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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제가판 명품가방 가격올려서 다시파시는분..
안녕하세요
원글이입니다.. 결국 글을 수정하러 들어오게 되네요
또다른말을 남기면 또다른 오해를 낳을까봐 ..조심스러웠어요
무수히 많은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어제..휴일임에도 야근하고 늦게오는 남편을 기다리며.. 제가 좋아하는 82사이트에 들어왔다가 그글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안보았으면 좋았겠지만.. 보고나니 맘이 불편하더라고요.
순간 여기가 생각났어요. 이웃집언니에게 물어보듯 편히 글을 올린건데..
예전에 제가 우리첫째아이 어린이집을 보내나 마나..하는 문제에대해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그때 정말 댓글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더랬습니다
그게 생각이 났었나봅니다
그분께 쪽지가 왔어요
전문판매인이 아니며.. 실수였다고.. 죄송하다고..
여러분께 알려드려요. 그분도 잘못하신게 아니래요
고로 모든것이 다 제잘못입니다
일이커져서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오늘하루종일 힘들었어요
우리아가에게 소리도 지르고. 예민했어요
또다른 상처를 주는것같아 괴롭습니다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좋은경험하고갑니다
이번일을 교훈삼아 더 똑똑하게굴고 더 양심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긴 82쿡이잖아요
1. ..
'11.1.17 1:41 AM (112.153.xxx.30)지금가서 봤네요.. 여러개 한꺼번에 올리신 분이죠?
상자 있는데 좀 상했고.. 더스트 있어요 한거요?2. 노트닷컴
'11.1.17 1:43 AM (124.49.xxx.56)장터는 이미 전문 판매자의 판매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테클을 걸만한 건덕지가 없네요.3. ^^
'11.1.17 1:44 AM (59.2.xxx.240)그러게요. 그건 좀 그러네요...
4. 김쏘
'11.1.17 1:54 AM (175.195.xxx.137)그러네요.. 생각해보니 전 뭐라고 할 자격이 없네요.. 그냥 보는순간 정말 속이 상했어요..
그래도 이글 지우기 시러요,, 흑.. 다시 달라고 할까.. 15만원에 .. 안주겠지.. 흑..5. 노트닷컴
'11.1.17 1:56 AM (124.49.xxx.56)그러니까 김쏘님은 그냥 배가 아픈 거인거네요...? 그런가요?
심뽀 참 고약스럽네요.6. ...
'11.1.17 2:19 AM (221.139.xxx.49)그래도 여긴 82 장터인데..
전 왠지 원글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요즘은 82 댓글들에 더 상처받는것 같아요..ㅠㅠ7. 저도
'11.1.17 2:22 AM (116.39.xxx.99)원글님 마음 이해가요. 저라도 속 많이 상할 듯..
정말 방법은 없는 걸까요?8. 그러게요
'11.1.17 2:24 AM (124.61.xxx.78)명백하게 그 판매자가 양심없는건데 원글님만 비판하시네요.
중고를 소유했다가 팔땐 더 싸게 팔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아님, 같은 값으로 내놓던지요.
자기가 운좋게 싸게 샀으니, 더 받겠다는 심보가 잘못된거 같은데요. 와... 놀라운 댓글들....9. .
'11.1.17 2:40 AM (180.231.xxx.74)너무 속상하시겠어요
10. 김쏘
'11.1.17 2:40 AM (175.195.xxx.137)네..댓글들에 또 상처받고 아.. 나는 왜이럴까 하고있어요
복수하고자하는 심보같은거없어요 배가아픈것도아니예요
그냥 여긴82장터라 다른곳보다 좀더 양심적인장터가 됫으면 하는바람은 있어요
그러면 저도 좀더정신차려서 양심적이되고싶어요 물의를일으킬생각없어요
댓글때매 얼굴이 막화끈거려요11. 아니오
'11.1.17 2:43 AM (125.180.xxx.23)원글님맘 충분히이해갑니다..그분이 양심없는거죠~~! 더불어..노트닷컴 댓글은 걍 무시하세요
12. 노트닷컴
'11.1.17 2:51 AM (124.49.xxx.56)ㅋㅋㅋ
그 가방, 기부하신 건가요? 이미 15만원 이라는 돈을 받고 판매한 것 아닌가요?
그럼 새로운 가방 주인이 그 가방을 가지고 지지고 볶든 상관할 문제 아닙니다.
그리고 뭐요? 그 가방을 다시 찾고싶다고요?
그 심뽀면 지금 판매하는 사람이랑 뭐가 다른가요?
푸하하하하!!
여기 계신 분들은 기본적인 상도덕도 모르고 사시는 분들입니까?
아니 뭐 가방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라도 했으면 이해를 해 주든지 하지....
이건 뭐 5만원 손해 본 듯 하니 너도 5만원 손해 봐라. 이거 아닌가요? ㅋㅋㅋ13. 노트닷컴
'11.1.17 2:55 AM (124.49.xxx.56)제가 첫 댓글에도 써 놓았죠.
이 곳이 전문판매자를 허용하지 않는 곳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허나, 이익을 취할 목적인 판매자들을 전부 끌어다 놓고선
'너, 내 물건 가지고 이익 보지마'
이거랑 같은 얘깁니다.
당신들, 중고물품 판매자에게 자신들 물건 제 값 받고 판매한 적 있나요?
중고물품 판매자가 그 물건, 얼마나 더 붙이고 판매하는 지 아세요?
그런 거 못 보겠으면 그냥 자기 물건 부셔서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돈 받고 팔았으면서 뭘 왈가왈부 하는지요?14. ..
'11.1.17 3:02 AM (112.154.xxx.15)저도 원글님 심정이 이해가 되누만 노트닷컴님은 댓글 심하게 다시네요.
혹시 당사자신가요?
내가 싸게 판 물건이 돌아서 비싸게 팔겠다고 내놓으면 저라도 황당하겠네요.
뭘 그리 당신들 어쩌고 해가며 거품을 무는겁니까!!!15. 노트닷컴
'11.1.17 3:04 AM (124.49.xxx.56)제 댓글 달리고 지워진 댓글이 3개 이상이거든요.
됐습니까?16. 음
'11.1.17 3:05 AM (112.148.xxx.100)원글님이 잘못알아 판것을 속을 쓰리겠지만 그분이 잘못한건 없어 보입니다.
17. 노트닷컴
'11.1.17 3:06 AM (124.49.xxx.56)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까칠한 댓글 단 것은 아니죠?
댓글을 순차적으로 보세요.
그런데 자기 가방 아깝다 어쩐다 하는 사람 글을 보세요.
저게 제대로 된 심뽀입니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일을 여기에 꼰질러서 같이 죽어봐라 심뽀 아닌가요?
ㅋㅋㅋ
그러지 마세요.18. 드디어
'11.1.17 3:07 AM (124.61.xxx.78)원글님이 상처받았다고 화끈거린다고 하니... 먹잇감 찾아서 좋아서 괴롭힐려고 마구 들이대는군요. ㅉㅉㅉ
판매자더러 5만원 손해보라는게 아니잖아요. 그 판매자는 손해보는거 없는데요??? 하긴 뭐... 생각있이 단 댓글은 아닐테니.^^
좀전엔 상도를 지키라고, 어서 게시물 삭제해서 상도를 지키라는 어이없는 댓글은 삭제됐군요. 대체 왜 이런답니까?
전 제가 공짜로 드린 물건에 값매겨서 파는 경우도 봤어요. 어때요? 이건 따져도 괜찮은 겁니까??속상했지만 이미 준거니까 따지거나 하지 않고 별 희한한 사람이다, 잊었습니다.
잘못은 그 판매자인데 원글님 하소연한거 가지고 별 참견을 다하고 있네요. 혼자 끙끙 앓는것보다 위로 받고 싶을때도 있는거죠. 그걸 또 신이나서 놀리고 가르치고 나니까 속이 시원한가요?19. 노트닷컴
'11.1.17 3:11 AM (124.49.xxx.56)중요한 것.
지금 장터에 그분이 만약 지금 이 원글분에게 산값에 되돌려 주면(?) 아마 원글님도 똑같이
20만원에 팔 사람입니다.
이런 논쟁이 없었다는 전제하에 말씀 드립니다.
내 이익인데 남이 이익보니 배 아픈 거 아닌가요?
좀 솔직해 지죠 우리.
글 속에 그런 마인드가 다 보이는데.20. ..
'11.1.17 3:17 AM (121.138.xxx.110)전에 중고차 싸게 팔았는데 그거 사는놈이 위임장을 써달래서 캐봤더니 내차를 다른 사람한테 팔려는 거였음. 다시 차 가져오라고 난리치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들 속내는 싸게 파는 마음을 고마워하기보다는 머리꼭대기에 앉아 이용하는 격이랄까 그래서 기분은 안좋죠.
싸게 팔 필요도 없고 싸게 내 놓은것 같으면 다른데 내 놓았는데 팔렸다고 회수하는게 좋은 방법 같네요. 약아빠진 사람들 좋은 일 시키기보다는.21. 그래서
'11.1.17 3:18 AM (118.220.xxx.95)전 장터 잘 안봐요..장터볼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82분들이 이 정도수준인가..하는
판매글들이 많아서요.
원글님 정말 속상하실듯해요..위로해드릴께요^^
정말 양심없는 인간이네요..22. ...
'11.1.17 3:19 AM (221.139.xxx.49)노트닷컴님 댓글..
꼭 남친 어머님 맘에 안든다던 그 처자가 생각나게 하네요..
그리고 그 분은 5만원 손해보는게 아니지 않나요..?
구입해서 사용도 하신것 같은데, 같은 가격을 받아도 오히려 그분께는 이득이지요..
차라리 그 분이 중고품 전문판매인이었다면 마음이라도 편하겠네요..
전문판매인도 아니시잖아요..--:;23. ..
'11.1.17 3:19 AM (222.108.xxx.139)자기만큼 딱 생각이 되서 그래요. 전 글 속에 그런 마인드 안 보이는데요.ㅋㅋ
저라도 속상할 거 같아요. 속상하셔도 그래도 잘못된 건 아니고 뭐라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거 같아요. 하고 말면 될 일을 뭐 지 잘났다고 남 가르칠 주제쯤 된다고 나대는 게 너무 우스워요. 누구 하나 딱 걸려라 같은데 원글님 너무 화끈 거려 마세요. 사람 다 그렇죠. 속상해도 뭐라 할 건 아니구나 하고 말면 될 일 같은데요? 가방도 댓글도 싹 잊고 신경끊으시는 게..^^;24. 노트닷컴
'11.1.17 3:21 AM (124.49.xxx.56)- 그러네요.. 생각해보니 전 뭐라고 할 자격이 없네요.. 그냥 보는순간 정말 속이 상했어요..
그래도 이글 지우기 시러요,, 흑.. 다시 달라고 할까.. 15만원에 .. 안주겠지.. 흑.. -
이 글만 아니었어도 제가 이렇게 게거품 안 뭅니다.
지금 누굴 위로할 필요도 없고 비난할 필요도 없습니다.
판매자 = 구매자
적어도 지금은 같은 위치입니다.25. 위로드리고 싶어서
'11.1.17 3:24 AM (124.50.xxx.14)글씁니다. 속상하신거 당연해요.
벼룩이라 좀 손해본다싶게 저렴한 가격으로 파셨는데, 그걸 몇 달 후 더 비싼 가격에 되파는거 보면 누구라도 기분 나쁠 수 있어요. 저라도 기분 나빴을거에요. 내 좋은 마음 기억해주면서 잘 써주길 바란거지, 저렇게 이익붙여 팔라고 한거 아니잖아요.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여기서 속푸시고 잊어버리세요.
저는 그 게시물 아직 못봤지만 여러분들이 이 글 보시고 그가격엔 안사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저 위에 계속 원글님 속상하게 댓글다시는 분,
물론 님같이 생각할수는 있겠지만 그게 전부도, 절대적인 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몰아붙이지 마세요.26. ..
'11.1.17 3:25 AM (121.138.xxx.110)내 물건 가지고 남이 장사하면 배아픈게 아니고 기분나쁜거지. 15만원에 샀던걸 바로 20만원에 올린다는게 상식적으로 좀 낮뜨거운 일 아닌가? 허긴 창피한거고 뭐고 사소한 이익이나마 챙기면 된다는 상스러운 사람들도 많은 그런 살벌한 세상이네요.
27. 노트닷컴
'11.1.17 3:25 AM (124.49.xxx.56)후~
여기 계신 분들은 전부 무슨 난독증 환자들인가요?
지금 여기 장터가 커뮤니티 장터로서의 제기능을 하나요?
뭘 보고 전문판매자 순수판매자를 구분 짓나요?
ㅋㅋㅋ28. 노트닷컴
'11.1.17 3:26 AM (124.49.xxx.56)../ 상황파악 못하면 댓글 달지 마세요.
이마 팔았으면 그 사람 물건이지 15만원에 판 사람 물건입니까? 풓ㅂㅂㅂ29. 나도한마디
'11.1.17 3:29 AM (124.50.xxx.14)노트닷컴 / 생각하는 사람 나름이죠.
그럼 지금 원글님 일은 따로 치더라도
82벼룩에서 15만원에 산 중고 가방 20만원에 누가 팔고 있대요~~~
라고만 들어도 어머 이게 웬일~~~ 입니다.
뭐에 꽂혀서 이러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조용히 지나가세요.30. 노트닷컴
'11.1.17 3:31 AM (124.49.xxx.56)그리고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동호회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장터판매 목적인 사람도 있고 정보만 취득할 목적인 사람도 있고 정보를 나눠 줄 목적인 사람들
별의 별 사람들 다 모이는 곳입니다.
다 내맘 같아요?31. ..
'11.1.17 3:32 AM (121.138.xxx.110)노트닷컴.. 풓ㅂㅂㅂ ..그건 그쪽 생각이고.. 뭐 초딩도 아니고 자기 생각 옳다고 떼쓰는 것 같다.
32. 노트닷컴
'11.1.17 3:32 AM (124.49.xxx.56)나도한마디/ 조용히 지나갈 뻔 했죠.
원글님의 두 번째 댓글이 도화선이 된 것일 뿐.33. 그래서 어쩌라구
'11.1.17 3:33 AM (124.50.xxx.14)노트닷컴님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적어도 여기는 몇 달전에 15만원 주고 산 중고제품 20만원주고 파는거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있는 게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이 말하자면
다 노트닷컴님 같지 않아요.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이 다 노트닷컴님 잣대로 재단되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별의별 사람들 다 모이는 곳입니다.
어쩌라구요?34. 노트닷컴
'11.1.17 3:33 AM (124.49.xxx.56)..// 풓ㅂㅂㅂ <== 이게 무슨 뜻인 지 알고 복사해서 댓글 단 겁니까?
35. ...
'11.1.17 3:34 AM (221.139.xxx.49)여기 장터가 커뮤니티 장터로서의 제기능을 못하는게
노트닷컴님 같은 분들 때문인것 같아 안타깝네요..
아직은 그래도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의미로 벼룩 이용하시는 분들 아직도 많이 있으시더라구요..ㅠㅠ36. 노트닷컴
'11.1.17 3:35 AM (124.49.xxx.56)그래서// 똑같은 심뽀의 사람이 5만원에 눈깔이 뒤집혀서 똑같이 노니까 열받잖아요?
똥묻은 개가 재묻은 개 나무라는 꼴. 아닙니껴? ㅎㅎ37. 웃기고있네
'11.1.17 3:38 AM (124.50.xxx.14)노트닷컴 / 다 님같이 생각하지는 않는다니까요.
내가 원글님이더라도, 그 물건 15만원 주고 도로 달라고 하고 싶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원글님이 5만원 덜받아서 안달복달하는 사람이라고
흥분해서 쓴 글 표현 하나 꼬투리잡아가지고 악플달지 마세요.
어디서 눈깔이 뒤집혀서 똑같이 노니까, 같은 표현쓰면서 말 길게 늘이는겁니까?
익게성격 강한 게시판이라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 게시판으로 보여요?38. 노트닷컴
'11.1.17 3:40 AM (124.49.xxx.56)저도 동호회의 인간적인 장터거래 매우 좋아하는 놈입니다.
그런데, 적어도 지금같은 경우, 조용히 쪽지로 주고 받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그사람 20만원에 팔던데... 나도 그렇게 팔걸' 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린 원글님을
잘했다고 응원해야 할까요? 후후
좀 인간적으로 솔직해 집시다.
전에도 속옷 파는 분의 글을 이런식으로 뒷담화 까는 글에 제가 격하게 반응한 적 있습니다만
드러난 사람을 숨어서 까는 행동은 개나 하는 짓입니다.39. ..
'11.1.17 3:41 AM (222.108.xxx.139)여기서 똥묻은 개는 과연 누구인가?
40. 노트닷컴
'11.1.17 3:44 AM (124.49.xxx.56)그리고
지금 재판매 하시는 분이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을 받고 판매하고 있나요?
제가 가방 시세는 잘 모르지만 댓글들 보니 그닥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 같지 않은데
도덕적으로도 그닥 잘못은 없어보이는데요?
잘못이라면 장사수완이 남달러 남들한테 까이는 것일 뿐. ㅎㅎ41. 이번엔
'11.1.17 3:46 AM (116.33.xxx.142)노트닷컴님 의견에 한표.
원글님은 상도덕이 뭔지 모르는 분이에요. 사회생활 안 해본 분 같아요.
이 글, 정말 수준이하에요.
자기가 팔 물건의 정확한 가격도 알아보지 않고 대충 가격 붙여서 파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리고나서 생떼를 쓰다니요.42. 노트닷컴
'11.1.17 3:51 AM (124.49.xxx.56)↑님하, 복 받으실 꼬예요.. 부비부비;;
43. 속상하시겠어요
'11.1.17 3:51 AM (116.32.xxx.230)원글님께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비싼물건 저렴하게 판것도 속상한데
내가 판 물건을 내가 판 물건보다 더 비싸게 팔고 있는걸 보셨으니 당연히 기분 나쁘지요.
속상해서 자게에 글 올렸는데 댓글은 또 까칠하고...
기왕 지나간일 그만 잊어버리시구요
댓글 때문에 더 기분나쁠것 같은데 이글도 그냥 날려버리심이 정신 건강에 좋을것 같네요44. 오늘
'11.1.17 3:53 AM (175.118.xxx.75)구타유발자 ....여러명이네요.... --;;
원글님....마음 상하지 마시구요....사람인데 그런 마음 들수도 있죠...
그나마 그러면 안되겠다고 바로 마음 잡으시네요....
위에남자분이시죠?철없는거나말장난으로말을꼬는실력이나오만이방자하는거나어찌나한결인지..--'
도화선이라....윗줄이랑은일부러띄어쓰기안했으니책망마시고...전에정은이는귀엽기라도했지이건뭐.....-,.-
원글님...윗님의 댓글 장난에 심심한 위로를 보내드리고....
윗님 댓글이 달리니 박복하심 까지 더불어 위로를.....--.45. 그치만...
'11.1.17 3:58 AM (122.32.xxx.10)원글님 속상하신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는데요...
그 사신 분도 이곳 장터가 아닌 다른 곳에 팔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생각도 들구요. 저라도 속 쓰렸을 거 같아요..46. 장터가 있는 한
'11.1.17 4:04 AM (125.187.xxx.172)원글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원글님은 82쿡 장터의 본래 의미 그대로,
즉 구찌백이 누구에게인가 구입 되어서
그 사람이 행복하게 들고 다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장사해서 이익 남기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물건을 올리신 거지요.
또 그 가방이 다른 누군가의 손에 들어갔다면
그렇게 잘 사용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원글님의 예상과 달리
내가 팔았던 물건이 단지 누군가의 이윤을 남기기 위해
다시 장터에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적지않게 당황스러운 일이 됩니다.
원글님의 반응은 심히 자연스러운 거에요.
저는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저는 여기 장터가 왜 있어야 하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전문적인 상인들이
아무런 세금도 납부하지 않은 채 거래하는 행태,
일종의 탈세인데,
전혀 바람직스러운 일이 아닌 것은 분명하지요.
그저 세상살이 교훈이라고 생각하시는 수밖에는 없지 말입니다.47. 노트닷컴
'11.1.17 4:04 AM (124.49.xxx.56)그래요, 속상하죠... 5만원 더 받을 수 있었는데...
다시 달라기엔 양아스럽고...
딜레마죠... 풉ㅋㅋ48. 노트닷컴
'11.1.17 4:08 AM (124.49.xxx.56)116.33.124.xxx// 님하! 꼭 좋은 밤 되세요! 부비부비(ㅅ )( ㅅ)
49. 장터가 있는 한
'11.1.17 4:10 AM (125.187.xxx.172)제 위로에는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공격적인 몇몇 댓글에 대한 위로도 포함됩니다.....
50. 노트닷컴
'11.1.17 4:19 AM (124.49.xxx.56)아쒸.. 116.33.124.xxx <== 이 분 없어져따!
님하~ 님하~!!
나 혼자 어찌 살아가라고.. 흑;; _(.. _) 철푸덕~51. 사돈땅사
'11.1.17 5:17 AM (118.223.xxx.137)제가 하고 싶은 말 노트닷컴님이 다하셨네요.
원글님의 요지는 장터회원들께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자함이 아니라
나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은 그것이 기분 나쁜거잖아요.52. 논리
'11.1.17 6:39 AM (61.254.xxx.226)논리적으로는 노트닷컴님 말씀이 맞아요.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
속쓰리시더라도 물건의 값어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 탓이라 생각하시고
잊으세요.53. ..
'11.1.17 7:53 AM (203.128.xxx.169)장터 판매자 친구분들이 여럿 나타난게 아닌가 싶은 댓글들이네요. 어이 상실. 기본 상식이란게 있고 상도의란게 있는건데요. 이런식이라면 원글님이..잘못 올린 가격인데도 기왕 올린 것이니 손해를 감수하고 판매하며 '상도의'를 지킨 의의가 하나도 없네요.
54. 82는
'11.1.17 7:54 AM (220.75.xxx.180)첨에는 그냥 진정한 벼룩의미 아니었던가요?
자기가 쓰던물건 다른 중고사이트보다 더 싸게 아니면 그냥 드림.
예전의 **나날님이 지탄받았는데(남들이 재활용바구니에 넣어논 물건 판다고)
지금의 이 작태는 그와 무엇이 다를까요
차라리 다른사이트에 판다면 모를까?55. .
'11.1.17 8:20 AM (112.153.xxx.107)마음 비우세요. 이미 내것이 아닙니다.
56. aa
'11.1.17 8:45 AM (49.23.xxx.1)여자는 감정적 위로를 바라고 남자는 잘잘못을 따지죠.
57. ..
'11.1.17 9:07 AM (175.118.xxx.42)댓글 다시는 분들 못땠다. 똑같은 일 일어날지어라
58. 토닥토닥;;
'11.1.17 9:10 AM (125.176.xxx.130)노트닷컴은 변태 정신병자니까 신경쓰지 마시구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장터에 값 올려 되판 분, 진짜 심보 고약하네요. 그렇게 살고 싶은가? 헐... ㅡㅡ;;;;
59. 사유즈
'11.1.17 9:14 AM (116.41.xxx.66)형식과 절차에 맞는다고 다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이곳 장터가 커뮤니티 벼룩이 아니라, 일반 장사판이라고 해도 상도덕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어차피 원글님 입장에서 바로잡을 수 없으니, 빨리 미련 털어내시는 쪽을 권하겠지만,
애초에 그렇게 되파는 행태가 남부끄러운 일같은데요.
원글님의 호의를 이용해 본인의 호주머니를 채우자는건데...,
그님이 구입한 가격을 착각하셨다고 믿고 싶네요.60. 음
'11.1.17 9:27 AM (121.146.xxx.166)어쩌다 댓글이 산으로...
살다 보면 세상 희안한 일 참 많아요.
크게 숨 쉬고 불쌍히 여기세요
아니 차라리 마음에 품지 마세요.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61. ..원글님
'11.1.17 9:46 AM (112.148.xxx.223)저도 위로를 드려요
순수하게 싸게 팔았어도 저렇게 전문판매자가 다시 살 거라고 예상 못했기 때문이죠
노트닷컴때문에 혹시 상처받지 마세요 원글님 심정 충분히 이해가요
그리고 다시 판 판매자 양심 불량이라고 생각해요
가격 더 받고 팔 수는 있겠지만 최소한 여기서 바로 그런 행동을 한다는 건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행동이예요
물건이 건너갔으니 내물건이더라도 사람 사는데는 물건만 있는 게 아니고 상도덕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도덕따위는 애초에 내팽개친 어떤 분때문에 아침부터 저까지 맘이 안좋네요62. .
'11.1.17 10:04 AM (124.216.xxx.212)진짜 구타유발자 있네요
어쩜 말도 저리 이쁘게 할까
자기한테 동조하는 댓글달니까 저리 유치하게 참
원글님 속상한 마음 이해합니다
82장터가 경매장입니까? 싸게 사서 그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걸 아무렇치도 않게 생각하는?63. 판매자
'11.1.17 10:21 AM (61.253.xxx.53)누구인지 밝히자구요.
못된 댓글은 그냥 통과하셔요.
벼룩받은 물건 돈 더 쳐서 되파는 분들이 있으시군요;;헐64. ㅎㅎ
'11.1.17 10:26 AM (124.51.xxx.106)벼룩의 의미를 완전히 무시하시는 분이네요.
5만원을 더 벌겠다. 장사하겠다는건데요?
저같으면 그분한테 연락합니다.65. 흠..
'11.1.17 10:53 AM (218.186.xxx.233)속상하시겠지만 원글님이 관여하실 일이 아닌것 같은데요. 이미 그 물건은 내것이 아닙니다.
주인이 그 물건에 그만한 가치를 부여했다면 그만이지요.
싸게 팔자는 벼룩의 믜미? 솔직히 벼룩시장에서 남 생각해서 본인이 생각한 가치보다 더 싸게 올리시는분 얼마나 계신가요?
빨리 나갔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경쟁자들보다 가격을 낮추고, 내가 그만한 기치를 책정했고.. 그래서 다들 그 가격으로 올리는것 아닌가요? 남 좋으라고 올리시는 분들이었으면 기부를 했겠죠.
원글님은 원래 가격을 몰라 15만원을 책정하신것이고, 사신분은 그 물건의 가치를 알기에 20만원에 올리셨군요.
20만원의 가치에 동의하는 구매자가 있으면 판매될껍니다.
그 옛날 잘 몰라 골동품 싼 가격에 넘긴분들, 나중에 그 가치를 알게 되서 구매자에게 연락해 '나에게 산 가격이상 부르지 마라!' 라고 하면 그렇게 합니까?
내 손을 떠난건 내것이 아닌겁니다.66. 으휴
'11.1.17 11:34 AM (119.64.xxx.132)전 원글님 100% 동감하구요, 그 전문판매자 정말 재수없네요.
저도 판매자 누구인지 좀 밝혀주세요. 피해가게..
그런데 백배 더 재수없는 건 노트닷컴님. 노트닷컴님은 재수없으니 남의 글에 댓글 안달았으면 좋겠어요 진짜.67. 캄 다운~
'11.1.17 12:27 PM (211.214.xxx.253)여자는 감정적 위로를 바라고 남자는 잘잘못을 따지죠 22222
68. 노트닷컴
'11.1.17 1:00 PM (124.49.xxx.56)아 왜 나만갖구 구래~ (ㅠㅠ)
69. ..
'11.1.17 1:30 PM (203.128.xxx.169)이정도 상황에서 왜 자기한테 뭐라하는지 정말 모른다면 가까운 병원이나..상담센터, 아니면 주변 사람에게라도 문의하기를 진심으로 권합니다....
70. 이봐요 노트닷컴
'11.1.17 1:56 PM (113.30.xxx.143)아주 가관이구만...
좀 편하게 살아요...
님의 불편한 삶을 여기서 싸지르지 말구요..
님 무슨생각가졌는지 알겠는데
같은 생각이라도 원글 배려하면서 달 수 있고 대부분은 그렇게 살아요.
님은 이곳의 분위기를 삭막하게 만드는 회원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71. 상처받지 마시길..
'11.1.17 1:56 PM (183.100.xxx.68)원글님 마음 100프로 이해되네요. 그 판매자 나쁜 사람이네요!
자기가 산 가격이 있는데 그걸 버젓이 같은 장터에 더 비싸게 올리다니 정말 부끄러움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야멸차게 댓글다신 분들 참... 그렇게 이성적이고 입바른척 하면 속이 시원하신지?
여기 82에서 사서 82에서 보란듯이 더 비싸게 파는 그건 정말 기본예의도 없는 짓이죠.
원글님, 맘 푸세요.72. ..
'11.1.17 2:00 PM (114.204.xxx.11)님 기분 이해는 합니다. ^^ 그치만 어쩌겠어요. 아무 문제 없는거지요.
판매자께서 이왕이면 다른 사이트 이용하셨음 좋았을텐데. .. 이거 묘하게 얹쨚은 일일겁니다.
다른사이트 이용하시지 않고.. 그쵸?73. 진짜 추한인간.
'11.1.17 2:01 PM (125.182.xxx.109)82 장터에 사서 다시 비싸게 되판 사람 그런사람들 추방해야 해요..
어디서그런 추한 행위를 해요?
당연히 중고로 샀으면 그 가격보다 싸게 팔아야지요..
어디서 그런 더러운 양심으로 다시 올려요?
말도 안되지요.. 노트닷컴씨 그런글 올리면 님 기분좋아져요? 이 변태같은 사람아..74. 저라도
'11.1.17 2:08 PM (112.148.xxx.17)기분 나쁠것같은데요? 분명히 기분은 나뿌죠.. 입장바뿨서 생각해봐도..
75. 노트씨
'11.1.17 2:14 PM (183.102.xxx.176)남자분이죠? ㅋㅋ
원글님은 그냥 아쉽고 서운해서 위로받고 싶은거예요! 진짜 남자들은 왜 저러죠? 뭐가 그리 잘났나 몰라요. 다들 님보다 똑똑해요. 제발 다른 사람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본인 삶에나 충실하세요.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남자들에게 82같은 사이트가 없는거예요. 남 비난하고 신상캐는 사이트는 많아도요. 그런데로 이사가세요!!76. 에구
'11.1.17 2:17 PM (121.143.xxx.237)장터에 구찌가방 올리신 다른분가방 조회수가 엄청올라갔네요
저도 그가방 관심있게 봤던터라 기억하고 있거든요
똥가방이랑 지갑같은거 많이 올려놨네요77. ...
'11.1.17 2:19 PM (121.129.xxx.98)도대체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장사치네요, 아주.78. ..
'11.1.17 2:23 PM (211.198.xxx.107)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이미 원글님의 손을 떠났으니 어쩔수가 없는 일이지만....
지금 장터의 판매자..좀 그렇네요.
여기가 주부들이 많은 사이트이다 보니
타 전문시장(중고사이트,카페..)과 달리 다른 원글님과 같은 순수한 분들이 많고
전문 판매자들도 많은것 같아요.79. .
'11.1.17 2:23 PM (121.135.xxx.123)직장인이라 전화번호 밝히기가 뭐하다는..?
80. 에구
'11.1.17 2:26 PM (121.143.xxx.237)루이비통 으로 찾아보세요
구찌로 말구요81. 찾았어요
'11.1.17 2:44 PM (122.153.xxx.2)궁금한 걸 잘 못 참는 성격인지라...^^;
이런 행동이 치사하다는 건 알지만,
어차피 피장파장이니까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page=1&sn1=&divpage=24&sn=off&...82. ..
'11.1.17 2:46 PM (125.178.xxx.61)충분히 기분 나쁠일이죠..
원글님께서도 구매하신분이 잘 쓰시고 계신다면 그걸로 기쁜맘이실듯해요.
그런데 그걸 더 비싼 가격으로 팔다니..
참 양심없는 사람이네요.83. 노트닷컴님
'11.1.17 2:50 PM (58.151.xxx.55)나는 구구절절 옳은 소리하는데 사람들이 못알아 듣는다. 이런 심정이시죠? 그래서 점점 말도 표현도 쎄지는 거죠? 그래야 내말 무시하지 않을 거다...
노트닷컴님이 살아오면서 특히 성장과정에서 얼마나 무시당했을지 이해합니다. 비아냥이 아니라, 옳은 생각 옳은 의견을 들어줄 생각도 없이 깔아 뭉개는 환경에서 살아 오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런 불쾌한 환경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어떻게 치유하실지는 스스로 알아서 하실테고...^^ 똑똑한 분이시니까.
'심뽀'나 그런 표현들은 이글에서는 오버스럽게 공격적입니다. 한숨 돌리고 스스로를 다독이시고 활동하심이 어떨까요?
표현과는 상관없이 노트닷컴님의 요지는 참으로 합리적입니다. 동의해요.
그리고 때로는 합리만큼 중요한것이 공감일때도 있어요. 아... 어렵지만^^84. ㅡ.ㅡ
'11.1.17 2:56 PM (218.51.xxx.19)원글님은 그냥 심적으로 그럴수있다고 하지만 노트닷컴님은 좀 표현이 심했따~~ ㅎㅎ
표현이 너무 거치네요~~ 시비거는거 같아요 ^^*85. 왜들이래요?
'11.1.17 2:56 PM (175.117.xxx.206)원글님...기분 정말 나쁘시겠어요.
같은 게시판에..시간 차도 얼마 안나고...이런 일이 있다니...헉.
82장터가...완전 시장판으로 변했군요... ㅡ,.ㅡ;;;86. 양심도 없는 사람.
'11.1.17 3:05 PM (125.182.xxx.109)여러분들은 상도덕이라고 들어보셧나요?
중고로 중고 장터에서 산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팔목적으로 또 가격을 올려서 사서 되팔았다면
당연히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겁니다..
중고장터는 내가 필요없는 물건을 싸게 판매하고 또 그걸 내가 사기엔 고가 물건이나 사기 힘든물건을 싸게 사는데 의의가 잇는 곳이구요..
저런 경우는 당연히 원 판매자가 화가 나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한마디로 경우가 없는 경우죠.. 자기가 산가격에 내놧다면 그나마 어쩔수 없지만,
자기가 산가격보다 올려서 되파는거 그건 양심을 속이는 일이죠.
전문적으로 그런짓을 하는 사람이 잇다면 당연히 그런사람은 속아내야 합니다..
판 사람의 기분이 나빠지는건 당연한거죠..
그게 왜 내손을 떠난 물건이니 상관마라 할 문제 입니까?
상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햇으면 당연히 질타를 받아야죠..87. 에휴
'11.1.17 3:12 PM (211.253.xxx.253)제가 원글님이었어도 무지 속상했을것 같아요..
재판매 하시는 분이 좀 양심불량이네요....
토닥토닥 위로해 드립니다.88. 82...
'11.1.17 3:19 PM (175.117.xxx.206)82는 다 좋은데....격하게 쏘쿨하는 척...하는 몇몇 댓글은 정말 정떨어짐...ㅡ,ㅡ;;;
89. 김쏘
'11.1.17 3:25 PM (175.195.xxx.137)안녕하세요 원글이입니다.
일이 커졌네요.. 제의도와는 다르게말이죠..
그냥 저는 이웃집 언니에게 이야기하듯 제 마음을 풀어놨었어요. 남편이 늦게들어와서 기다리다가 발견해서 ,,, 그 글을 보지 말았어야했는데...
잘 모르시는분들이지만 댓글들.. 절 많이 생각하게 했어요
생각이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잘 들었습니다
반성도 했구요
하루종일 힘도 빠지고
괜히 우리아가에게 나도모르게 소리질르고.. 부작용이 조금 있네요..
다 제잘못입니다.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원글은 지우는게 도리가 아닌것같고 또다른 오해를 살 여지가 있어 그냥 남겨둡니다
감사합니다90. 야!놋닷컴
'11.1.17 3:26 PM (114.203.xxx.164)넌좀다른데가서놀라니까?
91. ㄹ
'11.1.17 3:28 PM (120.142.xxx.20)노트닷컴님은 재수없으니 남의 글에 댓글 안달았으면 좋겠어요 진짜222222222222
92. ...
'11.1.17 3:31 PM (121.129.xxx.98)원글님께 비난하시는 분들은 또 뭔가요?
우너글님이 뭘 잘못했다고...93. 원글비판자가
'11.1.17 3:33 PM (114.203.xxx.164)바로 5만원 덧붙혀서 판사람들 지인 아닐까요?
94. 원글님
'11.1.17 3:41 PM (152.99.xxx.11)충분히 이해합니다
기분 푸시고 그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이해하세요
그리고 82쿡을 흐리게 하는분이 진정 남자분이라면 관리자분이 관리를 좀 ...95. 해피4
'11.1.17 3:53 PM (114.203.xxx.164)글 지운거 보니까 여기에 찌질하다고 댓글다는게 분명한듯...ㅎㅎ
양심은 어따 팔아묵고 ㅉㅉㅉ . 에잇 노트닷컴같은 양반같으니라구.96. 그러게요
'11.1.17 3:55 PM (122.153.xxx.2)미안하다고,
자신의 생각이 짧았다고 대답하면 다들 이해할 텐데...97. 켁님!
'11.1.17 3:55 PM (222.106.xxx.220)혹시, 장터에서 공격받은 판매자님이신가요?
어떻게 저런 댓글을 다시는거죠?98. 정말
'11.1.17 3:56 PM (180.67.xxx.246)말씀들 안 이쁘게 하시네요.
여기 맘속말 -듣는 사람 속상할지언정- 푸념처럼 해서 화를 가라 앉히는 역할도 하는 곳이라 봐요.
의견에 안 맞는 내용 있어도, 이세상 이런사람도 저런사람도 있다고 생각하여 전 그냥 좋은일 아니면 제가 도움될수 있는 일 아니면 읽고 넘어갑니다.
저도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좀 참견하고 싶어서요.
원글님 맘 이해 가요. 그리고 노트닷컴님 말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이 그런 맘 갖는다고 해서 장터판매자가 다시 15만원에 가져가라고 할것도 분명 아니잖아요.
노트닷컴님이 아무리 정확한 판단력을 가지신분이라 할지라도 인간적인 매력은 없는 분 같아요.
게거품...이란 단어 쓰셨는데...왜 그리 흥분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명품이요?
어떤것이 명품인지로 모른다고요? 심술쟁이 아줌마라구요? 욕심많은 시골촌부라고요? 참...말씀들도 듣는 이 가슴아프게 하시네요.
원글님, 이런 댓글은 잊는게 좋은거 같아요.
괜히 가슴벌렁벌렁 하지 말고, 애들에게 상처되지 않도록 더 맘 다잡고 잊으세요.
이상 명품도 모르고, 상도덕도 모르고, 그저 다른 사람 상처만 관심많은 아줌마입니다.99. 켁님
'11.1.17 4:07 PM (112.148.xxx.223)글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아요 남에게 상처를 의도적으로 주고싶은 분 같네요
100. 저는
'11.1.17 4:12 PM (115.86.xxx.115)어제 답글 달려고 하다 자느라 -_-오늘 다시 들어왔는데요.
충분히 심정적으로 속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토닥토닥 입니다.
다 잊어버리세요.
저도 구찌 파우치 봤는데요.
리플 달린 데로. 2번 들었다고 하니.. 새 상품 2번 들은 걸로 오해할 수 있는 여지를 판매자 분이 주시더라고요. 중고 샀다는 말은 빼고요.;;
마음 많이 상하셨을 거 같아요. 기운 내세요.101. 재발방지.
'11.1.17 4:16 PM (175.117.xxx.206)그런 판매자 용인하면....회원장터..정말 개판됩니다.
102. .
'11.1.17 4:17 PM (175.118.xxx.16)진짜 이상한 분들 많네요.
원글님이 정말 그 가방 다시 돌려받고 싶어서, 아님 나도 좀 비싸게 팔 걸 후회돼서
이런 글을 쓰신 게 아니잖아요??? 그게 안 보여요??? 몇몇 님들?
저라고 해도 원글님과 같은 상황이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비싼 가방 운좋게 싸게 샀으면 거기서 끝내던가,
아님 욕심스런 마음에 웃돈 붙여 다시 되팔고 싶으면
적어도 다시 82장터에서 팔지는 말았어야죠.
노트님이 말한 상도덕이란 게 있는 사람이라면!!!
전문판매인은 무조건 이익 남겨 팔면 장땡이고 뛰어난 장사꾼인 건가요?103. 켁
'11.1.17 4:21 PM (175.115.xxx.245)하도 여기 환불하고 어쩌고 하는 회원이 많아서 제가 욱해서 심한말 한거 죄송해요 글 지웠어요 그러나 우리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거든요 전 여기처럼 툭하면 환불하고 맨날 판매자 욕하고 하는거 사실 보기 안좋잖아요? 맨날 장터 이야기 나오면 글은 베스트 갑디다 그만큼 민감한 주제잖아요 서로 신중구매 신중판매 하면 이리 싸울일 없죠~어쨌든 원글님 맘 안정되길 바래요
104. 여보슈노트닷컴
'11.1.17 4:31 PM (182.209.xxx.78)당신의 상식이 좀 그렇네요. 여기는 중고로 산 가격으로 그대로 팔거나 혹 안썼더라도 좀 내려서 파는것이 상식인 곳이라우. 댁같은 상업적 이득에 눈이 뻘개서 염치도 없이 다시들어와 그 돈 오만원이 뭐라고 남들이 흰눈으로 보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어떠냐구 큰소리칠 수준은 생존하기도 어렵거니와 그렇게 자꾸 굴다가는 '상놈'에다 더 강한 발음의 소리로 레벨다운되서 쫒겨나기
일분전이란 것만 알아두시라우요.105. 충분히...
'11.1.17 4:32 PM (128.134.xxx.18)속상할만한 상황인데 비난까지 받으시네요. 중고 장터 운영하는 곳중에는 다른 곳에 재판매할경우 강퇴시키는 곳들도 있잖아요.
내가 안쓰는 물건 저렴하게 서로 나눠쓰자는게 장터인데
전문 판매자라는 것도 있으니 무조건 이해하라는 건 너무하십니다~
장터에서 산 물건, 나한테 안맞으면 보통은 가격을 더 낮춰 올리지 않나요?
저는 돈 더붙여 파는 판매자가 분명히 잘못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원글님...속상하실만한 일인데 비난까지 받아...진짜 속상하시겠어요.
비난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원글님 속상한 거 공감해요.
넘 속상해 마시기를...106. 아무리
'11.1.17 4:38 PM (125.178.xxx.160)전문판매인이라 할지라도 상도덕이란게 있지 않나요? 정말...
진짜 웃긴 판매자네요.. 여기서 그리 싸게 사가서 남겨먹고 싶었으면 다른데가서 팔면되지..
완전 판매한 사람 바보만드는거 아니에요..107. 다른싸이트에팔던지
'11.1.17 4:40 PM (175.117.xxx.206)....아니면 다른 싸이트 게시판에 가서 팔 일이지...
같은 게시판에서 뭐하는 짓이래요?? 완전 어이없다. 사람 하나 바보 만드네...108. 울 남편..
'11.1.17 4:53 PM (121.88.xxx.188)울 남편도 인터넷으로 중고 거래 많이 하는데요..
중고로 산 물건을 같은 싸이트에서 좀 더 비싸게
내놓는건 정말 예의없는 짓이라고...
그 싸이트에서 매장당한대요...
적어도 다른 싸이트에서 판매하는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하던걸요...109. 사기..
'11.1.17 5:05 PM (125.182.xxx.109)만약에 그 판매자가 자기가 이 게시판에서 15만원에 벼룩으로 샀고 그걸 20만원으로 되판라라는 글이 붙어 있으면 그어느누가 살까요?
그것만 봐도 그건 양심 없는 짓이라는게 증명이 됩니다.
벼룩에서 산물건이면 당연히 중고의 중고라는걸 알려야 합니다.
벼룩이라는곳은 서로 양심을 믿고 팔고 사는곳인데, 자기가 직접 매장에서 샀다거나
혹은 친구나 친척에게 받은물건 , 혹은 일년이년 사용한물건, 자기가 벼룩에서 삿다면 당연히 벼룩에서 산가격과 파는가격을 정확히 올려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되파는 사람은 여러사람을 속인 겁니다.
본인이 사지도 않은가격을 올렷겟죠.. 처음 사신분의 글에 따라 정가 60만원 짜리라고 올렷겟죠.
그게 잘못된거죠.. 자기가 어디에서 얼마에 샀다라는걸 정확히 써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어야 하는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벼룩에서 15만원에 사서 얼마안돼 20만원에 판다면 그건 사기에 해당되는것이죠.. 여기 이상한 댓글단분들 반성하세요.. 그건 명백히 사기입니다.110. 노트...
'11.1.17 5:06 PM (116.41.xxx.187)닷컴////에혀...한참 커야되겠네요...
상. 도. 덕. 이 무엇인지 공부좀 하세요...
논리로 무장한 듯 보이지만, 헛점이 너무 많네요...
그분이 전문 판매원이라면....두번다신 벼룩시장에서 물건 팔긴 힘들겠네요.
인터넷 상거래는 전문이라면 더더욱 '신뢰'가 생명입니다.
그분은 참 멍청한 전문판매원이네요...--;111. 1
'11.1.17 5:31 PM (61.74.xxx.20)15만원에 잘 파셨네요!
요즘 그런 미니백 잘 들지도 않잖아요.
들지도 않고 팔리지도 않고 있으면 뭐 집안의 쓰레기밖에 더 되겠어요.
그래도 임자 만나 그렇게 많이 받으셨으니까....112. 에혀
'11.1.17 5:46 PM (218.53.xxx.129)본인 입으로도 게거품 문다고 하기에....
날 추운데 게거품 물 일도 아니구만 노트씨는 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그러세요.
자칭 놈 이라는거 보니 소년인지 아저씬지 그런가본데
여자들 속풀이 글에 이렇게 도배질 댓글을 달아가면서
그만하셔요.
하도 보기에 답답해서 로그인한 아줌마입니다.113. Z
'11.1.17 5:53 PM (59.17.xxx.51)배아프고 억울한 심정이야 이해하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사단이 날 동안 글도 내리지 않겠다고 하는 원글님도 도찐개찐인듯.
장터게시물 쫓아가 양심은 얼마니 어쩌니 저쩌니 댓글달아주시는 오지라퍼님들도 꼴불견이고..
바득바득 댓글에 답글달아가며 키보드 부서져라 두들겨대는 노트어쩌구도 꼴불견이고..
잘못의 시초는 15만원짜리 사서 20만원에 팔려고한 그 사람 잘못이겠지만
이렇게 서로 물어뜯고 할퀼만한 일도 아니구만..114. ㄷㄷ
'11.1.17 6:30 PM (218.39.xxx.83)노트닷컴 한테는 여기가 중고차 시장같은가보죠.
그런 마인드인 회원들은 좀 나가줬으면 좋겠네요.
양심이나 염치라는게 한 수저 만큼이라도 있는 인간이라면,
82 장터에서 산 물건을 값 올려 82장터에서 파는 골빈짓은 안하는게 정상이고 상식이죠.
여기저기서 사 모아서 어디서 산지도 까먹고 올렸으면 머리나쁜걸로 이해하고 넘어갈까..
노트말대로라면 친구같은 회원들에게 꼭 필요하다니 택배비도 내가 물고
드림 한 물건들이 버젓이 돈받고 팔려나가도 억울해하지도 못하겠군요.115. ...
'11.1.17 6:33 PM (221.139.xxx.49)원글님..토닥토닥..
수정된 글 읽으니 괜히 마음이 짠하네요..그래도 여기는 82인데--:;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육아 잘 하세요..^^116. 남자가문제
'11.1.17 6:59 PM (114.201.xxx.20)어딜가든 분란 일으키는건 남자들이군요 여기 장터에서 저렴하게 물건올리는건 제물건을 누군가 다시 소중하게 사용해줄분이 계실거란 마음으로 저렴하게올리는거죠 내물건가지고 장사치들 이익보라고 내놓는거아닐텐데요 벼룩시장의 의미가 먼지 기본을 모르는분이 많네요
117. ...
'11.1.17 7:47 PM (121.129.xxx.98)위의 Z님 보기에 원글이나 댓글다는 우리나
모두 도진깨진 한심한 족속이라는거네요.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너도 나쁘고 너도 나쁘고 다 나쁘고
그걸 한심하다고 지적질하는 본인만 우월하다는 Z님 조용히 사라져 주시면 합니다.
님이야말로 한심해요.118. 제생각
'11.1.17 9:17 PM (112.154.xxx.238)이 부분은 인터넷 중고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빚어지는 어차피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같은 상황이 충분이 나올 수 있거든요.
당연히 원글님 입장에선 속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글 올리심도 당연합니다.
제가 그 입장이라도 그랬을 겁니다.
문제는 노트닷컴님이 이 글에 댓글달면서 배가 산으로 갔다는 거예요.
그냥 내 의견은 이미 판매한 물건이니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정도로
부드럽게 의견표명을 하셔도 될 건데
이렇게 과격하게 집요하게 댓글을 다니
결국 과장된 분란이 일어난 거라 봅니다.
SLR클럽이라고 아시죠?
국내최대 사진커뮤니티사이트인데
거기도 장터가 아주 활발해요.
그런데 거기에서 남의 물건을 중고로 사서
그 물건에 마진 더 붙여 파는 인간을 '되팔이'라고 불러요.
되팔이로 찍히면 그 사이트에 발 못 붙입니다.
또 그런 일 당한 사람은 분개해서 자유게시판에 글 올리고
다른 회원들은 같이 성토하죠.
아무리 내 소유권이 없어진 물건이라 하더라도
도덕적으로 당연히 비난받을 일 맞아요.
그런데 앞의 전제만 강조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죠.
만약 미국처럼
성인이 꼭 배우자하고만 성관계해야 하나?
다른 이성이랑 잠자리가지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다라고 해서
간통으로 처벌하지 않습니다만
이혼의 사유가 되고 부부간의 신뢰는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죠.
아무튼 그 분이 사과하셨다고 하는데...
좀 이해가 안가는 것이
정말 실수였을까? 몰랐을까? 하는 점입니다.
실수였더라도 이런 일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도 할 말 없습니다.
82쿡 관리자에게도 건의하는데.....
82쿡장터가 회원간의 유용한 벼룩시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저런 얍삽한 되팔이라든지 과도한 이익 추구같은 것은
어떤 기준을 정해서 과감하게 규제해야하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논란이나 혼란이 있었다고 해서
원글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원글님의 잘못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랍니다. 토닥토닥.....
이상! 82쿡을 무지 사랑하는 여인의 생각이었습니다~~~119. 제생각님
'11.1.17 9:29 PM (222.106.xxx.220)완전 멋져요!!! 저도 동의합니다!
120. 자격지심?
'11.1.17 9:31 PM (124.61.xxx.78)공책이란 찌질이는 관심 바라는 초딩+왕따라고 쳐도요, 그 덜떨어진 회원에 동조하며 더 원색적인 댓글을 단 사람이 많았다는게 충격이었어요. 심한걸 알았는지 알아서들 바로 지우더군요. 이렇게 꼬인 사람들이 많다니... 에휴. 십대들이나 마초사이트처럼 신상 털고 현피하자고 나서야 꼬리 내리겠지요.
따뜻하게 원글님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비난 받아 마땅한 판매자는 멀쩡하고 잘못 지적한 원글님만 폭탄을 맞았으니... ㅜ.ㅜ121. 동감..
'11.1.17 9:34 PM (119.64.xxx.132)해피 어쩌고 하는 그 분요... 그분이 원글님에게 뭐라고 변명했든지 간에요, 중고로 산 물건을 중고로 샀다고 밝히지도 않고, 두세번 들었다고 장터에 글 올려놓은거 보면 정말 어이없어요. 실수가 아니라 상습적인 분 아닐까요? 중고로 구매해서 비싸게 되파는 거요. 원글님이 순진해서 그냥 당했것도 같구요.
122. kk
'11.1.17 9:40 PM (180.229.xxx.33)제생각님- 의견에 완전동의합니다.222222222222222
123. 건의합니다!!!
'11.1.17 9:42 PM (180.224.xxx.133)제생각님- 의견에 완전동의합니다.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124. ...
'11.1.17 9:54 PM (221.139.xxx.49)도대체 얼마나 많은 명품을 갖고 있길래, 중고로 산걸 깜빡할까요..
실수라기엔 전 이해가 안되네요..--:;125. Z
'11.1.17 10:43 PM (14.37.xxx.52)121.129.244.xxx...님.
뭐 나한테 억울한거라도 있어요?
별일도 아닌걸 가지고 다들 거품물고 있길래 릴렉스 하라고 한거 뿐이에요.
내가 잘났다고 한적없지만 너님 보다는 좀 난거같네요.
별 그지 발싸개같은것이.126. 음
'11.1.17 10:48 PM (182.208.xxx.94)보통 남자들 많이 가는 게시판 중고장터였으면 싸게 되파는 경우는 나두지만
이렇게 구입하자마자 비싸게 되팔다 걸리면 매장됩니다.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나온 제품을 다른 사이트 장터에서 공동구매가보다 비싸게 파는 행위를 걸릴 경우에도 영구 강제탈퇴시키는 커뮤니티들이 있습니다.
왜 중고장터가 있는 지 그 취지를 이해한다면
당신 손 떠났으니 상관 마라는 말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다고 봅니다.127. 음
'11.1.17 10:52 PM (182.208.xxx.94)저렴하게 구입하라고 내놓은 물건을
싸게 구입해서 비싸게 되팔면
솔직히 암표상과 다를 것이 무엇입니까?128. 제 말이요.
'11.1.17 11:29 PM (175.116.xxx.63)위의 "제생각" 님 말씀과 "음" 님 말씀이 제 말이라는 것이지요.
어떻게 이 곳 회원장터에서 구입한 물건을 무려 5만원을 올려 붙여
다시 회원장터에 팔 생각을 할까요.129. 그러니까결국은
'11.1.17 11:39 PM (114.203.xxx.164)노트닷컴만 떠나면 된다니까요!!!!!!!!!!!!!!!!!!!!!!!!!!!!!!!!!!!!!!!!!
130. 인기글
'11.1.17 11:47 PM (210.107.xxx.251)다른 사이트에서도 이런 되팔이 문제가 생기면 그런 글에는 조회수도 높고 인기글이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지탄의 댓글이 많이 달리다보니 많이 읽어서 그런건데
여기는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때문에 인기글이 되었네요.
자신이 쓸것도 아니고 싸게 구입해서 이윤남겨 먹고 다른 회원에게 비싸게 판다면
저렴하게 구입해서 잘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회원의 기회를 침해한 건데 어떻게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하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