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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아가-집으로 와서 해주는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어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336
작성일 : 2011-01-14 07:53:16
안녕하세요~

출근을 하게 되어 도우미 할머니께서 집으로 와서 아기를 돌봐주시게 되었습니다.
도우미할머니를 오래 옆에서 보아온 바로는
적어도 아이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거나 나쁘게 하실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런데 체력이 좀 딸리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놀이터에 나가거나 ( 가끔은 나가 주시겠지만 매일은 안될거 같아요. )
신나게 놀아주시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봄 되면
일주일에 놀이터 한 번 정도 나가 주시고
주변 문화센터에 일주일에 한 번 다녀달라고 부탁할 생각이에요.
그런데
혹시 집으로 와서 재미있게 책 읽어 주거나
미술 놀이 해주거나
체육놀이 해 주는 건 어디 없을까요~?

제 경험상 가끔 숨을 좀 돌려야 체력이나 정신이 보충이 되더라구요.

집으로 와서 놀아주는 거 (영어나 공부? 관련 말구요.)
어디 없을까요~?


IP : 119.196.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술놀이는
    '11.1.14 8:14 AM (122.34.xxx.34)

    많을 것 같아요..이름은 가물가물한데 방문미술로 검색만 해보셔도..체육은 모르겠고,
    책 읽어주는 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그리고 그맘때 호기심깨치기 이런것도 괜찮아요..

  • 2. ...
    '11.1.14 12:01 PM (110.11.xxx.73)

    학습지(?)는 딱 20분 하고 가셔서, 아기 보시는 분께는 별로 도움이 안되더군요.
    미술놀이나 체육 놀이는 하고있는 센터들은 많은데, 대부분 나가서 해야 하는거라 집으로
    오시는건 잘 모르겠네요.
    방문 미술들은 많은데, 그정도 개월수 아이도 해주시는지 한번 문의 해 보세요.

    아니면 저도 큰애가 어릴때,저는 직장 다니고, 친정 엄마가 넘 힘들어 하셔서 놀이시터를 몇번 이용했었는데요.놀이시터가 오셔서 아이랑 그림도 그려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하면서 놀아주면 아이도 즐거워 하고, 엄마도 한숨 돌리셨다 하네요. 그쪽도 함 알아보세요.

    하고

  • 3. 원글
    '11.1.15 4:01 AM (119.196.xxx.147)

    네~, 막막했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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