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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에서 아버지들이나 남편분들 뭐 입고계세요?

일상복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11-01-14 11:24:23
항상 추리닝을 거의 입으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공기 안통하는 추리닝이 대부분이라서요. 면재질이나 다른 재질로 괜찮은거 있음 추천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쇼핑몰도  있으시면 추천 해주세요.
IP : 121.178.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4 11:26 AM (1.225.xxx.90)

    코스트코에서 산 上下 면 100% 실내복.

  • 2. ,
    '11.1.14 11:27 AM (118.34.xxx.175)

    폴로면잠옷바지.그리고 위엔 목늘어난 반팔티 ㅋㅋㅋㅋ

  • 3.
    '11.1.14 11:28 AM (121.139.xxx.252)

    100% 면소재 잠옷. ㅎㅎㅎㅎ
    (온 식구가 잠옷 입고 있어요. 잠시 앞에 나갈때야 간편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 입지만요)

  • 4. ..
    '11.1.14 11:28 AM (14.52.xxx.185)

    사각팬티..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옷을 입혀도 안 됩니다.. 어허헝 저 미치겠어요

  • 5. 면으로
    '11.1.14 11:35 AM (59.28.xxx.193)

    된 바지 많이 팔잖아요.
    그거 입어요.

  • 6. ㅍㅎㅎ
    '11.1.14 11:35 AM (121.159.xxx.27)

    윗님... 덕분에 웃습니다... ^0^ 미치지 마셔요~
    원문 답 : 츄리닝, 무릎 늘어나는 면류 말고...

  • 7. ..
    '11.1.14 11:36 AM (183.99.xxx.254)

    수면셋트 입고 있습니다.. 온 가족 모두요...
    완전 따뜻해요.

  • 8. dd
    '11.1.14 11:37 AM (121.146.xxx.170)

    사각팬티랑 난닝구에 양말요 아빠만 아니면 한대 떄리고 싶어요

  • 9. ...
    '11.1.14 11:46 AM (175.193.xxx.221)

    내복이요..

  • 10. ...
    '11.1.14 12:05 PM (123.212.xxx.157)

    저기 위에 점 두개님..그 심정 제가 잘 압니다..저도 미치겠어요..정말..

    평소 사각팬티 입고요 제가 잔소리 잔소리 하면 추리닝 바지 입습니다. 얇은걸루요.
    머 손으로 꼽을 정도고 거의 사각팬티만 입지요.

    더 미칠 노릇은요..샤워하고 나오면 한동안 다 벗고 있습니다..진짜 미쳐요..

    근데 자기 나름 이유는 있어요. 아토피도 아닌것이 피부가 엄청나게 지성이고
    몸에 열도 많고..하여간..샤워하고 나오면 저는 대충 닦고 옷입고 있으면 금세 마르는데
    우리 신랑은 제가 봐도 이상한게 끈적끈적하고 마르지를 않더라구요..

    그러니 자기도 너무 그 기분이 불쾌하고 힘들어서 벗고 다니는게 습관이 되었다고 하긴 하는데..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정말..흑-.-

  • 11. 속옷만
    '11.1.14 12:30 PM (14.52.xxx.219)

    러닝에 팬디..
    6살 딸래미 친구오면 옷 입혀요.

  • 12. 우리도
    '11.1.14 12:40 PM (125.187.xxx.204)

    평생을 런닝구에 사각 빤쓰
    고등 아들도 닮아감......

  • 13. ..
    '11.1.14 12:43 PM (116.125.xxx.107)

    사각팬티라도 입었으면 좋겠다... 라고 노래를 불렀었는데요....
    중앙난방 탑층에 살다 개별난방 탑층으로 이사오니 추워서 옷입더라구요.. ㅋㅋㅋㅋ

  • 14. ..
    '11.1.14 5:28 PM (110.11.xxx.73)

    사각 팬티에 런닝셔츠.
    결혼하고 다음날부터 10년간 저 패션입니다.

    친정 아빠 그 모습 몇십년 보고 살았는데, 결혼하니 남편도 똑같더군요.
    저런 모습 평생 보고 사는게 팔자인가 봅니다.

  • 15. 후후
    '11.1.14 9:59 PM (116.37.xxx.138)

    우리도님... 저희도 그래요.. 미치겠어요. 아들까지 닮아가니..

  • 16. ..
    '11.1.14 10:23 PM (112.153.xxx.92)

    사각빤스에 런닝만 입은 곰 두마리가 집안에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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