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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크릿 가든 어땠나요

제발 조회수 : 2,624
작성일 : 2011-01-15 23:13:02
지금쯤 한국엔 끝났을 시간이죠
82에 죽치고 여러분이 올려주실 폭풍같은 후기를 기다립니다
대체 우리 주원이의 21세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웠을지
예고편 마지막에 우리 주원이는 왜 울었는지
침을 꼴딱 꼴딱 삼키며 기다립니다

김주원 짱
길라임 짱
여러분들도 짱
IP : 121.223.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1.15 11:15 PM (125.177.xxx.10)

    웃음+눈물+감동+달달함...종합선물세트였어요. ^^

  • 2. ...
    '11.1.15 11:16 PM (1.105.xxx.50)

    현빈 연기 참 잘 합디다.
    볼 때마다 눈물을 흘리네요.

  • 3. bb
    '11.1.15 11:20 PM (175.113.xxx.69)

    저는 드디어 아버지와 현빈의 엘레베이터 상황이 어찌된지 안거 외에는 전!혀! 감동이 없이 봤네요. 이건 뭐 그동안 밀린 PPL 소화하는 한 회였던듯;;(카페베네, 보건복지부, 마임 수분 미스트 등등) 좀 너무했어요. 보면서 욕하게 되는 '이 거지같은' 드라마야~ 하면서 억지로 봤네요;;; 초반 김주원 캐릭터에 낚여서 여기까지 봤으니 에고...

  • 4. 분당 아줌마
    '11.1.15 11:25 PM (119.194.xxx.168)

    오늘로 끝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일부터는 사족일 거 같아요.
    아부지 앞에서 손 잡고 둘이 웃으면 끝내야 했다고 봅니다

  • 5. ㅎㅎㅎ
    '11.1.15 11:26 PM (211.207.xxx.49)

    드라마에 몰입을 못해서 안보는 제눈엔...ㅎㅎ
    에리베이터신 너무 엉성했어요...
    밖은 불로 난리인데 저 정도면 연기로 질식해서 현빈도 무사하지 못할상황...

    차라리 밖에서 다른 소방관들 와서 현빈 구해주면서 라임이 아빠와 대화하는신으로 갔으면
    좀더 사실적이지 않았을까 싶고..

    전 오늘 많이 유치했습니다..ㅎㅎㅎ
    내용이 궁금해서 봤구요....현빈 말하는거 보려고 봤어요....

  • 6.
    '11.1.15 11:33 PM (122.36.xxx.17)

    넘 재미없었어요. 이 작가도 제 블랙리스트에 올랐네요.

  • 7. 어렵다
    '11.1.15 11:44 PM (119.149.xxx.65)

    전 이거 4회보다 끊었다 남편이 자꾸 보길래 얼결에 가끔 봤는데
    진짜 허망함의 끝을 보여주네요.
    모든 드라마가 글타시면 할말 없지만,
    이제부터 길라임의 남자로 살겠다..
    이거 하나를 위해서 영혼 몇번씩 바꿔치기하고,
    뇌사에, 기억상실에, 소방관 순직에...
    ㅎㅎ
    글타고 끝이 그리 아름답거나 감동적이란 느낌도 없고.
    애둘러 돌아돌아 먼길 왔네요.

  • 8.
    '11.1.16 8:33 PM (112.168.xxx.110)

    난 파리의 연인 작가가 시크릿가든 작가라는걸 알았을때부터 안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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