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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맞으셨나요?

문의^^ 조회수 : 1,110
작성일 : 2011-01-12 17:20:02
아이들이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안해서요..
이번에 하면서 저도 같이 맞을까 하는데요,
어른들도 맞아야 하는건가요?
IP : 125.178.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11.1.12 5:20 PM (121.173.xxx.12)

    맞는게 아니고
    항체 검사 한다음 없으면 맞는겁니다..

  • 2. ..
    '11.1.12 5:22 PM (110.9.xxx.111)

    아이들은 98% 없어요.
    검사비용만 아깝대서 전 그냥
    맞췄어요. 곧 추가접종합니다.

  • 3. ..이어
    '11.1.12 5:24 PM (110.9.xxx.111)

    아이들은 항체 거의 없어요.

  • 4. ...
    '11.1.12 5:43 PM (58.121.xxx.220)

    전 나이탓인지 자꾸만 피곤해서 피검사했더니 항체가 있더라구요.
    의사분이 본인도 모르게 약하게 하고 자나갔을거라구...
    접종비 8만원인데 돈벌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5. ..
    '11.1.12 5:53 PM (124.243.xxx.129)

    저는 회사에서 검사할 기회가 있어서, 직원들 다같이 했거든요.
    항체검사하고, 주사 2번맞았어요.
    근데,40대 이상이신분들은 거의 항체가 있었구요.
    일설에는 깨끗한 환경(?)일수록 항체가 없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40대 이상 항체있는 분들 보며, 어릴때 흙먹고 자랐나 보다라고..했죠..ㅋㅋ

  • 6. ..
    '11.1.12 6:15 PM (121.181.xxx.124)

    깨끗한 환경에서 항체가 없는거 맞아요..
    제 남편은 없어요.. 정마 깨끗하게 자랐거든요..
    저는 있어요..

  • 7. //
    '11.1.12 7:04 PM (180.224.xxx.33)

    진짜 이상한게요...저는 A형 간염같이 토하고 열나고 아프고 그런 기억도 딱히 없었고
    엄마아빠가 백신도 안맞혔다는데.....항체가 있어요 -_- 우리 엄마 동네에 소문난 깔끔아줌마라서 저 흙 만지고 먹기는 커녕...;집 전등갓 쓸어도 먼지 안묻어나요...엄마 집청소하다 40대에 관절염걸리신 분...ㅠ 제가 어디서 그걸 얻어걸린건지..;

    그런데 남편은....헐..시어머님은....냉장고에 반찬 먹었던거 넣었다 뺐다.. 국도 여럿이서 막 숟가락 담가서 한 냄비에거 먹고... 바쁘셔서 청소도 잘 못하시고....농촌에서 정말 흙 먹어가며 컸거든요...그런데 A형 간염 항체 없어요....;

    저는 20대입니다. 남편 30대!!!
    그래서 이건 정말 불가사의에요~~~

  • 8. 접종
    '11.1.12 7:32 PM (125.185.xxx.3)

    그동안 아이들만 접종하고 어른들은 안맞았는데
    연락 뜸하던 동창 남동생이
    에이형 간염으로 사망했다는 말 듣고
    우리도 맞았네요..
    보통은 수액에 약섞어서 맞으면서 좋아지는데
    어째 친구동생은 그랬는지.. 제가 다 내내 우울하고 그랬습니다..

  • 9.
    '11.1.12 8:58 PM (124.55.xxx.40)

    접종님 혹시 71년생이세요? 제 지인 남동생도 그렇게갔거든요.....3일만에 급속도로안좋아져서 건장하던 젊은 남자성인도 그렇게되더라고요... 저도 주사 맞았어요

  • 10. 에고
    '11.1.13 12:49 AM (222.107.xxx.97)

    두 번 맞으셔야 하는데요, 35세 이상이면 항체검사하고 맞으시고요. 그 아래면 그냥 맞으세요. 저도 어릴 때 하도 흙 집어먹고 놀아서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79년생요) 애기 예방접종하면서 저도 가서 맞았어요. 아으.. 오늘 2차접종하고 왔는데 팔이 뻐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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