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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가 베드신 너무했어요
민망해서리
그 장면에서 얼른 체널 돌리니
왜 그러냐고 다시 리모콘 뺏어가지고 돌리더군요.
연속극은 첨부터 끝까지 정석으로 봐야 한다나 어쩌나 하면서
어휴 얼마나 민망스러운지..
1. .
'11.1.17 11:05 AM (116.37.xxx.204)저도 그냥 그 반정도로만 시간 끌어도 될텐데 했어요.
별 영양가없는 장면인듯.2. ..
'11.1.17 11:05 AM (121.135.xxx.128)베드신촬영만 6시간 걸렸대요.
굳이 그렇게 길게 보여줄 필요까지 없는데 말예요.
그냥 라임이가 주원이를 침대로 확 밀치고 다음장면 넘어가도 충분히 상상가능한데 넘 길었어요3. 저는
'11.1.17 11:08 AM (125.180.xxx.16)성인인데도 침대에서 서로 돌면서 길게끄니.... 달달하긴커녕 민망했어요
진짜 영양가 없었던 장면이었어요
어제말고 지난주에 끝났어야 그나마 감동받았을텐데 어제 그저께는 시간 끌기용같아서 실망했어요4. 그러게요...
'11.1.17 11:09 AM (122.32.xxx.10)그 장면은 절반이나 그 이하로 넘어가고 다른 인물들 좀 다뤄주지...
아예 등장도 못한 주원이 동생은 어쩌고, 다른 인물들도 대충 마무리... ㅠ.ㅠ
게다가 어제 워터파크에서 오스카가 프로포즈할때 수영복만 입고있던 사람들은
감기나 동상이라도 안 걸렸는지 모르겠어요. 세상에 이 추운 날씨에...5. .
'11.1.17 11:26 AM (110.8.xxx.231)좀 길게 느껴집디다 ;;
의외로 초등생들도 시크릿가든 많이 봐요.............6. ㅎㅎ
'11.1.17 11:29 AM (211.42.xxx.233)ㅋㅋ 뽀뽀신이 너무 길었죠..
개인적으로 마지막회는 쫌 이었어요.7. 재미
'11.1.17 11:42 AM (121.180.xxx.64)괜찮다 싶은 드라마들이 끝이 허무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성스도 그렇고..
허접하게 급하게 대충 마무리한 듯한.. 마지막까지 알찬 드라마 없었나요?8. ^^
'11.1.17 11:42 AM (114.205.xxx.236)울집은 초등 아이 둘, 남편이랑 함께 보다가 그 장면이 나오길래 속으로 헉~ 했거든요.
근데 마침 두 녀석이 그 장면에서 딴 데 정신이 팔려 고개 돌리고 얘기들을 하고 있길래
속으로 참 고맙(?)더군요. ㅎㅎㅎ
헌데 오스카 프로포즈 장면은 굳이 수영장에서 찍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나요?
어제처럼 추운 날 보는 것만으로도 덜덜 떨리더이다.9. 123
'11.1.17 11:58 AM (123.213.xxx.104)시가는 뒷심이 영...
10. 아나키
'11.1.17 12:08 PM (116.39.xxx.3)진짜 넘 길었어요.
반만 보여줘도 충분했을텐데.....
둘의 첫 키스씬도 아니고, 짧게 보여줘도 그들이 사랑하는거 다 아는데...
헌데 오스카 프로포즈 장면은 굳이 수영장에서 찍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나요? 222222211. ..
'11.1.17 12:24 PM (1.225.xxx.115)오스카의 프로포즈는 장소 PPL때문이라고 용서를 해도
키스 장면은 정말...
길기도 왜이리 길고 결정적으로 너무 못하더라고요.
그사세때는 실제 송혜교와 연애중이라 그런가 어제는 연기티가 팍팍..12. $
'11.1.17 12:28 PM (119.71.xxx.237)키스신도 너무 많이 나와서 어제는 지겨웠다는...
13. ,.
'11.1.17 12:34 PM (118.45.xxx.61)그러게요...
좀 아쉽더라구요
하지원씨 얼굴옆표정이 자연스럽지도못했어요...--
그거반만 자르고...
라임이 임신해서 좋아하는 주원이나..
출산하는거...
그리고~!! 희원이랑 임감독이나 좀 나오게해주지...
웬 손예진...ㅠㅠ
이쁘긴이쁘지만...
뭐 다차려놓은 밥상에 마지막에 숟가락얻는기분??
까메오가 나올자리는 아니었음...
생방정도의 촬영이었다니 더 에피찍을 시간이 부족했다고 이해하지만..
아무튼....제 40평생에 이렇게 삐져본 드라마가 없으니...그걸로만도 좋긴하네요..ㅋㅋ14. --;
'11.1.17 12:40 PM (116.43.xxx.100)1-18회까지만 전 복습할꼬예요...
15. 아이고~
'11.1.17 12:53 PM (115.23.xxx.60)중딩 딸하고 보다가 채널 돌릴수도 계속 보고 있을수도..대략난감!!
소리 죽이고 딸 고개 돌려놓았는데 한참이나 장면이 계속 되어서..
결국 울딸 짜증 지대로 내고 난 죄인 같은 분위기??
암튼 넘 쉽게 풀어져버린 밧줄같은 기분? 이었답니다.ㅠ16. 초1
'11.1.17 2:09 PM (115.23.xxx.69)아들이랑 신랑이랑 같이 보는데 쬠 민망스러웠어요
오스카랑 슬이 장면...그 뒤에 있던 배경남들 웃통 확 벗고 있는데 완전 불쌍해서..발만 동동굴렀다는..십몇년만의 한파라는데 꼭 거기서 그래야만 했나요???17. 6시간
'11.1.17 2:55 PM (115.139.xxx.99)찍은게 고작....
각도와 클로즈업이 아쉬운 장면.....18. 저도
'11.1.17 3:06 PM (125.177.xxx.193)초6 아들래미랑 같이 보는데 진짜 너무한다 싶더라구요.
팬서비스 차원에서 넣은 것 같던데 시간이 과했어요.19. 시가는
'11.1.17 3:07 PM (112.151.xxx.89)시크릿가든 내내 보면서 드는 생각중 하나는,
회상씬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나왔던 장면 나오고 또나오고..
주인공은 멍때리며 있으면서 BGM깔리면서 옛날생각하는 회상장면 또 나오고.....
어제 키스장면도 음악나오면서 계~~~속 나오고... 너무 너무 지루해요,20. 울애들
'11.1.17 3:07 PM (59.12.xxx.57)안그래도 저번 키스 장면은 애들 안 보여줬었어요.
마지막회라고 애들이랑 같이 봤는데....그 장면이 너무 길어서....
좀 그랬어요...
그걸 6시간이나 찍었데요???21. ..
'11.1.17 3:13 PM (14.33.xxx.173)정신차리고 현실로 빨리 돌아가라고 그런건지..마지막회는 정말 깨더군요.
실망이었어요.22. 그죠?
'11.1.17 3:23 PM (211.217.xxx.65)저도 그사세할때 송혜교랑은 넘넘 자연스럽고 달달했는데
어제 씬은 너무 어색하더라는..
진짜 지루하고 민망했어요..
덕분에 초딩아들한테 나 혼자 설레발떨고(괜히 민망해서)..ㅋㅋ23. ㅋㅋ
'11.1.17 3:35 PM (113.130.xxx.165)시간 떼우려고 그랬나봐요
아님 그런 씬에 시청자들이 열광해줄줄 알고 착각ㅋㅋ24. 페퍼민트
'11.1.17 3:35 PM (113.131.xxx.24)그동안 가슴 절절하고 아팠던거 조금 깼습니다. ^^
남친하고 보는데 왜케 부끄러운지..아이들과 같이 시청하는 분들
정말 민망 하겠더군요. 부모님과 같이 안봐서 다행 ㅡ.ㅡ
침대에서 키스까지는 헛기침하고 그냥 봤는데 뒹구는 ㅎㅎ 거까지는 진짜 민망..
점점 방송 수위가 높아지네요.25. 4살딸
'11.1.17 3:44 PM (218.38.xxx.220)4살 딸아이가 안자고 옆에 앉았는데 그장면이 나와서 갑자기 못보게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아저씨 뭐하지? 뽀뽀하네 우리도 뽀뽀하자 그러고 뽀뽀했는데..
그다음장면 (현빈하고 하지원 이불속으로 들어가서뒤척이는) 나오는데
딸아이왈
"아저씨 숨기놀이하네~ 나도 하고싶다"
숨바꼭질 무지 좋아하는 딸아이반응땜에 한참웃었네요26. 시가
'11.1.17 3:59 PM (202.30.xxx.226)15금인데,
그정도면 약과다..그러고 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외화 15금은 상의 탈의 찰나정도도 보여주거든요.
무척 건전했다?로 생각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ㅎㅎㅎ
아니면 너무 키스만 딩굴딩굴해서 그런가요?27. d
'11.1.17 4:31 PM (125.186.xxx.168)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17일 PC방 옆 자리에 있던 여성의 신체를 더듬은 장모씨(30)를 강제추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0시께 수원시 고등동 한 PC방에서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시청하다 옆 자리에 앉아있던 A양(19)을 끌어안고 신체를 더듬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드라마에서 야한 장면이 계속 나와 순간을 참지 못하고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했다.
-_-;;;28. ..
'11.1.17 5:04 PM (110.14.xxx.164)아 민망해서리..
아테나? 거기서도 참 리얼하게 오래 나오대요
근데 추행범은 말도안되는 핑계네요29. 전 짜증났어요
'11.1.17 5:47 PM (113.30.xxx.143)잘생긴 현빈이 못생긴 길라임을 너무 이뻐하잖아요.. 너무 이뻐서 계속 쪽쪽 뽀뽀해주는게 사리에 맞지 않는거잖아요 아우 열받아..!
30. 15세이하
'11.1.17 6:28 PM (116.122.xxx.55)금지 들마 아니었나요?
초등생과 같이 보면서 야하다고 하는 부몬 대체 뭔가요?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 아껴주면서 지냈고
드디어 결혼도 하고...글구 첫날밤인데...
전 그냥 달달하고 예쁘기만 하던데...
뭐가 야하다고 하는지...31. 민망2
'11.1.17 6:47 PM (58.229.xxx.252)저두 초등6인 둘째와 남편, 친정언니와 같이 봤는데요, 키스씬 너무 길어서, 저거 15세 관람불가아니야.. 함서 농담으로 분위기 돌렸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예전 초상났을때, 길라임 누워있는데 주원이 다가가서 자는 장면이 뭘 의미하는지..짜증이 나더만요~~32. ..
'11.1.17 7:03 PM (118.46.xxx.133)현빈은 최선을 다하는데 하지원이 마지못해 응해주느라 고역인듯 보였어요
아무튼 길게 넣을 필요없었던 장면.....달달하지도 않고 뭐..33. ...
'11.1.17 8:14 PM (119.194.xxx.122)하나도 안 야하고 하나도 안달달하고
지루했어요.
뭐한다고 그걸 6시간동안이나 찍었대요???
혹시 중요한 거? 다 편집한 거 아냐??34. ㅋㅋ
'11.1.17 9:27 PM (116.124.xxx.161)전 정말 달달하고 좋았어요. 라임이가 리드 잘 하면 오히려 어색하지 않나요.
죽다 살아와서 이제 부부간 된 연인이 사랑하는데 그정도는 아름다운거죠.
전 아름답고 두근거리고 예뻤어요.35. ㅋㅋ
'11.1.18 12:09 AM (61.253.xxx.53)난 중딩이 아들 애들아빠 망내 초5녀석과 함께
걔들이 딴청을 하고 왔다갔다 하길래~~ 흐믓한 표정으로 봤음36. 훗
'11.1.18 12:09 AM (119.71.xxx.74)울 아들은 중3인데 라임이 딱 가만히 있어 라는 장면후 키스신나오자 이불을 뒤집어 쓰더니 언제 끝나냐며 숨막혀 죽겠다는데 왜 이리 기냐며..ㅋㅋ 보는 저는 아직 멀었다 하고 결혼했잖아 하면서 웃고.. 그리고 하지원은 입 꼭 다물고 찍는데 보는 내내 불안 불안 제대로 하는 프로 정신이 필요하다 생각하면서 봤네요. 현빈은 잘하던데 ㅎㅎ
37. ```
'11.1.18 12:58 AM (203.234.xxx.148)감독판 풀씨디 판매용으로 찍었나보죠...?
전 막방 보고도 기억이 안난다는......-.-a38. 이제 세아이엄마
'11.1.18 9:06 AM (112.170.xxx.127)15세 드라마 치고는 너무 안야해서 실망했는데 말이죠. 왜 15세 이하 아이랑 보시면서 야하다고 욕하시는지 알 수 없어욧^^;;;;; 사귀지도 않으면서 아님 그냥 신상 연인이 더 야한 베드신도 드라마서 막 나오고 키스신도 진짜 리얼하게 보일정도로 민망하게 나오는 요즘인데, 그에 비하면 시가는 정말 안야했어요. 키스신도 베드신도 전부 다 ㅠㅠㅠㅠㅠㅠ
39. 전
'11.1.18 9:34 AM (211.253.xxx.34)초등학생들 많이 보는 드라마라고 알고 있어요. 그만큼 화제가 되기도 하구요.
야하고 안야하고 떠나서 지루하고 길었던건 사실이예요.
중딩 아들하고 보는데 민망해서..ㅡㅡ;;40. 키스신
'11.1.18 10:16 AM (125.143.xxx.83)정말 못하더라..특히 하지원
머리를 왼쪽으로 틀어서 입부딪히는 장면을 피했으면 더 나았을뻔..
되도안한..하는척하는 키스신..그것도 각도 완전 엉망.
이뿌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고...다른 채널 돌려보다가 다시 틀어도 아직도 키스신..
너무 아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