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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서 새로산 크리스마스트리 신랑몰래 갖다버렸어요.

곰곰이 조회수 : 15,173
작성일 : 2011-01-13 12:35:20
지난12월20일쯤 모던하우스에서 50%세일해서4만원정도주고산 트리를 오늘 신랑나가고 몰래버렸어요.
트리가 고급스럽고 이쁘긴한데 이상하게 트리가오고부터는 집에 안좋은일들이 생기는것같고  신경도 너무날카로워진것같았는데 지난주금요일에 주방뒤쪽창문에서 이상한소리가나서 들어보니 남자가 죽어가는목소리로 살려달라고....죽는다고..경찰에신고좀해달라고해서 신고하고 119에도 신고했어요.
그리고바로 신랑과같이 밖에나가보니 60대정도 아저씨가 온몸이 물에젖어 바들바들떨면서 살려달라고하고..
신랑이 119올때까지 이아저씨정신잃지않게 말걸고 그러다 의식을잃는것같아서 심장쪽두들기고 그러고있는데 119와서 그아저씨싣고가면서 00병원으로간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먼저신고한112는 정리다돼고나서야 오더군요.파출소에서 우리집까지 차로2분정도거린데..그시간이 밤12시가좀넘었어요.
집에들어와서도 혹시그아저씨가 어떻게됐을까봐 불안해하다 병원에 전화해봤더니 다행히 의식은돌아왔다하더라구요.그날전 그아저씨살려달란말이 자꾸만들리는것같아 잠도못자고 그러다새벽에 잠시잠이들었는데 무서운꿈을꾸고 소리를지르니까 신랑이깨우더라구요.그이후로도무서워잠을못자고있는데 갑자기 트리생각이났어요.미신을안믿는분들과 교회다니는분들은 딴지걸지말고 넘어가주세요.
인형이나 그런생물체모양을한것들에 귀신이붙는다는말이있잖아요.그래서그런지 그트리가 무서워서 새벽6시30분에 신랑깨워서 부탁했어요.트리접어달라고.그래서 안쓰는방에 넣어놨는데 그이후론 그방에도 못가겠고 주방뒤쪽창문도 못보겠는거예요.
집에혼자있는것도무섭고 해만지면 그쪽방향은 잘안보려고하고 신랑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어요.
도저히생각다못해 트리를버려야겠다라고생각하고 오는아침에 버렸어요.
잘한것같은생각이드는데 정말잘한것인지...
다시말씀드리지만 정말요며칠사이 너무무섭고 힘들어서 이런글올렸는데 딴지나 비난의글은삼가해주세요.
IP : 59.4.xxx.13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 12:38 PM (58.122.xxx.247)

    잘 하셨어요
    저도 미신같은거에 매달리는사람은 아닌데 그냥 내맘 불편하면 편한대로 하는거지요
    누가 딴지를 하겠어요 이젠 잊으시기^^

  • 2. ...
    '11.1.13 12:40 PM (110.10.xxx.250)

    잘 하셨네요.
    신접한 물건들 이나 영매술에 사용된것들은 상당히 위험해요.
    보이지 않는 영계에는 선한 신들도 있지만 악한 신들이 있어요.
    그들이 노아의 홍수전에 인간으로 물질화하여 나타 났지만 지금은
    직접 못하고 매개물을 통해 옵니다.
    트리가 그 역할을 할수 있어요.

  • 3. ...
    '11.1.13 12:40 PM (183.98.xxx.10)

    짱구의 프랑스인형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돈백만원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기분 찜찜한 거, 처분하시길 잘 했어요.

  • 4. ㅎㅎㅎㅎㅎㅎㅎ
    '11.1.13 12:43 PM (175.117.xxx.75)

    점 세개님. 님이 더 무셔요 .크헉~ 노아의 홍수~~ .

  • 5. ..
    '11.1.13 1:01 PM (61.78.xxx.173)

    정말 잘하셨어요.
    믿던 안 믿던 트리 때문에 심적으로 힘드시고 내맘이 불편하다면
    4백만원이라도 버려야지요.

  • 6.
    '11.1.13 1:03 PM (203.218.xxx.139)

    트리는 버리시고
    좋은 일 하셨으니 복 받으실 거에요. 사람을 살렸는데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 7. 잘하셨어요
    '11.1.13 1:08 PM (220.95.xxx.183)

    찜찜한 기분 가지고 1년동안 보관할 물건이 아니잖아요^^
    그나저나 원글님,,좋은일 하셨네요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그 이상한 소리를 그냥 무시했다면 그 분은,,ㅠ ㅠ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 8. ...
    '11.1.13 1:11 PM (110.10.xxx.250)

    근거 성경 자료에요.

    모르는 것이 많아요.
    창세기6:1~5에 역사적인 사건이 들어 있어요.
    제자 유다는 이 사건을 기록하며 (유다 6) "그분은 또 자기의 본래 위치를 지키지 않고 자기의 적절한 처소를 버린 천사들......"
    보이지 않는 영계에서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이랍니다.

    많은 것을 이해 하기엔 지식과 이해력이 필요합니다.

  • 9. 듣고보니
    '11.1.13 1:16 PM (220.95.xxx.145)

    중고물품이라도 함부로 살것이 못되는것 같아요...
    무서워~

  • 10. //
    '11.1.13 1:47 PM (180.224.xxx.33)

    그 트리 아니었음 사람이 죽었을지도 모르쟎아요...
    좋게 생각하면야 뭐....
    하지만 님이 찜찜하시다니 4만원짜리갖고 계속 찝찝할 순 없쟎아요.
    그냥 처분하셔도 무방하실 것 같아요~

  • 11. ,
    '11.1.13 2:21 PM (118.220.xxx.124)

    중고도 아니고 새물건 인데 왜 그럴까요

  • 12. 반품
    '11.1.13 3:14 PM (59.25.xxx.36)

    반품한 물건 아닐까요? 암튼 신기하네요.

  • 13. 곰곰이
    '11.1.13 3:45 PM (59.4.xxx.139)

    제가알기론 나무에전주인의 기운이들어있고,제가버린 트리는 새거,중고를떠나 살아있지않으면서 살아있는생물체의형상을한 물건들에는 그런영들이 쉽게말해 빈집인줄알고 들어가버린다는거죠.
    그래서 인형,조화같은건집에있으면 안좋다는말은 많이들었거든요.
    사실 신랑몰래버린게좀찜찜하긴해요.우리신랑은 제가그런미신믿는걸 굉장히싫어해서요.
    그렇다고 제가 그런미신에 빠져사는것도아닙니다.전그냥평범한 불교신자입니다.
    참!한가지빠진게있었네요.
    그아저씨구하고(?)있는동안 우리건물4층사는모자가 후레쉬들고 구경나왔더군요.
    같이도와서 사람살릴생각은않고 119와서4사람이 그아저씨를 들것에싣는데 그렇게 힘들어하는데도 그냥구경만....
    정말인정없는사람들이죠?그렇게해서 그아저씨 죽었다면 어떻게 발뻗고살려고....

  • 14. .....
    '11.1.13 5:10 PM (115.143.xxx.19)

    우리 엄마가 어릴적에 저희들 인형을 그렇게 버리시더라구여.
    워낙에 미신을 잘 믿어서인지.
    윗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조화도 안좋다고 들었어요.집에두는건.

  • 15. 저도
    '11.1.13 5:23 PM (175.118.xxx.54)

    울집안 경험담..

    친정엄마꿈속에서....엄마어릴적 살던 동네에 어떤 노총각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아저씨가 돌을 던졌는데....엄마허벅지를 강타했대요...

    그런데....잠에서깬후 일어나려고하는데....다리를 들 수 가 없는...

    이병원 저병원 다 찾아다녔는데....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더래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무당을 불러 굿을 했는데...

    아버지한테...집안에 최근에 들여온 것 중에...검정색 두개...찾아내오라고 하더래요..

    아버지가 음악좋아하셔서 자연히 음향기기에도 관심이 많으셨는데...

    동네에 버려져있던 멀쩡한 스피커를 들고오셔서 달아놓으셨나봐요...
    그물건을 가지고 무당앞에 갔더니....무슨주술행위를 하고....결론은 불에 태워없앴어요..

    결론은 거짓말처럼..엄마가 그 앞에서 다시 걸으시더군요...
    어린나이였지만....아직도 무섭고..꿈같고 그러네요...

  • 16. ...
    '11.1.13 5:44 PM (121.129.xxx.98)

    윗님 스피커가 나무였나요?
    나무가 아니라도 모든 물건에 그런 기운이 있을 수 있다는 건지
    주로 나무에 그리고 인형에 있다는걵 궁금합니다.
    모든 미신에 대해 일절 믿기를 거부하던 엄마와 자라 그런지 제겐 모든 얘기가 낯서네요.
    엄마 생각은 믿지 않는 사람에겐 아무 영향이 없다고..

  • 17. 음....
    '11.1.13 5:47 PM (125.182.xxx.42)

    믿는대로 될 지어다....
    백팔배를 왜 하는대요. 아무것도 없는것에 절은 왜 하냐구요. 사람의 정신이란 아무 무서워서 집중을 하게되면 상상키 어려운 일들도 해내게 된다. 이런거죠.

    바꿔 말하면,,,아무일 없다 싶으면 아무일 없는게 되고, 일있겠다 싶어지면 일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물질에 의미 두지 마세요....원글님 지금 정신이 흐트려져있는데,,,신경안정제도 드셔보시고,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해야 겠네요.

    정신치료4년차. 선배? 랄수 있는데요. 자꾸 그런쪾으로 빠져들면, 점점 더 살기 힘들게 될 겁니다. 대범해지세요. 저는 좀 사이킥파워가 남달라서 보지 말아야할걸 보게 되서 무척 곤란하기도 했습니다. 안보려고 노력하고, 세상사일에 신경쓰게되니 안봐도 무방한것에 신경을 안쓰게 되더군요.
    자꾸 힘들게 이상한 생각마시고, 하루에 땀을 좔좔 흘리는 운동 하세요. 이게 정신건강에 무척 좋아요. 땀! 이 상당한 마력을 지녔답니다. 몸의 수분만 빠지는게 아니라 정신의 나약함도 배출해줘요.

  • 18. ..
    '11.1.13 5:54 PM (115.137.xxx.59)

    전 아프기전에 꿈에서 꼭 이상한 할머니들이 집에 들어와요..이런글 쓰기도 무섭네요..

  • 19. 엄훠~
    '11.1.13 6:07 PM (180.227.xxx.102)

    어르신들은 밖에서 나무로 된물건 새로 들일땐 밑에다 王자를 써서 들이더라는...

  • 20. 음님
    '11.1.13 6:23 PM (221.149.xxx.7)

    댓글들 보다가 좀 섬찟섬찟했는데
    음님 이야길 들으니 그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사람의 마음이란 게 이렇게 강할 수도, 나약할 수도 있는 거군요.
    특히 땀의 마력 - 정신의 나약함도 배출한다는 말 너무 멋져요!

    원글님도 마음에 찝찝했던 거 치워버리셨으니 잘 하신 거에요,
    이제 가뿐한 마음으로 집안을 좋은 기운으로 채우시길 바래요!

  • 21. 기분찜찜하면
    '11.1.13 7:30 PM (116.127.xxx.204)

    기분 찜찜하면 일단 잘 버리셨고요.
    위급한 환자 구해주신 건 좋은 일하신 거니 뿌듯하게 생각하시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좋은 일했으니 복이 오지 나쁜 일이 생기진 않는 법이에요.

  • 22. .....
    '11.1.13 8:29 PM (118.32.xxx.156)

    저도 불교신자이고, 미신 그런거 안믿고, 중고도 잘쓰고 아무일도 없었습니다만,
    가끔 이상한 기분이 드는 물건이 있긴하죠.
    그럴땐, 물건 들어오자마자
    밖에서 소금한번 대차게 뿌려주고 집으로 들입니다..
    심리적인 걸 수도 있지만, 그러면 아무 일도 없네요..

  • 23. --0--
    '11.1.13 8:41 PM (125.134.xxx.108)

    아.. 노아...ㅠㅜ
    이거 진지하게 믿는 사람 있을까 싶은데.. 진짜 있네요.

  • 24. ???
    '11.1.13 8:42 PM (125.134.xxx.108)

    유럽은 벼룩시장이 참 활발한데 몇백년 된 것들도 많을텐데
    잘 만 사고, 잘 만 팔던데용?

  • 25. 푸른바다
    '11.1.13 11:03 PM (119.202.xxx.124)

    님이 찝찝하시면 잘 버린거지요. 그 아저씨 119 불러서 살려주셨으니, 나쁜일이 아니고 좋은 일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다 마음 먹기 나름이지요.

  • 26. 멀리날자
    '11.1.13 11:21 PM (114.205.xxx.153)

    그런거 믿지 마세요 믿는만큼 상항이 그렇게 흘러가는 거에요 (참고로불교) 아저씨 구해드린 일 너무 잘하신 행동 입니다

  • 27. 다 잘된 일
    '11.1.14 12:53 AM (117.53.xxx.31)

    그 트리 덕에 좋은 일 하셨으니 잘 된 거고요.
    그래도 불안하고 싫어 버린거니 더 잘 하신거예요.

  • 28. 그 느낌
    '11.1.14 12:59 AM (180.182.xxx.157)

    저는 알아요.
    결혼 후 처음 산 신혼집에 신혼여행 갔다 오자마자부터 너무 무서워서 살 수가 없었어요.
    문득보니 남편 친구가 결혼선물로 직접 만든 하얀색 장미바구니가 냉장고 위에 있더군요.

    웬지 그거때문인 것 같아서 남편 몰래 갔다버렸는데 버리기만 하면 남편이 주워오고
    멀리 갔다 버려도 남편 눈에 띄어 가지고 들어오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울면서 제발 버려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준 선물 버리라고 했다고 대판 쌈만 했어요.
    나중엔 제가 거의 미칠지경이 되니까 회사에 가져가 소각장에 태웠는데 그런일이 있은 후

    주인 할아버지가 집에서 주무시다 돌아가셨는데 그후로 그렇게 무서웠던 그 집이 얼마나
    안락하고 편하던지....

    전 지금도 조화로 된 꽃같은건 절대로 집에 두지를 않는답니다.

  • 29. ```
    '11.1.14 1:30 AM (122.35.xxx.128)

    우린 찝찝하면 열십자를 그려 넣어요.아버지 대부터 그리하고 살았어요.
    떡 자를 때도 열십자를 그리고 ~~~우린 불교였다는~~

  • 30.
    '11.1.14 9:06 AM (218.55.xxx.141)

    예전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해준 얘기 생각나네요. 자기 아는 분이 워낙 골동품을 좋아해서 전국을 헤집고 다니면서 물건 모으는게 취미였는데..그 후부터 집안에 우환이 끊기지 않았데요. 주위 사람들은 골동품 수집하는거 안좋으니까 제발 그만 두라고..그래도 끝까지 우기고 모았는데 안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나서 결국 그만두고 처분했다 뭐 그런 이야기를 들은 거 같아요. 그런 것만 전문으로 모으는 사람들은 과연 아무렇지도 않은 건지..궁금하긴 해요.

  • 31. 토닥토닥
    '11.1.14 11:46 AM (124.55.xxx.141)

    우환이라기보다는 복짓는 일을 하신 것 같은데요~~~ㅡ.,ㅡ
    강도가 들었거나 해꼬지 하는 사람을 집에 들인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거잖아요. 무섭고 두려운 경험이긴 해도..아주 좋은 일 하셨어요.
    트리부분은...마음이 불편하시다니 버리시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전 트리 몇년씩 사용해도 괜찮던데...트리에 악령이 씌이기에는 플라스틱이라..
    깃들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어찌되었건 버리고 홀가분해지셨으면 괜찮은거죠.
    마음이 약해졌을때는 영양제 두배로 챙겨드시고..클레식이라도 들어보셔요~

  • 32. 원글
    '11.1.14 12:00 PM (59.4.xxx.139)

    많은분들의답글 정말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저씨도운거 잘한일이라고들하시니 저도그렇게생각하고 맘편히 가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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