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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민 외면하는 '아리수'에 홍보비 펑펑"
참맛 조회수 : 380
작성일 : 2011-01-15 01:48:27
"오세훈, 서울시민 외면하는 '아리수'에 홍보비 펑펑"
"...실제로 수돗물 직접 음용률은 전국의 경우, 2000년 2.5%, 2003년 1.0%, 2008년 1.4%에 불과하며, 특히 서울시의 경우는 지난 2008년 4.1%에서 2009년에는 2.3%로 오히려 낮아졌다.
....
지난한 해 서울시가 아리수 사업에 쏟아부은 돈은 약 100억원, 지난 4년간 든 홍보비만 75억 원에 달한다. 더욱이 최근에는 미세한 수돗물 냄새까지 없앤다며 무려 5천억원이나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어 예산 낭비가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191
아리수가 뭐길래 이렇게 돈을 들이는지.....
IP : 121.151.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1.1.15 1:48 AM (121.151.xxx.92)2. ㅇ
'11.1.15 1:50 AM (125.129.xxx.102)이름이나 바꿨으면 좋겠어요 저는 맨처음에 무슨 하리수씨가 선전하는 물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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