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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도 돈몇십억은있어야하지않나요?

모텔..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11-01-15 17:06:55
건너건너 아시는분이
20억..정도 가지고계신데..
하시더라고요
월수 2~3천이면....
괜찮은것같고요~~
요즘은 모텔한다고 이상하게 보는것도아니고
며느리도 교사며느리고
자식도 명문대나와 대기업다니고
....돈없는 공무원자식들보다 낫더라는...(제생각이요태클은노에요)
IP : 222.112.xxx.18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5 5:13 PM (180.224.xxx.133)

    점잖다는 분들이...왜그렇게 모텔도 많이들 하시는지...ㅋㅋㅋ
    모텔한다고 손가락질 할 것 까지야 없지만...
    돈이면 장땡이라는...지금의 세태가 싫으네요...

  • 2. 근데요
    '11.1.15 5:17 PM (222.112.xxx.182)

    점잖고 떠나서..
    요즘...얼마나 먹고살기가 힘든 상황인지 모르시는것같네요
    조선후기에 몰락양반이 일안하고 글만읽다가
    몰락양반되는것과 같습니다.
    무슨일이든 돈=생존인데 해야죠
    체면차리며 밥굶게 생겼나요?

  • 3. ....
    '11.1.15 5:21 PM (121.143.xxx.180)

    그럼 돈없는 공무원 자식들보다 낫다면
    술집운영하는 가라오케 운영하는 집ㅈ 자식은 괜찮은가요?
    술집이나 모텔이나-.-

  • 4. ,,
    '11.1.15 5:21 PM (211.245.xxx.46)

    자리가 좋은게 제일 중요하고요
    건물 세들어가서 임대료 내고 모텔 운영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다가 돈 벌면 건물 올리는 거죠. 주변에 돈 쓸어모으고 건물 올려서 자가로 모텔하는 케이스 있습니다.

  • 5. ,,,
    '11.1.15 5:23 PM (211.245.xxx.46)

    모텔이나 호텔이나 똑같은 숙박업이에요. 모텔에서 바람피는 거나 호텔에서 바람피는 거나 ㅡ.ㅡ
    모텔만 나쁘게 보는 건 이중잣대 아닌가요.
    그리고 사람들이 순진한건지...자기 자식들은 다들 모텔 안갈 거라 생각하지만;; 대학생애들도 모텔 진짜 많이 가요.

  • 6. ,,,
    '11.1.15 5:25 PM (211.245.xxx.46)

    모텔이 잘 되는 지역은 개인적으로 몫이 좋아야하고

    여기서 몫이란 길가에 있고. 주변에 유명 관광지 있으면 끝내줌, 군인이 많은 지역, 대학교 많은 지역(지방은 안 됨 아예동거하는 학생들이많아서). 등등등.

  • 7. ??
    '11.1.15 5:26 PM (116.45.xxx.56)

    가까운 친척이 여관업(모텔이라고 안하신다는..)하시는데
    주변에서 다들 뜨악..스러워 하시는데요
    공직 정년퇴직하셨고..자식 모두 s대 출신인데
    제가 알기로는 명절때도 안내려가요..정말 창피해해요
    먹고살만한 집이 왜 그런일을 하느냐고요..
    저한테는 시골에 내려가서 농사지으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모텔이 제법 큰 지방도시에요

  • 8. 자본주의
    '11.1.15 5:28 PM (222.112.xxx.182)

    사회에선 아무리 뭐라해도
    돈많은것도 능력이고 명예죠
    돈없는 명예도 물론 자신이 선택한다면 사회에 기여가 많으니까..
    뭐라할수없지만
    굶어죽을판에...돈없는 명예를 쫒는것도 일종의 정신적 사치죠..
    물질이 풍요한 시대에서는 돈없는 명예도 밥은 안굶지만
    요즘은 어떤시대인데..앞으론 더더 심해질것이고요..

  • 9. 동감
    '11.1.15 5:29 PM (61.101.xxx.48)

    모텔이나 호텔이나 똑같은 숙박업이에요. 모텔에서 바람피는 거나 호텔에서 바람피는 거나 ㅡ.ㅡ
    모텔만 나쁘게 보는 건 이중잣대 아닌가요. 222222222222

  • 10. jk
    '11.1.15 5:37 PM (115.138.xxx.67)

    아니 이분들이 왜 모텔 안가보신것처럼 댓글을 다세효!!!!!!!!

    모텔과 호텔은 다릅니다. 이름이 다른게 아니라
    호텔과 여관은 숙박업입니다. 다시 말해서 잘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방을 빌려주고 돈을 받는겁니다.

    모텔도 마찬가지이지만 모텔은 잘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방을 빌려주는게 아닙니다.
    모텔은 암묵적으로 관계를 위해서 머무른다는 것이 있죠.
    그게 바로 대실입니다.

    호텔의 경우 대실이라는게 없죠. 내가 그 방에 며칠동안 묵으면 그 방에 짐을 놔둘수가 있어요.
    하지만 모텔은 그게 불가능하심.

  • 11. .
    '11.1.15 5:57 PM (118.33.xxx.58)

    댓글중에 웃긴글들 많네요. 모텔하는게 왜? 어이없네요. 건물올려 세받는거나 직접 모텔하는거나 뭐가 다르죠? 호텔과 모텔 뭐가 다르죠? 웃긴분들 많네요

  • 12. Anonymous
    '11.1.15 6:04 PM (221.151.xxx.168)

    jk 님 동감.
    참. 자본주의 사회니 무슨짓을 하든 돈 많이 벌면 다 좋다는 분들은 대체...

  • 13.
    '11.1.15 6:13 PM (125.143.xxx.83)

    모텔 하는게 뭐가 어떤데요?? '여관'이라면 어감이 좀 그렇지만..
    모텔해서 밥먹고 산다는데..그거 안하고있음 .. 생활비 대주고 살거 다 구매해줄건가요??
    난 우리 부모 나름 부유한 직업에 정년퇴직했지만.....모텔하는게 더 낫겠다 싶은데요??

    이게 무슨짓에 해당하는건가요 윗님과 jk님??
    뭔도둑질을 하나요 사기를 치나요 ?? 나참
    그럼 출장간 사람들 어디서 자야하는거죠???
    한면만 보고 한면은 못보는군요.
    오히려 술집이 더 나빠요. 여자 장사,,2차보내고...안그나요?

  • 14. jk
    '11.1.15 6:16 PM (115.138.xxx.67)

    술집 좋다고 말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여관과 모텔은 구분이 참 모호하답니다. 그게 법적으로 허가가 구분이 되는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아서요.
    제가 댓글을 쓰면서도 애매하게 썼을겁니다.

    숙박업이야 문제가 없죠. 이전에 여관이나 여인숙에서는 말 그대로 잘곳없는 사람들에게 임시로 방을 빌려주고 달방이라고 해서 몇달동안 머무를수 있는 그 방을 자기 맘대로 쓸수 있게 하는 그런곳도 많았습니다. 호텔도 마찬가지이구요.

    다시 말해서 체크인을 해서 들어가면 24시간은 내 방이 되는겁니다.

    모텔은 그게 안됩니다. 왜 안되는지 아실겁니다.
    그러니 모텔은 암묵적으로 관계를 위한 곳이라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 15. ^^
    '11.1.15 6:39 PM (219.251.xxx.60)

    저는 아직까지는.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에 반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살고 있는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16. ㅍㅎㅎㅎ
    '11.1.15 6:43 PM (14.52.xxx.219)

    아무래도 대실 경험이 없으신분들이 좀 있으신거 같아요.
    호텔과 모텔의 가장 큰 차이점이 이거인데..

  • 17. 제 생각
    '11.1.15 6:58 PM (112.150.xxx.121)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벌리면 다 오케이 되는 것이겠지만...그래도 돈을 버는 과정에서 더러운 꼴도 많이 보고, 아무래도 드러낼수 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일이다 보니..인식이 좋지 않은것이야 감수해야 하는 일 아닐까요?
    우리가 고리대금업 돈 잘 번다고 좋다고 하지 않잖아요. 조폭도...
    모텔도 숙박업이라 하기에는 좀...숙박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는 것 위에서 다 설명하셨구요.
    돈이면 다는 아니지요.
    자본주의 시대는 돈이면 다 좋다는 사람도 많지만, 그렇게 까지 해서 큰 돈을 버느니 다른 일을 하면서 작은 돈을 버는 것이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모텔안하면 굶는다면 물론 해야지요. 그런데 굶는것 아니잖아요.
    그래서 모텔하다가 자식들 혼기되면 접는 사람들도 사람들의 인식이 그러니까 사업 접는 것이구요.
    부모님이 시장 노점에서 장사하신다면 내가 낳은 자식 데리고 가서 같이 장사를 도울 수도 있지만, 모텔하시는 부모님 사업장에 내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갈 수는 없잖아요.

  • 18. jk
    '11.1.15 7:42 PM (115.138.xxx.67)

    참고로 저는 모텔업을 하시던 말던 다른 사람들이 신경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직업에 대해서 제 멋대로 판단하고 싶지 않네요...
    저처럼 백수로 쳐노는것보다야 낫지 않겠어효?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호텔과 모텔을 같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렇지 않다고만 말한겁니다.

  • 19. .
    '11.1.15 9:16 PM (121.186.xxx.219)

    20억 들여서 겨우 2천 벌면 참 그러네요
    전 훨씬 많이 버는 줄 알았어요

  • 20. 아닌데...
    '11.1.15 9:20 PM (121.170.xxx.124)

    모텔도 장기 투숙 가능해요. 숙박도 가능 하고요. 대실만 하는건 아니라는 말씀.
    대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대실만 하는것처럼 보이는거죠.

    그리고 대실도 해석하기 나름 아닌가요?
    호텔은 한시간을 있던 24시간을 있던 요금 다 받는거고 모텔은 그래도 이용시간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그리고 요즘 불륜커플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그냥 교제중인 연인들이 더 많이 이용해요.
    제일 중요한건 혼인전 사랑해위가 나쁜거라고 한다면 더 이상 제글 읽으실 필요도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끼리(불륜아닌) 사랑 행위 괜찮다고 하신다면 그런 사랑행위를 하는 장소 대여가 나쁜 건가요? 물론 불륜들이 이용하는건 안좋은거죠. 그런데 업주 입장에서 가려내기도 어려운 일이구요. 불륜하는 사람들이 나쁜 거지 업주가 부도덕한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호텔도 사랑행위를 하는 대여 장소로 이용 되는데 그외에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텔보다 많기 때문에 호텔경영자는 떳떳한 거다. 이거 좀 우습지 않나요? 떳떳한 사랑행위자만 이용 가능하게 제재를 가하고 있다면 모를까 그런 고객까지 배려해서 장사하는건 똑같은데 그건 아니라고 봐요.

    차라리 호텔과 모텔의 차이는 가격 차이라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

  • 21. 저같음
    '11.1.15 11:05 PM (180.230.xxx.133)

    아무리 돈이 많고 자식이 똑똑하다해도 모텔하는분 사돈맺고 싶지는 않을거 같아요.
    전 그냥 매춘업의 일종으로 느껴지거든요.

  • 22. 222
    '11.1.16 2:22 AM (82.216.xxx.129)

    차라리 호텔과 모텔의 차이는 가격 차이라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 222222

  • 23. 배금주의
    '11.1.16 5:19 AM (166.137.xxx.3)

    돈 많이 벌어도 술장사, 여자장사, 개장사 , 모텔 다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고등학교 동창이 타워팰리스사는데 보신탕집 하고 나중에 자식들도 다 그런집사주고 원정출산까지 시키더라 구요. 씁쓸...

  • 24. 거참
    '11.1.16 2:16 PM (218.159.xxx.123)

    술장사, 여자장사, 개장사가 어찌 숙박업이랑 동급인지...

    그럼 좋은 호텔 하고 있는 사돈이면 괜찮아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모텔은 5만원 내고 하러 들어가는 데지만 호텔은 수십만원 내고 하러 들어가는 데일 뿐인데
    게다가 돈썩어나는 인간들 바람 뿐 아니라 더러운 정경계의 로비며 뒷거래며 협잡의 무대예요.
    그래도 그냥 모텔은 드럽고 호텔은 깨끗해 보여요?

    그리고 모텔도 컨셉만 잘 잡고 깨끗하게 운영하면 말그대로 한나절 혼자 휴식을 위해서나
    대학생들 스터디나 그룹과제하러도 다녀요.

  • 25. jk
    '11.1.16 5:42 PM (115.138.xxx.67)

    모텔도 장기 투숙 가능해요. 숙박도 가능 하고요. 대실만 하는건 아니라는 말씀.
    모텔도 장기 투숙 가능해요. 숙박도 가능 하고요. 대실만 하는건 아니라는 말씀.
    모텔도 장기 투숙 가능해요. 숙박도 가능 하고요. 대실만 하는건 아니라는 말씀.
    모텔도 장기 투숙 가능해요. 숙박도 가능 하고요. 대실만 하는건 아니라는 말씀.
    모텔도 장기 투숙 가능해요. 숙박도 가능 하고요. 대실만 하는건 아니라는 말씀.


    위에도 적었지만 모텔과 여관이 구분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고
    아마도 따져봐도 구분이 안될겁니다. 법적인 허가절차가 다르거나 특정한 구분이 있거나 그러지 않을겁니다.

    다시 말해서 모텔인지 여관인지는 이름 붙이기 나름인데
    원래 이전에 있었던 여관의 경우 24시간 숙박 다시 말해서 한번 체크인을 하면 24시간 혹은 청소를 위해서 약간의 시간을 빼서 22시간 정도는 자기 방이 되는겁니다.

    모텔은 그게 안됩니다. 모텔과 호텔의 가장 큰 차이가 그것이구요.
    위에 댓글 쓰신분은 모텔도 24시간 점유가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대부분의 모텔은 24시간 점유가 안되고 주인이 해주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목적이 애초에 다르다는겁니다.

  • 26. 모텔
    '11.1.16 8:45 PM (59.10.xxx.172)

    두둔하는 댓글 쓰신 분들은 가족 중에 모텔업 하시는 분들 있거나
    앞으로 모텔업 하실 계획 있으신 분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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