들하고 패거리 만들어 돌아다니며 남편 시댁 잘만난 여자들 편하게 산다며 하루종일 일하다 파김치 된 남편오면 자기가 이렇게 사는건 다 니때문이라며 나보다 못난 친구들도 시집잘가면서 잘산다며 눈 부라림
IP : 210.95.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1.1.17 3:30 PM (119.70.xxx.162)

    어쩌라구요?

  • 2. 절대,
    '11.1.17 3:32 PM (125.244.xxx.66)

    그렇지 않고 알뜰살뜰 살림잘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남자분이 글 올리셨나봥~~으이구...

  • 3. ..아마도..
    '11.1.17 3:34 PM (125.244.xxx.66)

    철없는 여자와 능력없는 남자가 만나면 이렇게되겠죠~~

  • 4. ㅎㅎㅎㅎㅎ
    '11.1.17 3:35 PM (121.164.xxx.185)

    케바케지만 공감은 쫌 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5. 에구 쯧쯧
    '11.1.17 3:36 PM (222.98.xxx.125)

    마누라한테 저런 취급 받아서
    이런글이 공감이 팍팍 되시나봐요 ^^
    뭐 어쩌겠어요
    그런 정도의 마누라밖에 못고른 님 팔자지

  • 6. 국민학생
    '11.1.17 3:40 PM (218.144.xxx.104)

    이런 글에 공감이 가신다니.. 안타깝네요.

  • 7. 추억만이
    '11.1.17 3:42 PM (221.139.xxx.41)

    찌질함의 극치

  • 8. ㅎㅎ
    '11.1.17 3:44 PM (121.164.xxx.185)

    이봐요 에구쯧쯧님 타인에게 함부로 혀를 차니까 기분 좋으신가요?? ㅉㅉㅉ

  • 9. ...
    '11.1.17 3:50 PM (121.129.xxx.98)

    기분 더러운 글이지만 공감은 가네요.

  • 10. ㅎㅎ님
    '11.1.17 3:58 PM (222.98.xxx.125)

    가만있는 주부들 기분나쁘게하며 씹는 글인데
    자기가 남들 기분 상하게 했으면
    그 정도는 감수했어야죠. 타인에게 함부로
    저따위 딱지 붙이는 글은 괜찮고요?

  • 11. ㅎㅎ
    '11.1.17 4:03 PM (121.164.xxx.185)

    220.98.37님

    저는 공감 가거든요 기분 나쁘지도 않고요 님은 주부 씹는글이라고 느껴지시겠지만
    저는 별로 그런 생각 안들었어요 듣고보니 씹는 글 같기도 합니다만
    글이란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기분 나쁠수도 아닐수도 있잖아요
    특히 저는 아이 학원 보낸다는 글에서 매우 공감했습니다
    저 전업이지만 아이랑 집에서 공부땜에 싸우는거 지긋지긋해서 학원 보내거든요

    전 기분 나쁘다고 해서 함부로 타인에게 혀를 차지 않습니다

  • 12. 저도
    '11.1.17 4:21 PM (121.162.xxx.60)

    다른 건 모르겠는데 집에 꼬박꼬박 밥챙겨준다는 거에 대한 착각면에서 마구마구 찔립니다..ㅠ.ㅠ

  • 13. 이런~~
    '11.1.17 5:01 PM (211.211.xxx.171)

    케바케이긴하죠..우리집은 맞벌인데, 남의 손 절대 빌리지 않고, 애 밥 챙겨주고, 공부 다 봐주고 제가 봐줄 수 없는 부분은 학원보내겠죠..피아노 태권도..그리고 애들 집밥 밖에 안먹으니, 꼬박꼬박 집 밥 해대고, 남편 다행히 아침만 먹고 저녁은 먹고 들어옴..

    그나마 외식도 하고 나면 내가 속이아파서 못견디므로 외식은 아주 가끔...먹고나면 애들 집에가서 김치하고 밥먹자 함~~

    재테크 전부 내가 함...
    아주 힘들어 죽겠는데, 이런걸 다 하면서 맞벌이 까정 하고 있는 우리 남편 참~~~

    주변 동네 친하게 지내는 아줌마들중에는 저런 사람도 있긴 합니다..아침에 애들 학교 유치원 보내고 모여서 밥먹으러 가고 쇼핑가고 놀러가고...

    우르르 몰려서 차마시러 가고...하지만 아줌마들도 그런 낙이라도 있어야 애들 보살피랴 살림도 제대로 하죠..

    그런데 문제는 그게지나쳐서 집안일도 밀쳐두고, 애들도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고, 사먹이고 하니 문제지요...제 주변에 그런 분 한분 계십니다..

    아이들이 너무외식을 많이 해서인지,주변 음식점 어디가 맛이있는지 없는지 다 알고, 맞벌이 하는 엄마가 아님에도 아이들 학원 맞벌이 하는 저보다 더 많이 보냅니다..

    이유는 아이가 집에 있으면 자신이 묶여있기때문에 싫답니다..그래서 쉴틈없이뺑뺑이 돌리지요.
    그 집아이보니, 저위에 글도 공감이가네요

  • 14. 멍청남과멍청녀
    '11.1.17 5:46 PM (121.190.xxx.162)

    멍청한 남자랑 멍청한 여자가 만나면 저렇게 되죠.
    멍청한 사람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결혼하고 자식 남기지 않으면 자기들도 덜 불행하고
    세상도 더 좋아질테구만,
    멍청할수록 또 본능들은 강해서 죽어라고 시집장가 가고 애들도 여럿 낳아놓죠.

    그런 세태를 풍자한 영화도 나왔어요, 이디오크러시(Idiocracy)라고, 멍청민주주의? 쯤 되겠군요.
    똑똑한 사람들은 애를 안낳고 멍청이들만 애를 자꾸 많이 낳아서,
    몇백년 뒤에 온 세상에 멍청이들만 가득하게 되는 겁니다.
    http://www.imdb.com/title/tt0387808/ <= imdb 영화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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