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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즈 온더 블럭 아시나요?

뉴키즈온더블럭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1-01-15 16:47:00
혹시 예전에 뉴키즈 온더 블럭 좋아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저 고등학생 때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그룹이었죠.

그 당시는 CD가 없어서  LP로 5집까지 다 사서 판에 기스날 때까지 들었던 거 같아요 ㅎㅎㅎ

지금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뉴키즈 온더 블럭 히트곡들 메들리처럼 나오고 있는데 지금 들어도 너무 좋네요.

그 멤버들 어떻게들 지내는지...
IP : 122.43.xxx.5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나...
    '11.1.15 4:47 PM (123.212.xxx.227)

    저도 뉴키즈 너무 좋아하는데...
    링크좀 걸어주심 안될까요??

  • 2. ...
    '11.1.15 4:48 PM (175.193.xxx.221)

    71년생인데 가끔 라디오에 나오면 너무 좋아요..

  • 3. ..
    '11.1.15 4:49 PM (114.203.xxx.5)

    전 중학교때 ㅎㅎㅎ
    그떄 한국서 공연하고 여학생 사망하지 않았나요??

  • 4. 아...
    '11.1.15 4:49 PM (180.64.xxx.147)

    완전 좋아한 건 아니지만 상콤이들었죠.
    대학교때라 좀 더 심오한 걸 들어야 하는 줄 알았거든요.

  • 5. ..님
    '11.1.15 4:52 PM (121.189.xxx.207)

    제가 그얘기 할라 그랬어요..찌찌뽕~

  • 6. ..님
    '11.1.15 4:52 PM (121.189.xxx.207)

    책받침도 있었는데

  • 7. d
    '11.1.15 4:52 PM (110.68.xxx.53)

    저 그 공연 갔었어요ㅠㅠ 앞쪽이었는데 다들 밀려와서 전 오히려 2층으로 올라겠네요 갑갑한 거 싫어해서요,,, 그리고 그 사단이 났었지요 에휴... 뉴키즈 전성기 때 말고 나중에 컴백앨범 낸 것들도 되게 좋아요~ 전 도니팬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조나단이 좋아요 ㅎㅎ

  • 8. 뉴키즈온더블럭
    '11.1.15 4:53 PM (122.43.xxx.52)

    지금 step by step 막 끝나고 I'll be loving you forever 나와요~~

  • 9. 뉴키즈온더블럭
    '11.1.15 4:55 PM (122.43.xxx.52)

    헉@ 링크 어떻게 걸어야 하죠?
    스브스 라디오 107.7 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제 곧 끝나가요ㅜㅜ

  • 10. 흐~
    '11.1.15 4:57 PM (118.32.xxx.209)

    저도 공연 갔었는데... 울아버지 뉴스에 사고 소식듣고 신문사 전화하시고 난리였다는ㅜㅜ
    저는 2층에서 봤는데 d님 같은 공간에 있었네요.ㅎㅎ

  • 11. .
    '11.1.15 4:58 PM (180.227.xxx.59)

    이름은 모르겠는데
    그 멤버 중 한명, 갈색 머리에 큰 키였는데,
    2000년대 초반인가에 혼자 독립해서 한국에 온 적 있어요.
    아마 뉴키즈 리더였을 거예요.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도 하고 그랬지만
    반응은 신통치 않았던 거 같네요.

    그리운 이름이네요. 뉴키즈온더블럭.

  • 12. plumtea
    '11.1.15 5:00 PM (125.186.xxx.14)

    그럼요 그럼요...저 94학번. 울 고등학교때 정말 아흑...ㅠㅠ
    저 지금도 노래나오면 다 다라부를 수 있어요. 가사 다 외움..^^

  • 13. plumtea
    '11.1.15 5:00 PM (125.186.xxx.14)

    앗...따라

  • 14. 뉴키즈온더블럭
    '11.1.15 5:03 PM (122.43.xxx.52)

    저 93학번~~(근데 나이론 94) ㅋㅋㅋ
    다들 저랑 비슷한 나이들이신가봐요. 반갑네요^^

  • 15. ㅋㅋ
    '11.1.15 5:05 PM (118.220.xxx.95)

    전 아직도 가끔 그때 테입꺼내놓고 들어요.
    여전히 넘 주옥같은 곡들 많죠~
    댄스곡뿐 아니라 정말 발라드도 넘 좋고..
    크리스마스 앨범도 너무 좋죠~
    저도 다 따라불러요 ㅎㅎ

  • 16. T
    '11.1.15 5:07 PM (183.96.xxx.143)

    전 95학번. ㅎㅎ
    공연 티켓 사놓고 아부지 한테 걸려서 못갔던 기억이.. ^^:;

  • 17. ...
    '11.1.15 5:11 PM (180.224.xxx.133)

    그 사망...사건 난..공연에 갔다 온 일 인...=3=3=3=3

  • 18. 리더는
    '11.1.15 5:14 PM (115.136.xxx.30)

    도니 윌버그 아니였나요? 전 죠던나이트 좋아했지요..70년생인데 얼마전까지 공연실황비디오 가지고 있었는데 이사오면서 울 남편이 버렸네요..

  • 19. ㅋㅋ
    '11.1.15 5:16 PM (118.220.xxx.95)

    공연실황 녹화한것들 전 아직 보관중이예요..
    커버걸부를때 도니가 여성 한명에게 키스하는거~~우와~~
    그때 그 소녀들이 이제 다 아줌마가 되어버렸네요.
    다들 30대중후반...이렇게 같이 추억공유하니 좋네요^^

  • 20.
    '11.1.15 5:17 PM (121.189.xxx.207)

    전 95학번...스텝바이스텝..오 베이베..고나겟투유거어어어얼~

  • 21. 하하
    '11.1.15 5:18 PM (183.96.xxx.193)

    그 공연다녀온 사람 여기도!! ^^
    전 공연장서 발이 밟혀가지고.. 그후 엄지발톱이 새까매져서.. 빠졌어요..ㅠ
    지금 생각하니.. 추억이네요... 그땐.. 정말 미쳤었다는...
    공연장 안.. 그때 그런게 군중심리..같기도 하구요... 함께 미치고 발광하는..^^;; ㅎㅎ
    모범생이었음에도 ㅎ ^^;; .. 공연장 안에서는 같이 신나게 흔들고 울고 불고 그랬어요. 너무 좋아서...ㅎㅎㅎ

  • 22. ㅋㅋ
    '11.1.15 5:23 PM (118.220.xxx.95)

    참 유명한 크리스마스명곡인데 전 뉴키즈온더블럭 버젼이 넘 좋더라구요~
    다들 감상해보세요^^
    http://blog.naver.com/trust1027?Redirect=Log&logNo=110099640870

  • 23. ㅎㅎㅎ
    '11.1.15 5:31 PM (211.110.xxx.169)

    저 집에 뮤직비디오 비디오도 있었는데..
    친정 가서 찾아보면 어디서 튀어 나올듯~~
    91학번이어요

  • 24. 투나잇
    '11.1.15 5:35 PM (118.220.xxx.95)

    http://9_bon.blog.me/140107676085

  • 25. ㅋㅋ
    '11.1.15 5:38 PM (118.220.xxx.95)

    hanging tough 도 넘 좋아하는데 찾아보니 없네요..
    우리들의 아이돌 뉴키즈도 세월이 많이 지나긴했나보네요..

  • 26. 캬캬
    '11.1.15 5:44 PM (121.135.xxx.1)

    저도 공연다녀왔어요!! ㅋㅋ
    전 1층에 있었어요 앞에서 사람들 몰려올때 뒤돌아서 뛰었던 기억;
    아빠가 엄마한테 나 찾아오라고 해서
    같이간 친구네 가게에서 엄마끼리 앉아있었대요 ㅋㅋㅋ
    조던 나이트 솔로로 한국왔었구요
    조 맥킨타이어는 뮤지컬 틱틱붐 주인공으로 내한했었어요
    그 공연도 보러갔었는데 사인할 때 뉴키즈 앨범 들고가면 악수해줬었어요
    도니 월버그는 영화찍었잖아요 젤 유명한거가 아마 식스센스겠죠? 얼굴은 절대 못알아봤음ㅋㅋ

    전 이제 애엄마라 뽀로로노래나 따라 부르고 있어요 ㅠ

  • 27. paranoid
    '11.1.15 5:45 PM (112.148.xxx.43)

    저두 조던나이트 팬요 ^^
    참 오래되었네요.
    우리두 그런때가 있었다 그쵸? ㅎㅎㅎㅎㅎ

  • 28. 저는
    '11.1.15 5:51 PM (124.53.xxx.85)

    조셉 맥킨타이어 광팬이었습니다. ㅎㅎㅎ 나이는 33

  • 29. 뉴키즈온더블럭
    '11.1.15 5:58 PM (122.43.xxx.52)

    캬~~오랜만에 추억에 잠기네요.
    노래도 그렇지만 댓글 다신 분들 글 보면서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공연 가셨던 분들 많으시네요
    전 그 당시 부산에 살아서 못 갔답니다.
    뉴스는 보았죠. 압사사고 어쩌구...

  • 30. 근데
    '11.1.15 6:11 PM (14.52.xxx.19)

    그 뉴키즈가 아저씨되서 재결합한다고 나오던데요,,
    멤버중 한명은 영화배우로 꽤 성공한 편이었는데,,,

  • 31. ...
    '11.1.15 7:45 PM (125.128.xxx.33)

    윗님..마크월버그 말쓰하시는거죠? ^^ ...뉴키즈 온더 블록 하니까..조이라는 그룹도 생각나는데 혹시 아시나요? 코리안 걸 부르고..알고보니 재패니즈 걸이던가 뭐 그것도 같이 불렀던 --; ㅋ..전 91학번..제가 나이가 제일 많군뇨 :(

  • 32. --0--
    '11.1.15 8:10 PM (125.134.xxx.108)

    기억나다 마다요~~
    저랑 나잇대가 비슷하신듯.
    특히 동네친구가 뉴키즈 광팬이었어요.
    한국서 광고도 했는데 그게 뭐였지??
    하옇든, 그 그룹 노래 중에 투나이나잇~~ 하고 부르는 노래도 있었죠?
    막내가 아주 미소년이었는데.. 지금은 아저씨?

  • 33. ^^
    '11.1.15 8:49 PM (120.142.xxx.39)

    도니 월버그, 조나단 나이트, 조던 나이트, 조셉 매킨타이어, 대니(?) ... 5명의 멋진 아이돌이었는데.
    종로 뮤직랜드나 신나라레코드 종로점 골방에서 하던 뮤직비디오 상영회 쫓아 다녔던 분은 없나요 ?
    심지어 몇 년전엔 조던이 낸 솔로 앨범도 미국에서 공수해 왔었을 정도.
    행잉터프, 투나잇, 스텝바이스텝 같은 댄스곡뿐 아니라,
    아일비러빙유포레버, 발렌타인 걸, 크리스마스 앨범 등도 좋았었어요.
    최근 재결합해서 공연하는 모습을 봤는데 ... 그건 좀 안습. 이더군요.

  • 34. ,,
    '11.1.15 9:13 PM (112.170.xxx.64)

    도니 월버그의 동생이 마크 월버그죠. 첨에 마크 월버그 나왔을 때 깜놀했다는. 도니랑 넘 느낌 비슷해서. 요즘 이마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마크 월버그 보면 헉..그럼 도니는?? 형인데?? 합니다.

    전 뉴키즈 내한공연 VIP 석에서 봤는데..ㅎㅎ 전 그 때 대학졸업하고 회사다닐 때였는데 친구네 회사에서 내한공연 추진했거든요. 공연장 가서 친구네 회사 이름대니 떡하니 스텝자격으로 경비선 경찰들이 길을 비켜줘서 그냥 쓱 들어갔어요...^^ 뒤에는 표를 못 구해 안달난 천여명의 중학생 팬들이....ㅠㅠ 항상 그런 생각이 들어요..너무 절실한 사람들한테는 오지 않는 기회가
    저처럼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 사람들한테는 넘 쉽게 오죠. 그래도 당시 뉴키즈의 곡들은 프로듀서가 워낙 좋아서 그랬는진 몰라도 멜로디가 꽤 괜찮았어요. 적당히 소울느낌도 있는 백인음악. ㅎㅎ 전 조단 나이트는 안 좋아했는데..뭔가 푸에르토리코 이민자같은 빈티가 나서. 그리고 백인 치고는 다리가 진짜 짧았죠. 제가 좋아했던 건 조이 맥킨타이어~~

  • 35. 매리야~
    '11.1.15 10:06 PM (118.36.xxx.183)

    뮤직비디오 상영회에 쫓아다닌 1인..여기 있습니다..ㅋㅋ
    뮤직비디오도 죄다 복사본 떠서 소장했었는데...
    재작년에 버렸네요. 이사 옮기면서...

    저도 ^^님처럼 모든 앨범 다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도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조던 나이트 왕팬이었어요.
    뮤비에서 하얀 셔츠 입고 바람부는 선풍기앞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 최고죠.
    그리고 I'll be loving you 뮤비에서 조던나이트가 피아노치는 모습도 잊을 수 없어요. 흑.

    미주 투어하면서 버스에서 찍었던 비디오도 참 재밌었는데.
    디즈니랜드에서 찍은 뮤비도 생각나요.
    그리고 저는 뉴키즈 화보집도 샀었네요.

  • 36.
    '11.1.16 11:11 AM (118.36.xxx.133)

    어떡해...댓글들 읽으니 너무너무 반갑고 옛 생각이 나면서 짠~하네요ㅠ
    저 완전 뉴키즈 테잎 들으면서 달달 외우고 다녔어요.
    저두 조던나잇 광팬! 바로 윗님... 조던이 흰 셔츠 입고 Baby, I Believe In You.. 불렀을 때...
    너무너무 멋져서 몇 번을 쓰러졌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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