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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 당하는 거 쉽지 않네요..

...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1-01-14 08:48:34
남자예요. 결혼 1년 반되었구요.

맨날 자존심 상하고 짜증나네요.

어제 저녁에 한바탕 하고 아침마다 보내는 모닝 문자도 안 보내고 있습니다.

먼가 신뢰를 잃은 느낌이네요...

IP : 203.242.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4 9:08 AM (125.137.xxx.238)

    결혼 1년반이면 아직 한참 서로 맞추는 과정이에요..20년이상 30여년을 남남으로 살던 사람들이 그렇게 일찍 동화되고 이해되기가 쉽지않지요^^
    그 과정이 힘들고 때때로 짜증나시겠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타협과 양보를 하다보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이해받는 시절이 곧 온답니다.

  • 2. 88
    '11.1.14 9:14 AM (125.187.xxx.175)

    잠자리 문제이신 듯.

  • 3. 원글..
    '11.1.14 9:37 AM (203.242.xxx.55)

    평생 하지 말고 살라고요...-ㅅ-;

    다른 거에서 자기 하자는 거로 다 맞춰줬는데 이런 취급 당하면 난 머하러 잘 해 줬나 싶네요.

  • 4. ..
    '11.1.14 10:21 AM (112.151.xxx.149)

    그런 문제는 초장에 해결하셔야해요..시간 끌면 끌수록 어려워집니다..
    마음을 터놓고 솔직 담백하게 대화 하세요..

  • 5. 원글..
    '11.1.14 10:38 AM (203.242.xxx.55)

    그냥 하기 싫대요...

    매번 4-5 일 전부터 계획 중이다 사정사정 해야 되니 매일 집에 가서 머 하는가 싶기도 하고..

  • 6. ...
    '11.1.14 10:53 AM (110.11.xxx.88)

    밖에서 해결해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그건 싫다 그러지 않을까요?

  • 7. 원글..
    '11.1.14 11:23 AM (203.242.xxx.55)

    농담처럼 그러기는 하는데 진짜는 아니겠죠.

  • 8. 초코
    '11.1.14 2:56 PM (115.137.xxx.98)

    만약 자녀가 있으시다면 아내분 이해해주셔야 합니다.
    성욕은 절대 없고요, 피곤하고 육아스트레스로 미칠 지경일테니까요.
    어쩔수 없어요. 그게 본능이라네요.
    아이가 있을때는 성욕없는게.

    그래도 남편분이 원한다면 어느정도 합의점은 찾아야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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